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도 단체장도 못 피한 증오범죄’
한인타운내 인종 폭행 ‘올림픽 금’ 클로이 김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대처에 앞장서고 있는 클로이 김 선수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 후 기뻐하고 있는 모습. [로이터]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거치며 미국내 한인 등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인 스타나 단체장 할 것 없이 인종증오 폭력 피해를 당하고 있으나 경찰이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류 언론들이 일제히 조명했다. 11일 ABC7 방송은 지난달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흑인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적 욕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