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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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가볼 만한 곳] 백투스쿨 앞두고 자녀들과 추억 만들기

개학을 앞두고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특히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애틀랜타 인타운  애틀랜타 아이스크림 축제  아이스크림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등이 제공된다. 라이브 음악과 피트니스도 직접 해 볼 수 있다.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Piedmont Park, 1000 Charles Allen Drive NE, Atlanta. △ 다함께 응원해요…올림픽 중계 공동 관람90년대와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의상을 입고 파리올림픽 개막식 등을 라이브로 함께 시청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메트로 애틀랜타 |

합격률 높이고 대학생활 더 알차… 꼼꼼한 리스트 만들기

■ 칼리지 리스트 작성 요령위치, 전공, 지명도 등 다양한 조건에 부합하게 선택재정 상황과 합격할 가능성 고려해 칼리지 리스트 작성자신에게 맞는 대학 진학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기준을 고려한 대학 리스트를 만들어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에는 무려 5,000개가 넘는 대학들이 있기에 수천 개의 대학 중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곳을 결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대학들에 일일이 다 지원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코

교육 |칼리지 리스트 작성 요령 |

인생의 3분의 2를 보내는 우리집 건강하게 만들기

공기와 물만 정화해도 건강 챙길 수 있어고성능 에어 필터, 정수기 설치 등 간단히 해결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지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건강식 챙기기, 체중 조절하기, 운동하기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하지만 정작 건강을 챙기기 위해 신경 써야 할 곳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인생의 3분의 2를 보내는 우리 집이다. 집이 건강해야 사람도 건강해질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길어졌다. 따라서 건강을 챙기려면 집안 곳곳부터 둘러보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 |우리집, 건강하게 만들기 |

나만의 칼리지 리스트 만들기, 적성·능력에 맞춰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입 전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요인이 있는데 이 중 하나가 바로 칼리지 리스트 작성이다. 미국에는 무려 5,000개가 넘는 대학들이 있기에 수천 개의 대학 중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곳을 결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대학들에 일일이 다 지원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이기 때문에 어느 대학에 지원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입을 앞둔 고교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대학을 찾아내야 한다.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자신이 지

교육 |칼리지리스트 만들기,적성, 능력 |

‘목표대학 리스트’ 만들기 제 1단계는 “너 자신을 알라”

자신의 능력·성향·가치관 파악하면내가 목표로 할‘나만의 명문대’압축미국에는 학위를 수여하는 2년제 및 4년제 대학이 줄잡아 4,700 여개가 넘는다. 대학수가 이렇게 많다보니 고교생들은 입학원서를 제출할 대학 리스트를 만들 때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수천 개에 달하는 대학 중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대학을 10개 안팎으로 줄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를 두려워할 이유는 없다. 12학년이 되었을 때 우왕좌왕하지 않고 적시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리스트를 만드는 것을 우선 목표로 해야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교육 |목표대학,교육,리스트,11학년,조언 |

[‘틱톡’ 또 논란] ‘얼굴에 흉터 만들기’ 유행까지

‘프렌치 흉터 챌린지’ 이태리 10대들에 번져[‘틱톡’ 또 논란] ‘얼굴에 흉터 만들기’ 유행까지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을 통해 이탈리아 10대들 사이에서 ‘프렌치 흉터 챌린지’가 인기를 끌자 이탈리아 규제당국이 틱톡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안사(ANSA) 통신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공정거래위원회(AGCM)는 21일 틱톡에서 유행하는 위험한 챌린지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젊은이들이 서로의 얼굴을 꼬집거나 스스로 얼굴을 꼬집어 인위적으로 흉터를 만드는 ‘프렌치 흉터 챌린지’

사회 |얼굴에 흉터 만들기 유행까지 |

귀넷 의장 "안전한 귀넷 만들기 올인"

헨드릭슨 의장 3일 시정연설귀넷 표준 실천상 수여식도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3일 오전 로렌스빌 12스톤처치에서 금년도 카운티 시정연설을 통해 향후 카운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헨드릭슨 의장은 지난 1년간의 카운티가 이룬 성취를 설명하며 형평성 실행 계획에 대한 정부의 노력을 홍보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임대지원 노력, 새로운 기업가 센터 설립, 그리고 지난해 카운티가 매입한 귀넷플레이스몰의 활성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금년도 중요한 과제로 정신건강 협력팀 강화

사회 |시정연설, 헨드릭슨, 귀넷의장 |

“아시안 희생양 만들기가 작금의 폭력 불렀다”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희생된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 만연해온 ‘아시아계 혐오’ 현상이 극명하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과 증오범죄의 배경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 주변 인사들의 공공연한 아시안 증오 부추기기가 있다는 지적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극우 인사들이 코로나19 확산 사태 대처 미흡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차이나 바이러스’ ‘쿵 플루’ 등의 용어를 공공연하게 반복 사용하며 마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현상이 아

사회 |아시안,증오범죄 |

브릿지로 매력적인 힙라인 만들기

신체 건강과 미용을 생각해서라도 엉덩이는 반드시 단련해야 하는 부위이다. 엉덩이 자체를 매끈하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골반과 그 부근의 코어근육무리를 강화해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된다. 또 신체에서 가장 강력하고 큰 근육인 만큼 엉덩이 운동은 칼로리 소비량이 높다. 다이어트를 할 때 엉덩이를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성패를 가르는 경우가 많다. 미용을 위한 운동으로 스쿼트를 우선 꼽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스쿼트를 하면 엉덩이는 하나도 아프지 않고 하체만 굵어지는 것

라이프·푸드 |브릿지,힙라인,하체운동 |

만들기 어려우니 더 만들고 싶어지는 복근

헬스장은 1월이 성수기다. 새해를 맞아 멋진 몸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등록하기 때문이다. 지난 가을과 연말에 완전히 놓아버린 몸매관리로 인해 축 늘어진 살은 훌륭한 자극제다. 어떻게든 살을 빼서 여름 전까지 기필코 복근을 만들어 보겠다고 결심하며 6개월 이용권을 결제한다.복근은 단순히 날씬한 몸을 넘어서는 의미를 가진다.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몸짱’을 가리키는 첫번째 척도로 복근을 떠올리곤 한다.사실 복근운동은 굉장히 손해 보는 장사다. 먼저 만들기가 어렵다. 정확히 말하자면 선명하게 만들

라이프·푸드 |복근,헬스,운동,크런치 |

우리나라 사과로 세계적인 브랜디, 명품와인 만들기에 전념

 ‘2019 애틀랜타 한국 전통주 홍보 및 시음행사’가 지난 11일 오후5시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노크로스 US푸드에서 개최됐다.미 동남부 지역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한국전통주 수출협회가 주관하여 오랜 역사를 통해 전승돼 온 한국 각 지방의 다양한 전통주를 한 자리에서 소개했다.웨일엔터프라이즈와 함께 행사를 대행하는 코만 글로벌 그룹의 앤디 김 대표는 “독특한 원료와 양조방식에 의해 제조된 한국 전통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고 소개했다.이번

|명품와인,전통주,홍보,시음행사 |

자녀와 함께 여름방학 추억 만들기

■조지아 하이킹 코스 탑 5여름방학이 이제 한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다. 방학기간에도 미리 다음 학기를 대비해 예습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들과의 추억을 쌓고 학기중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중요하다.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근교에 있는 하이킹 코스를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지아 최고의 하이킹 코스 5곳을 소개한다.▲레이놀즈 자연 보호구역=코스가 짧지만 언덕이 많아 지루하지 않다. 곳곳에 습지 동물과 1800년대 농장, 헛간 등이 있어 역사 공부하기에도 좋다. 1,116피트 높이의

|조지아,하이킹,코스 |

디지털-필름 카메라 만들기는 이제 그만

‘야시카’, 디지털 센서로 필름사진 마술 구현작은 센서·조작계론 품질 기대 힘들어중고 시장에 가면 좋은 필름 카메라들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 있다. 가격은 수년 전보다도 올랐다. 그러나 고전적인 수동 SLR에서부터 놀랍도록 선명도 높은 수동 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택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필름 사진기에는 추가적인 노력과 비용이 든다. 그 때문에 필름 카메라의 조작감을 그대로 가져온 디지털 카메라 개념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어느 누구도 그런 물건을 제대로 만들어낸 적이 없다는 것이다. 디지털 이미징

기획·특집 |소비자정보,디지털,카메라 |

5월 내내 향기 가득...꽃밭서 추억 만들기

식물원·공원 하루 나들이마더스데이 이벤트도 열려  바쁜 일상 속에서 숙박예약도 번거롭고 또 먼길 떠나기가 부담스럽다면 근교의 식물원과 공원 등지로 훌쩍 떠나 5월 한창인 꽃 나들이를 즐기는 것도 권할 만하다. 특히 화창한 날씨가 매력인 조지아에는 가볼 만한 식물원 등이 적지 않고 흥미로운 이벤트를 하는 곳도 많아 특별한 추억 맛보기가 충분하다.▶애틀랜타 식물원=다운타운에 위치한 전국에서 가장 큰 숲 속 정원이다. 큐리어스 가든, 일본식 가든, 수국 컬렉션 등 총 19종의 컬렉션을 갖추고 있다. 각종 야자식물부터 사막식물,

|나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