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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주 주점서 총격, 4명 사망…용의자 추적

1일 몬태나주 서남부 도시 애너콘다의 한 바(Bar)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졌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총격 사건은 이날 오전 0시 30분경 애너콘다의 '디 아울 바'(The Owl Bar)에서 발생했다. 몬태나주 범죄수사국은 현장에서 4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피해자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용의자는 바 옆집에 거주하고 있는 45세 마이클 폴 브라운으로 파악됐다. 사건 발생 후 용의자는 도주했으며, 경찰이 추적 중이다.당국은 용의자가 무장 상태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지역 상점은 문을 닫고

사건/사고 |몬태나주 주점서 총격, 4명 사망 |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음주운전자 비율 전국1위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가 미 전국 50대 대도시 중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비율이 첫번째로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LA는 또 DUI로 인한 자동차 보험료 인상폭 부분에서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온라인 금융서비스 기업 랜딩트리에 따르면 LA 지역 DUI 운전자는 1,000명당 1.12명으로 집계됐다. 1위는 1.46명을 기록한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였으며 북가주 새크라멘토가 1.31명으로 2위에 올랐다. 이어 샌호세(1.09명), 베이커스필드(1.05명), 프레즈노(0.90명), 샌디에고(0.87명)가

사회 |음주운전자 비율,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

루이지애나주, 아동 성범죄자 '물리적 거세'

화학요법 아닌 수술로 거세…"너무 잔인" 비판도민주 의원이 발의해 공화 다수 주의회에서 통과…8월1일 시행될듯 루이지애나주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처벌로 물리적 거세를 명령할 수 있는 법안이 만들어졌다.루이지애나 주의회는 3일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성폭행, 성추행 등 범죄를 저질러 유죄가 확정된 사람에게 판사가 징역형에 더해 외과적 수술을 통한 거세를 명령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AP통신이 전했다.이미 루이지애나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 등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성범죄자

사회 |루이지애나주, 아동 성범죄자,물리적 거세 |

[비즈니스 포커스-나주면옥] "40년 냉면 장인의 손맛에 반하다"

냉면, 나주곰탕 전문 셰프 영입셀프서비스 노팁, 깨끗한 환경 사랑하는 가족과 손님을 모시고 귀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냉면, 설렁탕, 곰탕 전문점 나주면옥이 최근 한인 미식가들의입맛을 사로잡고 있어 화제다.귀넷플레이스몰 입구 이전 브레이커스 BBQ 자리에 오픈한 냉면, 설렁탕, 나주곰탕 전문 ‘나주면옥’은 가정에서 귀한 손님을 대접하듯 엄선된 재료로 건강한 음식, 맛있고 품격있는 음식을 깔끔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이성용 대표는 식당의 특징을 “맛있고 셀프 서비스라 팁이 없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이 식

업소탐방 |나주,나주면옥, 냉면, 설렁탕, 나주곰탕 |

노스캐롤라이나주 총격 사건…경찰관 4명 사망

주택가서 총격전…용의자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 숨지고 4명 부상 미국에서 매년 총기 참사가 되풀이되는 가운데, 영장 집행을 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장에서 용의자는 사망했다. 샬럿시의 한 주택가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4명은 부상을 입었다.경찰관들이 용의자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자 순순히 잡히는 대신 총을 쏴대기 시작했다.약 3시간의 총격전 끝에 한 명의 용의자는 숨졌고, 다른 2명은 체포돼 수사 중입니다.조니 제닝스 샬럿 경찰서장은 "도주자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총기난사 |

〈한인타운 동정〉 '나주면옥 그랜드 오픈'

나주면옥 그랜드 오픈냉면 설렁탕 전문점 나주면옥이 그랜드 오픈했다. 노팁 셀프서비스이며, 엄선된 재료로 건강한 음식, 맛있고 품격있는 음식을 제공한다. 주소는 3505 Gwinnett Place Dr., #101, Duluth. 전화=470-709-4892.  프린스턴 학원 여름특강6월 3일 개강해 7월 26일까지 7주 수업이 이뤄진다. SAT, PSAT, 대학원서 에세이 지도, 썸머캠프, AP예습반, 오후 특별반, 일대일 지도 등의 수업이 이뤄진다. 상담문의=678-542-2244. 연합장로 47주년 기념부흥회아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단풍 절정 몬태나주에 올해 첫 눈폭풍

몬태나주에 올해 첫 눈폭풍[헬레나 [몬태나주] AP=연합뉴스]북부 몬태나주에 올해 첫 눈폭풍이 몰아쳤다.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몬태나 주도 헬레나 일원에 1피트에 달하는 눈이 쌓였다.지난주 기온이 27~28℃까지 오르며 '이상고온' 현상을 보이고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던 곳이 갑자기 한겨울 풍경으로 변한 셈이다. 이로 인해 일부 학교는 스쿨버스 운행을 취소하고, 주민들은 제설 작업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할로윈(10월31일)을 앞두고 주택가에 장식된 소품과 호박 등이 모두 흰 눈으로 뒤덮였고 도

사회 |몬태나주, 첫 눈폭풍 |

사우나주차장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용의자 5명, 정식기소 결정

검찰 "용의자들, 입단식 명목으로 각종 고문"…동영상 등 증거 제시 애틀랜타에서 한인 여성 살인 혐의로 체포된 한인 7명 가운데 5명에 대한 정식 기소가 결정됐다. 사진은 귀넷 카운티 경찰이 지난달 12일 둘루스 한인타운 주차장에서 차량을 수색하는 모습. [귀넷 카운티 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내 한인 종교단체 '그리스도의 군사들' 살인사건과 관련된 한인 용의자 7명 가운데 5명이 살인 혐의로 정식 기소된다.20일 AP통신 따르면, 귀넷 카운티 치안 법원은 전날 열린 심리에서 이미희(54) 씨 등 일가족

사건/사고 |그리스도의 군사, 사우나주차장 한인종교단체 살인사건 |

몬태나주 요세미티강 철교 붕괴…오일 실은 열차 추락

붕괴된 옐로스톤강 철교[옐로스톤 카운티 경찰 페이스북 캡처]24일 오전 몬태나주 요세미티강을 가로지르는 철교가 붕괴해 이 다리를 건너던 열차가 추락했다.옐로스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기름을 싣고 가던 열차가 강을 건너던 중 철교가 무너지면서 열차 일부가 탈선해 강에 빠졌다.현지 경찰은 "기름을 실은 여러 대의 탱커 화차가 손상을 입었다"면서도 "이번 사고에 관련된 8개 화차 중에는 오일을 실은 차량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보고된 부상자는 없으며 옐로스톤 카운티에도 직접적인 위협은 없다"고 설

사건/사고 |요세미티강 철교 붕괴,오일 실은 열차 추락 |

몬태나주, 틱톡 다운로드 금지

내년부터, 위챗·텔레그램도 미국 50개주 중 최초 사례 내년부터 몬태나주에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미국 50개 주 가운데 최초 사례다. 1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그레그 지앤포테 몬태나주 주지사(공화당)는 주 의회가 의결한 틱톡 금지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이 내년 1월1일 정식으로 시행되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앱마켓은 몬태나주에서 틱톡 다운로드를 비활성화해야 한다. 이에 따라 틱톡은 플랫폼을 제공할 수 없게 된다. 틱톡을 다운받거나 틱톡에 접근

사회 |몬태나주, 틱톡 다운로드 금지 |

몬태나주, 50개주 중 처음 ‘틱톡’ 사용 금지

주지사 서명 후 1월 시행 50개 주 가운데 몬태나주에서 처음으로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15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몬태나주 의회는 지난 14일 틱톡 사용 금지 법안 ‘SB 419’를 찬성 54표 대 반대 43표로 통과시켰다. 전날 예비 표결(찬성 60표, 반대 39표)보다 찬성은 줄었고 반대는 많아졌다. 공화당 소속의 그레그 지앤포테 몬태나 주지사가 승인하면 법안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법이 시행되면 애플과 구글 등 모바일 앱스토어 제공업체는 몬

사회 |몬태나주, 50개주 중 처음 틱톡 사용 금지 |

인디애나주 거주 남성 ‘틱톡 영상’ 찍다 추락사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올릴 목적으로 절벽에서 영상을 찍던 미국인 남성이 추락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CBS 뉴스는 지난 7일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애드거 가레이(27)가 자신의 고향인 푸에트리코의 한 유명 관광지 절벽에서 틱톡에 올릴 목적으로 영상을 찍다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가레이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40분경 푸에르토리코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카보 로조’에서 가족들과 관광을 즐기고 있었다. 가레이는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절벽 가장자리로 향했고 곧 추락했다. 

사건/사고 |틱톡 영상 찍다 추락사 |

인디애나주, 대법원 판결 후 낙태금지법 최초 도입

공화당이 장악한 의회서 법안 통과 직후 주지사가 서명…내달 15일 시행임신부 생명 위협 상황, 강간·근친상간 등으로 인한 임신 등은 예외  5일 낙태금지법에 대한 인디애나주 상원 표결 직전 밖에서 시위를 벌이는 낙태권 지지자들 [로이터=사진제공]연방대법원이 여성의 낙태권을 확립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은 이후 보수 성향이 강한 인디애나주가 최초로 낙태 금지법을 통과시켰다.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에릭 홀콤 인디애나 주지사(공화당)는 대부분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법안은 앞서 공

사회 |인디애나주, 대법원 판결 후 낙태금지법 최초 도입 |

‘디지털 운전면허증’ 애리조나주 첫 도입

애리조나주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이폰 기반의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도입했다. 애플은 23일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아이폰 이용자들이 이날부터 아이폰의 지갑(wallet)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에 운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ID)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이 디지털 신분증을 이용하는 사람은 애리조나 피닉스의 스카이하버 국제공항에서 연방 교통안전청(TSA)의 공항 검색대를 통과할 때 이를 쓸 수 있다. 이에 따라 애리조나주는 50개 주 가운데 디지털 운전면허증을 도입한 첫 번째 주

사회 |디지털 운전면허증, 애리조나주 첫 도입 |

몬태나주서 열차 탈선…최소 3명 사망·50여명 다쳐

 승객 141명·승무원 16명 탑승…연방교통안전위서 조사 착수 북서부 몬태나주에서 열차 탈선사고가 일어나 최소 3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AP, AFP 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시애틀과 시카고를 연결하는 암트랙(전미여객철도공사) 소속의 열차 '엠파이어 빌더'가 25일 오후 4시께 몬태나주 조플린 근처에서 탈선했다.조플린은 캐나다 국경 근처로, 인구 200여명이 사는 작은 마을이다.  열차에는 승객 141명과 승무원 16명이 타고 있었다고 암트

사건/사고 |몬태나주,열차탈선 |

노스캐롤라이나주 고교서 총격…학생 한 명 사망

경찰, 재학생 용의자 체포…신원, 범행 동기 등 미공개지난 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시에 있는 마운트 테이버 고등학교에서 학생 한 명이 사망하는 총격 사건이 발생해 현장에 경찰이 출동한 모습.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학생 한 명이 사망했다.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7분께 윈스턴세일럼시에 있는 마운트 테이버 고등학교에 총격이 일어나 재학생인 윌리엄 차비스 레이너드 밀러 주니어가 총에 맞아 부상했다.밀러 주니어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밀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총격, |

‘성추행’ 인디애나주 검찰총장, 30일간 법률면허 정지

 인디애나주의 법 집행을 총괄하는 검찰총장이 술에 취해 여성의 몸을 더듬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30일간 ‘법률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대법원은 이날 커티스 힐 인디애나주 검찰총장(59·공화)이 지난 2018년 의회 회기 종료 기념 파티에서 여성 정치인과 의회 직원들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같이 결정했다.주 대법원 재판부는 “힐 총장이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마라 캔들라리아 레어든 주하원의원(56·민주) 등 여러 여성에게 범죄 행위를 한 혐의를 징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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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주 반려견 코로나19 첫 양성…"반려동물도 사회적 거리두기"

미국에서 고양이에 이어 반려견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사례가 나왔다.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에도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NBC방송은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퍼그 품종의 한 반려견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28일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 사는 한 가족은 최근 반려동물들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부모, 아들과 함께 윈스턴이라 불리는 이 반려견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nb

사회 | |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제2부  미국 이민 정착기-44회  : 라휘엣 루이지아나주 5년

미국 볼티모어에 이민 짐을 풀고 가구 공장에서 소파커버공 일을 하다가 일 개월 후 직장을 그만두고 소도시 더블린 조지아에 가발 상점을 시작한 8개월 이후 소도시 라휘엣 루이지아나주에다 두 번째 가발 상회를 시작한 것이 어느덧 5년이 지났다. 그 동안 라휘엣에서 집도 사고 땅도 사고 미국 교회를 다니면서 삼남매를 사립학교에 보내면서 소도시 호마 루이지아나에다 세 번째 가발 가게를 열었다. 그리고 새로 건설한 쇼핑센터에 “센추리 임포트” 라는 선물점을 시작했는데 장사가 안돼 적자를 면치 못하고 힘이 들었지만 다운타운에 있는

외부 칼럼 |칼럼,권명오,지천,코리언아메리칸,아리랑 |

바이든, 3곳 경선(플로리다·일리노이·애리조나주) 싹쓸이…트럼프와 맞대결 ‘성큼’

‘연패 늪’ 샌더스 중대기로   민주당의 대선 경선 주자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지난 17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7차 경선을 싹쓸이하며 독주 체제를 더욱 굳혔다. 사실상 공화당 단독 후보로 재선 도전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경선에서 대의원 매직넘버를 넘기면서 공화당 대선 후보 지명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11월 열릴 대선은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전 부통령 간 대결로 치러질 공산이 더욱 커졌다. 트럼프의 수성이냐, 전임 오바마 행정부 부통령의 탈환이냐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면서 대

|민주당,경선,바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