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총영사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간담회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9일 도라빌 강남일식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노인회의 주요 활동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이준호 총영사, 손소정 영사, 김원중 영사가 참석했으며, 노인회에서는 채경석 회장, 유태화 부회장, 민수종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9일 도라빌 강남일식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한인노인회의 주요 활동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이준호 총영사, 손소정 영사, 김원중 영사가 참석했으며, 노인회에서는 채경석 회장, 유태화 부회장, 민수종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요셉 기자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백낙영 회장은 " 미력이나마 노인 봉사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한편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은 제일IC은행과의 합병에 따른 지점 통폐합도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슈가로프 지점은 기존의 두 지점을 모두 사용하고, 둘루스 지점은 구 제일IC은행 지점으로 통합됐다고 설명했다. 박요셉 기자

400명 이상 참여해 성황 2026년 설날을 맞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한인 동포들을 위한 ‘신년 동포 사랑 떡국잔치’를 마련했다.17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열린 떡국잔치에는 한인동포 400명 이상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고향의 정을 나누고,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덕담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떡국잔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은석 회장은 “동포 여러분과 따뜻한 떡국

2월 17일 점심 콜로세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026년 설날을 맞아 정성 어린 떡국 잔치를 마련한다.한인회는 설날인 2월 17일(화요일) 오전 11:30-오후1:30,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 (Atlanta Coliseum) 2075 Market st . Duluth, GA 30096에서 한인동포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을 대접한다고 공지했다.한인회는 "고향의 정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모신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드시고 건강한 한해 되시길

시니어 삶의 질 향상 도모1월 14일(수) 첫 수업 시작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조지아 지역 한인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을 위해 부속 프로그램인 ‘다올 평생문화 교육원(Daol Lifelong Learning & Cultural Project)’를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다올 평생문화교육원’은 한인 및 아시안계 이민 시니어들이 언어·문화·정보 접근의 장벽을 극복하고 미국 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종합 평생학습·문화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은 컴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9일 한인회관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했다. 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김념식에서 박준로 목사의 개회기도와 민수종 이사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채경석 노인회장은 올해 회원 증진에 주력하고, 내년부터는 복지와 건강 돌봄에 신경 쓸 계획을 밝혔다. 리장의사 이국자 대표, 엄마사랑 참기름 김인하 대표, 건설업자 최원복 씨 등이 성금을 전달했다. 50여 명의 노인들은 식사와 함께 메아리 색소폰 동호회 연주 감상, 회원 노래, 장기자랑 등으로 행사를 즐겼다.

1기 수료생 10명 배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는 9일 제1기 무료 시민권반 수료식을 갖고 첫 졸업생 10명을 배출했다.시민권반은 뷰포드시에 있는 원스톱 시니어 센터에서 2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됐다.노인회는 노스조지아 캐톨릭 재단에서 3,700달러의 그랜트를 받아 시민권반 및 영어교육에 사용한다.한인노인회는 분기별로 연 4회의 시민권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권반에 관심있는 분은 다음의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404-556-8377. 박요셉 기자 한인노인회 무료시민권반 제1기 수료자들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지난 25일 오전 11시 성 이윤일 요한한인성당에서 2025 설날 떡국 나눔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남사라 회장은 새해인사를, 조현발 샬롯한인노인회장의 신년축사, 안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이사장과 지상학 연합회 부회장의 축사, 홍승원 전 연합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떡국을 든 이후 참석자들은 윷놀이 대회를 가졌다. 박요셉 기자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애틀랜타 원로목사회(회장 윤도기 목사) 회원 30여명을 초대해 둘루스 소재 서라벌 식당에서 설날 떡국 잔치를 개최했다. 회장인 윤도기 목사가 미션아가페를 설명하며 인사했고, 미션 아가페 회장 제임스 송의 인사말과, 본부장 이창우의 미션아가페 사역 소개 및 인사가 있었다. 또한 최진묵 목사가 식사후 카페로뎀에서 커피와 차를 무료로 대접했다. 미션 아가페는 매년 지역사회의 어른들을 모시어 떡국을 나누고 있으며 설날 전후로 벅헤드 소재 시니어 아파트(Campbell Stone)에서 떡국 잔치를 준비하고 있다

33대 회장직에 채경석 부회장 올라"사회에 도움주는 노인회로 거듭날 것" 애틀랜타한인노인회가 총회 및 송년회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9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민수종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채경석 감사의 사업 및 재정보고, 유태화 부회장의 2025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이 보고됐다. 내년 예산 규모는 인건비를 비롯한 임차료, 행사비, 차량 유지비 등으로 약 12만5,000달러가 잡혔다.최근 귀넷카운티로부터 지원 받은 약 9만4,000달러의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은 노후화된 차량 전환에 사용될 계획도 밝

노인회 9만4,657달러, 미션아가페 3만7,840달러 귀넷카운티 정부는 중요한 필요를 충족하는 한인단체 두 곳을 포함 65개 비영리 단체를 선정해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 495만 달러를 지원했다.보조금을 받은 한인 비영리단체는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와 선교단체 미션아가페이다. 노인회는 자본지원금 9만4,657달러를, 미션아가페도 자본지원금 3만7,840달러를 지원받게 됐다.미국 재무부가 미국구조계획법(ARPA)을 통해 귀넷에 제공한 이 기금은 비영리 단체가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화하는 데 사용될

고 나상호 회장 추모에 이구동성제 단체 및 사업체 후원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어버이날 행사를 9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의 별세 이후 첫 모임을 가진 노인회 어버이 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오랬동안 회장으로 봉사한 나 전 회장을 추모했으며, 그의 유업을 이어 노인회를 발전시키자고 다짐했다.민수종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 나상호 회장의 짧고 간단한 인사말이 그리우며, 모범적으

지난달 28일 노환으로 별세한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의 장례식이 31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장례식은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구동욱(미카엘) 신부의 집전으로 종교예식이 진행됐으며, 채경석 노인회 부회장이 고인의 약력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장남 나성원 씨와 손자 나권 씨가 가족 조사를 전했으며, 박윤하 씨가 바이올린 연주로 조가를, 가족들이 고인이 애창곡인 '고향의 봄'를 불러 식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이어 고별예식이 진행됐고,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21일 나상호 제32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회를 개최했다.7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나상호 회장은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게 돼 반갑다"며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간단하게 취임 인사를 전했다. 나 회장은 지난 14년 동안 노인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8번째 회장에 취임했다.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정채연 어린이가 축가로 ‘고향의 봄’을 불렀으며, 신혜경 씨와 청소년 클래식 음악그룹 시엘로

제32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에 단독 출마한 나상호(사진) 현 회장의 8선 연임이 결정됐다.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서상인 위원장은 “서류를 검토한 결과 모든 선관위원이 만장일치로 나상호 후보를 제32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하했다”라고 밝혔다.이에 나상호 회장은 지난 2010년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8 번 연임하며 16년간 노인회장을 맡는 최장수 회장이 됐다. 박요셉 기자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 개최한인단체 후원금 전달식도 열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어버이날 행사를 4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나상호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난 3년간 6명의 회원이 별세해 그 분들께 애도를 표하고, 내내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다시 뵙자”고 말했다.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어버이의 은

귀넷선관위는 19일 오전 10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 시연 및 선거교육을 실시했다.선관위 직원들은 노인회원을 대상으로 세 가지 투표방식 1)주소지 투표소에서의 투표 2)사전투표 3)부재자 투표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선관위 투표기기에 직접 투표하는 모의투표를 시연했다. 박요셉 기자

내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과송년회에서 다양한 여흥 즐겨 애틀랜타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총회 및 송년회를 22일 오전11시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총회는 채경석 감사의 재정보고, 유태회 부회장의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등으로 모든 안건을 처리했다. 노인회의 내년 예산은 11만2,000달러 규모다.송년회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순국장병에 대한 묵념, 복음동산장로교회 원로 박준로 개회기도로 이어졌다.나상호 노인회장은 “총영사를 비롯해 전현직 한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 개최한인단체 후원금 전달식도 열려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는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어버이날 행사를 5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나상호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으며 복음동산교회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나상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팬데믹으로 3년 만에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난 3년간 6명의 회원이 별세해 그 분들께 애도를 표하고, 아직 팬데믹이 끝나지 않았으니 철저하게 위생을 준수하길 바라며, 내내 건강하시라”고 말했다.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