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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서울(SMG)·한미 메디칼(KAMG)… “더 나은 의료서비스 약속”

서울메디칼그룹(SMG)과 한미메디칼그룹(KAMG)이 통합 절차를 완료하고 10월부터 하나의 의료그룹으로 운영된다. 새로운 로고와 홍보대사 고두심씨가 공개되었으며, 내년 1월부터는 소속에 관계없이 전문의 및 병원 네트웍 상호 이용 가능. 시스템 통합으로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및 환자 혜택 확대. 리처드 박 회장은 SMG 케어 파운데이션 설립을 통해 사회 환원 사업도 진행할 계획.

사회 |서울메디칼그룹(SMG)·한미 메디칼(KAMG), 10월부터 시스템 단일화, 내년 1월부터 완전 통합 |

애틀랜타 메디컬센터 부지 재개발 된다

건강 및 웰빙요소 갖춘 복합단지인테그럴 그룹 개발자로 선정돼 지난 2022년 갑자기 문닫은 애틀랜타 메디컬센터 부지가 주상복합 단지로 재개발된다.22에이커 규모의 올드 퍼스 워드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웰스타 헬스시스템은 17일 부지를 재개발할 업체로 인테그럴 그룹(Intergral Group)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병원 건물 대부분은 새로운 건설을 위해 철거될 예정이며, 캠퍼스의 일부 타워는 다른 용도로 전환하기 위해 보존될 수 있다.이번 발표는 주변과 지역의 특성과 일치하는 재개발 구상을 위해 일정기간 조닝변경을 유예하

경제 |애틀랜타 메디칼센터, 재개발, 22에이커 |

규모 크고 오래된 ‘대형 메디칼그룹’ 가입해야

‘메디케어 연례 가입·갱신’ - 메디칼그룹 선택법“군소 의료 그룹들‘리퍼럴’대기 등 한계 주의홍 보 성 상품 제공 등 유혹 현혹되지 말아야”전국을 아우르는 최대 의료그룹인 서울메디컬그룹(SMG)의 리처드 박 회장이 지난주 조지아주 행사에서 향후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10월은 메디케어 건강보험 혜택을 보는 한인 시니어들에게 매우 중요한 달이다. 메디케어 가입자들이 플랜에 가입하고 변경할 수 있는 ‘메디케어 연례 가입·갱신 기간(AEP)’이 오는 15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메디케어 파트 C는 연방정부 감독 하

사회 |메디칼그룹 선택법 |

노스사이드 메디칼 뷰포드 오픈

뷰포드 드라이브 쿨레이필드 옆 노스사이드 병원이 최신 의료 사무실 건물인 노스사이드 메디컬 뷰포드(Northside Medical Buford)를 오픈했다.쿨레이 필드와 몰오브조지아 사이의 2800 Buford Drive에 위치한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시설은 빠르게 성장하는 귀넷 카운티 북부 지역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와 지역 지도자들은 5월 16일 목요일 오후 리본 커팅식을 통해 새 건물을 축하했다.건물에 들어설 일부 부서는 5월 초에 오픈했으며 다른 부서는 여름과 가을에 오픈할 예정이다.노스사

생활·문화 |노스사이드 메디칼 뷰포드, 오픈 |

〈사진〉 '서울 메디칼 그룹' 본지에 코로나19 성금기탁

<사진> '서울 메디칼 그룹' 본지에 코로나19 성금기탁서울 메디칼 그룹(회장 차민영)은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본지 미주본사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 메디칼 그룹 차민영 회장은 3일 한국일보 미주본사를 찾아 권기준 사장에게 5,000달러를 전달하면서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 가자는 뜻을 전달했다. 성금은 의료진, 봉사자 및 자가격리자 지원 등에 사용하며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구시 등을 통해 한국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규영 수습기자   

|서울메디칼그룹,성금모금 |

서울 메디칼 그룹, 가수 전영록 초청 콘서트

서울 메디칼 그룹, 가수 전영록 초청 콘서트 서울 메디칼 그룹(대표 차민영 박사)이 22일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 한인 시니어 가입자를 위한 가수 전영록 초청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이 걸린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됐다. 객석을 가득 메운 한인 시니어들이 가수 전영록의 공연을  즐겁게 감상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생활·문화 | |

조지아 시니어 메디칼 그룹 "꾸준히 성장 중"

주치의 23명에 환자수 2,300명 돌파"내년 환자수 3,000명 육박할 것"   작년 조지아 진출 뒤 '조지아시니어메디칼그룹(GSMG)'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GSMG는 '서울메디칼그룹(SMG)'의 지사로 17일 저녁 피치트리 코너스 소재의 힐턴 애틀랜타 노스이스트 호텔에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와 '웰케어' 관계자들을 초대해 킥오프 행사 및 내년 헬스 플랜들의 계획과 혜택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SMG 및 GSMG의 주치의(PCP)와 보험 에이전트 등이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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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진출 시니어메디컬 그룹 '급성장'

15일 휴매나와 보험계약 킥오프웰케어·유나이티드 이어 3번째환자수 2천명... 내년엔 3천 예상 작년 조지아 진출 뒤 급성장하고 있는  '시니어메디칼그룹'이 휴매나 건강보험과 계약을 맺고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15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서울메디칼그룹을 설립하고 이끌고 있는 차민영 회장은 "USC 의대 내과에서 인턴과 레지던트를 수료하던 때 고통을 호소하는 내원 환자들을 한도 기간인 2주까지 있다가 전문의에게 보내는 것을 보고 만든 것이 서울메디칼 그룹의 시작"이라며 "지금은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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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시니어 건강 책임지겠습니다"

조지아 시니어메디칼 그룹 내달 1일부터 서비스 시작 LA 서울 메디컬 그룹 지사 남가주 최대 한인 의료그룹인 ‘서울 메디칼 그룹’(회장 차민영 박사)이 조지아에 정식으로 진출했다. 서울 메디컬 그룹은 26일 자사 조지아 지사인  조지아 시니어 메디칼 그룹 킥오프 런칭 행사를 둘루스 힐튼 애틀랜타 엠베시 스위트 호텔에서 열었다. 서울 메디칼 그룹의 보드 멤버를 비롯해 주관 보험사인 웰케어 관계자, 주치의를 맡게될 프라이머리 케어 닥터(PCP), 보험 에이전트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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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 수혜 저소득층 근로 의무화 복원

애리조나 등 10개주서 근로 요구공짜 푸드스탬프 규정도 바뀔 듯  앞으로는 거주 지역 주에 따라 저소득층에게 제공되는 메디케이드를 받으려면 일을 해야만 가능할 것 같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일부 주정부가 추진해 오던 메디케이드 수혜자의 근로 의무화 규정을 승인하는 내용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들 주정부는 그동안 일을 해야만 메디케이드 자격을 줄 수 있도록 주정부에 재량권을 부여해 달라고 연방정부에 요청해 왔었다. 하지만 이전 대통령이었던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이를 거부해 왔었다. 트럼프 행정부

기획·특집 |메디칼,수혜,저소득층,트럼프 행벙부 |

'메디칼' 혜택받은 비이민자 추방 검토

트럼프 초강경 2차 행정명령 초안 파문5년내 푸드스탬프 등 사회복지 수혜학생·취업비자 외국인도 적용 받을듯영주권도 고학력·전문인력 위주‘점수제’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푸드스탬프와 메디케이드 등 사회복지 혜택을 받은 전력이 있는 이민자들을 강제 추방토록 하는 초강경 2차 행정명령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트럼프 백악관은 또 미국의 합법 이민 시스템을 전면 변경해 고학력과 전문 기술을 가진 이민자 위주로 영주권을 주는 ‘메릿 포인트 시스템’ 도입도 추진하는 행정명령을 별도로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또 다른 파장을 예고하고

|반이민행정명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