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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얼굴' 1달러 금빛 동전, 개당 1달러∼3달러에 판매 개시

건국 250주년 기념…법정 통화로도 사용 가능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가 2일 정오(미 동부시간 기준) 시작됐다.미 조폐국이 책정한 동전 판매가는 25개짜리 한 롤에 61달러로 개당 2.44달러(약 3천300원), 100개짜리 한 자루는 154.50달러로 개당 1.55달러(약 2천100원)다. 이 동전은 앞면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가고 주변을 둘러 자유라는 뜻의 영어 단어 'LIBERTY'와 'In God We Trust(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새긴, 1달러짜리, 금빛 동전 판매 |

“불량배 방문 좌시 않겠다” vs “지역사회 경사”

트럼프 캅 카운티 방문 놓고조지아 민주∙공화 대립 격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2일 캅카운티 휠러고교 방문을 앞두고 조지아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AJC 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단순히 ‘트럼프 계좌’를 홍보하는 것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는 내용의 분석 기사를 내놨다.AJC 는 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조지아 중간선거에 나서는 공화당의 주요 후보들과 ‘캅 카운티 교육구’를 방문한다고 전했다.캅 카운티는 수십 년 동안 공화당 텃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민주당이 지역구 주의원 다수를

정치 |도널드 트럼프, 캅 카운티, 휠러고교. 트럼프 계좌, 조지아 민주당, 조지아 공화당, 대립, 불량배,AJC |

대통령 빼닮은 ‘트럼프 물소’ 화제

분홍색 금발 ‘희귀 물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쏙 빼닮은 외모로 인기를 끈 방글라데시의 물소(사진·로이터)가 도축 직전 목숨을 부지했다. 방글라데시 정부가 “동물원으로 보내라”는 명령을 내린 덕분이다. 27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에서 명물로 떠오른 이른바 ‘트럼프 물소’는 당초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아드하’를 맞아 제물용으로 28일 도축될 예정이었다. 이 기간 방글라데시에선 염소, 양, 소, 물소 등 1,200만 마리 이상이 신에게 제물로 바쳐진다. 제사 이후엔 가난한 사람들을 비롯한 신자들이

사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통령 빼닮은 물소, 트럼프 물소 |

“상호관세율은 트럼프 마음대로?… 기준이 뭐냐”

일부 원래세율서 ‘±α’“대통령 혼자서 정하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옆으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앉아 있다. [로이터]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7일 한·일 등에 보낸 상호관세 서한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불가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우선 4월9일 0시를 기해 발효된 지 13시간 만에 90일간 유예했던 57개 경제주체(56개국+유럽연합) 대상 상호관세 부과는 내달 1일까지 다시 연기됐다. 1차 설정한 상호관세 유예기간(8일까지) 만료가 다가

경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율 |

엉뚱한 시신이 관 속에…장례식장 황당실수

관 닫은 채 장례식 진행 유족 손해배상 소송 제기  장례식장에서 시신이 뒤바뀌는 황당사건이 일어났다. 유가족은 즉각 장례식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최근 디캡 카운티 법원에는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다른 사람의 시신이 할머니 옷이 입혀진 채 관 속에 놓여있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소장이 접수됐다.소송을 제기한 고인의 외손녀 마르바 린치에 따르면 2023년 여름 당시 95세의 할머니가 사망하자 린치는 할머니 시신 단장을 위해 할머니 옷과 가발을 디케이터 소재 도널드 트림블 장례식장에 전달했다.린치는 장례식 전 고인

사건/사고 |장례식, 시신, 도널드 트림블 장례식장, 디캡 법원 |

우려가 현실로…조지아서도 유학생 비자 취소

UGA 일부 유학생 비자 취소학교측 “현재 상황 파악 중” 조지아 유학생 사회 공포 확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 전국적으로 유학생 비자 취소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대학(UGA)에서도 일부 유학생 비자가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그레고리 트레버 UGA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제한된 수의 유학생 비자가 취소됐다”고 확인하면서 “학교 측은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유학생 비자 취소 사실이 알려지자 학교 내 유학생 사이에서는 우려감과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UGA

이민·비자 |비자 취소, 유학생 비자 취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비자, UGA, 조지아텍, 추방 |

‘전기차 제조 허브’ 조지아 위상 ‘흔들’

▪트럼프 무더기 행정명령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메타플랜트 등 전략 수정 불가피34만 불체자 숨죽이며 추세 관망폐기위기 넘긴 패스웨이 확대추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자 마자 무더기 행정명령을 발표하면서 전 정부 색깔 지우기에 나서자 지지자들조차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승리를 안겨줬던 조지아에서도 트럼프 반대세력은 물론 지지세력도 급격한 변화에 대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지역 주류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트럼프의 무더기 행정명령이 조지아 각 분야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AJC의 기사를 요약

정치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AJC, 메타 플랜트, 레이큰 라일이 법안, 패스웨이 프로그램 |

"윌리스 검사장은 트럼프 사건에서 손떼라"

조지아 항소법원 '윌리스 손떼라'담당 검사 바꿔 재판 진행 예상트럼프 취임 후 재판 중단 예정   조지아주 항소법원은 19일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 패니 윌리스(사진)에게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 그의 측근들이 조지아 선거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판결했다.주 항소법원은 2대 1 판결로 윌리스와 전직 수석 대리인 네이선 웨이드 사이의 낭만적 관계가 "상당한 부적절함의 모습"을 만들었다고 판결했다. 법원은 “부적절한 관계만으로 윌리스의 자격이 없다고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

정치 |패니 윌리스, 도널드 트럼프, 선거방해, 조지아 항소법원 |

최악 상황 대비하는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트럼프 불체자 대규모 추방선언후가족 분리 대비 대응책 마련 나서이민자 단체 “자녀 후견인 지정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불법이민자 대규모 추방 선언으로 조지아 이민자 커뮤니티 특히 라티노 커뮤니티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9일 사바나 지역과 달톤 지역의 이민자 지원 단체 관계자를 만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두 지역 이민자 커뮤니티 동향을 전했다. 두 지역은 조지아에서 라틴계 서류미비 이민자 주민이 가장 많은 곳이다.사바나에 본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 단체 ‘동남부 이민자 평등(M

사회 |서류미비자 추방, 도널드 트럼프, 사바나, 달톤, 가족분리, 최악상황 |

팁 면세 조치, 조지아선 득보다 실

수혜자 적고 되레 악용 우려형평성 ∙ 효율성 모두 실패전문가“최저임금 인상이 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선거 운동 기간 중 내세웠던 팁 면세 조치 시행 여부가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AJC가 3일 보도했다.트럼프 당선인은 선거 유세 중 초과근무 수당과 사회보장연금 소득에 대한 면세 방안과 함께 팁 소득에 대한 면세혜택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그러나 팁 면세 조치 발언은 서비스 업종 종사자가 많은 네바다에서 표심을 얻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으로 실제 시행될 경우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분석이다.특히

경제 |팁 면세,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초과근무수당, 사회보장연금 소득, 최저임금 |

의회 무력화·관료 숙청 ‘워싱턴 파괴’…“트럼프 사익 추구” 비판

미 제도 정치 재편 작업 속도전상원 공화당에 ‘휴회 임명’ 압박 패스트푸드를‘독극물’에 비교했던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가 인사권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와 함께 전용기에서 햄버거로 식사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트럼프 당선자, 장남 트럼프 주니어,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자. <트럼프 주니어 X 캡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갈아엎는 수준의 워싱턴 제도 정치 재편 작업에 착수했다. 연

정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워싱턴 제도 정치 재편 작업 |

해리스, 7개 경합주서 4승2무1패 ‘살얼음’ 우세

2024 선택의 날 D-1대선 마지막 여론조사아이오와 해리스 반전속‘초박빙’ 불확실성 여전최종결과 며칠 걸릴수도 카멀라 해리스(왼쪽)·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 [로이터] 미국의 운명을 좌우할 선택의 날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둘 중 누가 차기 대권을 차지하느냐에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관심과 시선이 쏠린 채 막판 판세와 실제 선거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초박빙 안갯속 판세11월5일 대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민주당

정치 |선택의 날,11월5일 대선,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

“달러 배제국에 100% 관세”… 강화되는 ‘우선주의’

달러 패권 도전하는 중국 등 신흥국 견제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로이터]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을 주축으로 한 탈(脫)달러화 움직임을 겨냥해 초고율 관세를 매기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역시 그간 불공정한 경쟁 환경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꺼리던 국부펀드 설립을 추진하는 등 대선을 앞두고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가 심화하는 양상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7일 위스콘신주에서 유세를 열고 “달러를 버리는 국가의 제품에 100

경제 |달러 배제국에 100% 관세,도널드 트럼프 |

켐프 ∙ 트럼프 갈등 봉합되나

켐프“트럼프 다시 백악관으로”트럼프, SM통해 “켐프에 감사”  같은 공화당원이면서도 앙숙관계였던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와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사이에  화해하는 듯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화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조지아에서의 승리는 우리 당과 무엇보다 나라의 성공에 매무 중요한데 켐프주지사(@BrianKempGA로 표현)에게 감사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이에 대해 AJC 정치부 고참 기자인 그렉 블루스타인은 “몇주전 트럼프에 의해 갑자기 재점화된 두 사람 사이

정치 |브라인언 캠프 주지사, 도널드 트럼프 |

“조지아는 지옥, 애틀랜타는 킬링 필드”

트럼프, 애틀랜타 유세서 막말∙거짓말빈자리 보고는 “주최 측 음모” 주장도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 주지사와 애틀랜타시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또 지난 2020년 대선 당시 조지아 선거 결과를 놓고 기존의 주장을 되풀이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3일 조지아 주립대 컨보케이션 센터에서 선거유세를 치렀다. 이날 트럼프는 연설의 상당부분을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 국무장관, 크리스 카 주법무장관 등을 비난하는데 할애했다.트럼프는 같은 공화당 소속인 켐프 주지사에 대해 “충성심도 없

정치 |도널드 트럼프, 애틀랜타 유세, 킬링필드, |

켐프 3인방, 트럼프 애틀랜타 유세 불참

주지사⋅주국무·주법무장관 3일 트럼프 유세집회 파장 3일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애틀랜타 유세에 공화당 소속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묘한 파장이 예상된다.트럼프는 3일 조지아 주립대 컨보케이션 센터에서 애틀랜타에서 유세를 갖는다.  러닝 메이트 JD 반스와 함께 하는  첫 애틀랜타 유세에 조지아 공화당 소속 정치인들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모두 공화당 소속인 켐프 주지사와 크리스 카 법무장관,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국무장관은 불참을 결정해 조지아에서 벌어지는 공화

정치 |도널드 트럼프, 애틀랜타 유세, 브라이언 켐프, 브라인언 카, 브래드 래펀스퍼거 |

연설 5분만에 ‘따다다닥’ 총성… 순간 고개 돌려 살았다

■암살시도 총격 현장 긴박했던 10여분국경문제 발언 중 총소리에 청중들 비명피투성이 트럼프 주먹불끈“싸우자”외쳐    ‘따다다닥(연발 총성)’ ‘아아악(비명소리)’ ‘엎드려!’ 지난 13일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근교의 소도시 버틀러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도중 발생한 총격사건은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의 순간’이었다. 언론과 중계 영상 등에 따르면 총격은 연설 중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불법 입국자 문제를 거론하던 순간에 발생했다. 그가 “(국경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번 보라”고 말하는 순간

사건/사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

“민주주의 비극… 폭력 용납안돼”

세계 각국 정상들 규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세 중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각국 정상들은 한목소리로 잇따라 테러를 규탄하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안전과 쾌유를 기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메시지를 통해 “끔찍한 정치 폭력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 한국민들은 미국민들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대변인을 통해 “이러한 정치적 폭력행위를 분명하게 규탄하며 트럼프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키어 스

사건/사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

“배후는 정부?” “자작극?” 음모론 난무

근거 없는 가짜뉴스 확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3일 야외 유세 중 총격으로 부상을 입어 전 세계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에는 총격의 배후에 대한 각종 거짓 정보와 음모론이 쏟아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만든 트루스소셜과 갭(Gab), 팔러(Parler) 등 극우 성향의 소셜미디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번 일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을 막기 위한 좌파 내 비밀 세력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확산했다. 이러한 음모론을 적은 게시글들은 별다른 근거는 제시하지 않은 채 트럼프

정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유세 중 총격,음모론 난무 |

“관세 인상해 세수 증가…미국민 일자리 우대”

■ 도널드 트럼프 후보 경제정책국내 출생자 일자리 우대연준 압박해 달러 보호친환경 사업분야 철수사회보장연금 현행 유지 “인플레이션은 재앙이다. 우리 경제가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미국을 죽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경제 성과를 깎아내리기 위해 줄곧 외쳐온 주장이다. 이 같은 주장은 지난 1차 TV 대선 토론에서도 어김없이 나왔다. 바이든 정부의 경제 성과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비교할 때 여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에

기획·특집 |도널드 트럼프, 경제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