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손흥민…‘천금 동점골’ 리버풀 연승 저지
토트넘 통산 300경기서 올 리그 7호골,최근 리그 3경기 연속골·1도움 맹활약 팀은 코로나 사태 딛고 리그 5경기 무패 19일 리버풀전서 천금의 동점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로이터]돌아온 손흥민(29·토트넘)이 강호 리버풀을 상대로 승점을 빼앗아내는 천금 같은 동점 골을 터뜨려 팀의 무패 행진에 앞장섰다.손흥민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