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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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동정〉'더 숲' 농구팀 선수 모집

칠갑농산 브랜드 기획전간편식의 절대 강자 칠갑농산의 브랜드인 냉면, 메밀막국수, 쫄면, 콩국수, 짜장면, 감자수제비, 타타면, 단호박 떡범벅, 들깨수제비, 젓갈류 브랜드 기획전이 7월 25일-31일 아씨마켓 스와니점에서 열리고 있다.   '더 숲' 농구팀 선수 모집발달장애인 단체 '더 숲'은 농구팀 선수를 모집한다. 성인 2팀, 청소년 1팀, 어린이 1팀 등을 운영한다.코치는 전 우리은행 농구선수 김은영 선수가 맡는다. 등록기간은 7월 22일-8월 5일이다. 설명회는 8월 2일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 조지아 |

한인 장애인 농구팀,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참가

3:3대 농구 3위, 팀스킬 2위 차지 지난 1월 27일과 28일 마리에타에서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가 주최하는 조지아 장애인 스포츠 대회가 열렸다. 이 날 대회에서는 1,500명의 선수들을 비롯하여 한인 장애인 선수들도 체조, 농구, 볼링, 플로어하키, 파워리프팅 종목에 참여했다.둘루스 소재 지적발달 장애인 교육기관인 샤인커뮤니티(공동대표 메리 임, 월러스 셰퍼)를 대표해 나선 9명의 한인 선수들은 3대3 농구 대회에서 4위, 농구 팀스킬 종목에서 2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냈다. 샤인커

사회 |장애인 농구, 샤인커뮤니티 |

장애인 농구캠프 열린다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주관해제일장로 체육관서 27-29일 동남부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일장로교회(임시당회장 김은수 목사) 장애인부서인 소망부와 함께 교회내 비전센타 체육관에서 애틀랜타 인근 지역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지적발달 장애인 농구캠프를 연다.아틀란타 지역사회 한인 최초로 실시하는 장애인 농구캠프는 전문인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되는 캠프이다. 재능을 기부하며 참여하는 김기철 박사와 맹혁주 박사는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 학사. 석사와 조지아스테이트 대학

사회 |농구캠프, 장애인, 재능기부 |

밀턴고 농구대표 2명 살인혐의 체포

24세 남성 총격살해 혐의체포 당일도 경기 출전해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 2명이 24세 남성을 총격살해한 혐의로 17일 밤 긴급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알파레타 경찰과 노스풀턴 경찰특공대(SWAT)는 카메론 워커(17), 조너선 머레이(18)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수감했다. 이들은 또 올해 케네소주립대를 졸업한 코너 미디에이트(24)를 살해하면서 무장강도 범죄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인 두 선수 모두 수요일 밤 라즈웰고교와 경기에 출전해 학교의 83-47 승리에 기여했다.

사건/사고 |밀턴고, 농구선수, 총격살해, 체포 |

폭염 속 농구 연습하던 여학생 사망…코치 살인죄 기소돼

지난 2019년 미국에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에 농구 연습을 하던 여학생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 담당 코치 두 명이 살인죄로 기소됐다고 폭스 뉴스가 11일 보도했다.조지아주의 한 고등학교 농구팀 수석코치 라로사 마리아 워커 아세커레와 보조 코치 드와이트 브룸 파머는 2급 살인, 2급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대배심은 2019년 폭염 속 진행된 농구 야외훈련 도중 이마니 벨(16)이 열사병에 걸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이들 코치의 책임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당시 벨은 여자농구팀 필수 훈련에 참여하던 중 극심한

사건/사고 |폭염,농구연습,여학생사망,코치,살인죄 |

농구묘기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귀넷 온다

전세계 120여개국 이상을 돌며 농구묘기를 선보여온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농구팀이 오는 24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아레나에서 묘기를 선보인다.할렘 글로브트로터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범경기, 길거리 농구, 즉석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데믹 이후 첫 순회경기에 나선 이 팀은 또한 발목 부러뜨리기 움직임, 입이 벌이지게 하는 묘기, 농구대를 흔드는 덩크 등을 연기한다.배리 하디 감독겸 투어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팬들, 특히 다음 세대에게 경기를 선보일 준비가 돼 있다”며 "선수들은 여러분이 전에 우리 팀에서 보지 못했던 볼을

연예·스포츠 |농구 묘기,할렘 글로브트로터스,개스사우스 아레나 |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모어하우스대학에 100만달러 기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명문 모어하우스대학에 저널리즘과 스포츠 관련 연구에 힘써달라며 100만달러(약 11억원)를 기부했다.조던은 글로벌 스포츠용품 브랜드 나이키의 '조던' 브랜드와 함께 모어하우스대학에 이같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모어하우스대는 흑인 인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서 킹 주니어와 유명 흑인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 등을 배출한 학교다. 조던의 기부금은 앞서 스파이크 리의 기부로 시작된 대학 내 저널리즘 및 스포츠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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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힐스고교 한인 30대 농구 코치, 여학생 성추행 혐의 체포 충격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풀러튼의 서니힐스 고교에서 30대 한인 농구코치가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11일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서니힐스 고교에서 농구코치로 재직 중인 한인 엘라이자 김(30)씨가 지난 10일 오후 3시45분께 이 학교에서 풀러튼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한 14세 여학생 부모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여 피해 여학생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나자 이날 김씨를 전격 체포했다. 김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은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부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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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농구경기서 '무릎 꿇기' 퍼포먼스

UGA 농구경기서 '무릎 꿇기' 퍼포먼스흑인 차별에 대한 저항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무릎 꿇기 퍼포먼스가 풋볼에서 농구경기로 확산됐다. 23일 미시시피 대학에서 열린 UGA와의 경기에 앞서 ‘올레 미스’로 불리는 이 대학 선수 6명이 경기 전 국가가 연주되자 무릎을 꿇기 시작했고 이어 2명이 더 합세했다. 국가 연주가 시작되자 무릎을 꿇고 있는 선수들. <사진=옥스포드 이글지>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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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 미주 한인 농구팀 다 모였다

<사진> 전 미주 한인 농구팀 다 모였다재미대한농구협회가 주최하고 애틀랜타한인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체전 선발전 및 전미주 한인농구대회가 23-24일 이틀 동안 스와니 스포츠아카데미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등 13개 도시를 대표한 팀들이 출전했다. 23일에는 리그전으로 24일에는 플레이오프전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 우승은 워싱턴DC팀에게 돌아 갔다. 애틀랜타는 8강전에서 시카고에 패해 종합 5위에 그쳤다. 전미주 한인농구대회는 미주한인체전이 열리지 않은 해에 2년마다 미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된다.  23일 대회 시

|전미주한인농구대회,애틀랜타 |

〈사진〉월드스페셜연맹 주최 다민족 휠체어 농구대회 열려

월드스페셜연맹(회장 존 김)이 농구를 통해 장애자들에게 운동을 할 기회를 제공하고 인종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지난 28일 사우스 LA에 위치한 리타 월터스 러닝 컴플렉스에서 다인종 휠체어 농구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비롯, 여러 커뮤니티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다인종 공연단과 함께 LA 경찰국 경관들도 다수 참가했다. 이날 축사를 한 이기철 총영사(앞줄 가운데)가 참석자들과 한 자리에 모였다. <손혜주 인턴기자><사진>월드스페셜연맹 주최 다민족 휠체어 농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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