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북미 구독료 또 인상 ‘불만’
월 플랜따라 1~2달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북미에서 14개월 만에 또다시 구독료를 인상했다. CBS 방송은 27일 넷플릭스가 미국과 캐나다 내 거의 모든 요금제의 구독료를 1∼2달러씩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프리미엄 요금제 구독료가 월 26.99달러로 올랐고, 스탠더드 요금제는 17.99달러, 광고형 스탠더드 요금제는 8.99달러가 됐다. 계정에 추가 인원을 등록하는 비용도 커졌다. 프리미엄 요금제에 추가 인원을 등록하는 비용은 광고를 보지 않는 경우 8.99달러에서 9.99달러, 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