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글짓기

(글짓기) 관련 문서 16건 찾았습니다.

'제5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시상식' 열려

학생들 창의력과 열정 빛나다양한 주제로 대회 펼쳐져 재미 한국학교 동남부 지역 협의회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후원한 ‘제5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19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노시현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부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이향순 심사 위원장의 심사평, 최우수상(초급 1, 초급 2, 중급, 고급)과 장원 시상, 장원 원고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이번 대회에는 동남부 협의회 소속 42개의 학교 중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온라인 공모 형식으로 진행돼 애틀랜타를 포

교육 |8명 최우수상 및 장원 |

개교 40주년 애틀랜타한국학교 글짓기대회 시상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김현경)는 지난 20일 개교 40주년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학교 사무실 옆 잔디광장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이국자 이사장은  “지난 겨울 학교 이사회에서 새로 구입하게 된 학교 사무실 옆에서 개교 40주년 기념 글짓기 대회 시상상식을 가져 무척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김현경 교장은 인사말에서 “비대면으로 이번 대회를 마치느라 애쓰신 우리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학교 온라인 수업으로 지친 우리 학생들이 이 같은 의미 있는 대회에 출품해 한층 더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글짓기,개교 40주년,임시호 |

동남부 한글 글짓기 장원에 김서현양

동남부 학생 204명 참가해 열띤 경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회장 김대상)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가 지난 14일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초급1-73명, 초급2-60명, 중급-50명, 고급-21명 등 총 204명이 참가했으며 ‘내가좋아하는 한국음식’을 주제로 글을 쓴 새한한국학교 3학년 김서현 양이 장원에 선정됐다.주최측은 한글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한글을 통해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고자 마련됐

교육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김서현, 한국학교협의회 |

애틀랜타한국학교 40주년 글짓기대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김현경)가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아 실시한 글짓기 대회에서 백합반 임시호 학생이 교장상을 차지했다.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글짓기 대회에는 재학생, 학부모, 이사, 졸업생 등이 참가했으며, 글 주제는 자유로 해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접수했다. 대회에 총21작품이 출품돼 지난 10일 오전 학교 사무실에서 김태형, 김경숙 전 교장, 최정선 애틀랜타 여성문학회장, 그리고 정혜주, 심준희 교사가 심사를 진행했다.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총평했다.시상식

교육 |한국학교,글짓기대회,40주년 기념,임시호 |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장원에 전지우 학생

최우수상에 지루크, 임시호, 유하빈시상식, 2월 20일 오후 2시 줌으로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제 3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공모전 형식으로 개최됐고, 총 130명이 참가했다. 올해 장원은 대건한국학교 전지우 학생의 ‘팬데믹으로 달라진 나의 일상 생활’ 작품이 수상했다.윤재영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으로 “글의 구조인 기승전결이 짜임새 있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전개됐다 일상 생활의 변화와 그에 따른 감정의 변화를

교육 |동남부,한글,글짓기,장원,전지우 |

한글 글짓기 대회에 참여하세요

공모전, 2월 12일 마감학년별 시제에 따라 글짓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와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김현주)이 공동 주최하는 제 3회 동남부 글짓기 대회를 공모전 형식으로 바꾸어 개최한다. 이번 글짓기 공모전은 참가한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깨닫게 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글쓰기의 증요성을 일깨워 한글 글쓰기 능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후원한다.  ◈ 참가 대상: 동남

교육 |한글,글짓기,대회 |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 글짓기 대회 개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 부설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가 24일 ‘제1회 온라인 한글날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초급1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 초급2~중급 코로나19 종식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고급 행복의 조건이었다. 대상은 파랑꽃잎반 정지호 학생이 차지했다. 이외 ▲초급1: 최우수 이노아, 우수 정원찬, 김도원, 김지수 ▲초급2: 최우수 조하진, 우수 송은채, 지루크, 심아영 ▲중급: 최우수 진용민, 우수 조하음, 지올리비아, 김명훈 ▲고급: 최우수 이유진, 우수

교육 |냇가에심은나무한국학교,한글날,글짓기 |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 애틀랜타 한국학교서 열려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 애틀랜타 한국학교서 열려 지난 12일 오후 1시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일 한글날 573돌을 맞아 개최된 글짓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32명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상품권 등이 수여됐다. 장원으로는 중급 부문의 유하늘(애틀랜타 한국학교) 양이 올랐다. 유 양은 '꼬리곰탕'을 주제로 자신이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꼬리곰탕을 맛본 후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도 꼬리곰탕으로 바뀌었던 경험을 재치있게 묘사해 장원을

사회 |애틀랜타,한국학교,글짓기,대회 |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장원에 '유하늘 양'

시상식 오는 12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서총 참가자 314명 중 수상자 32명   지난 5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의 공동 주최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개최된 가운데 올해 영예의 장원에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유하늘 양이 올랐다.또 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연합한국학교 정민영 양(초급1), 애틀랜타 한국학교 임시호 양(초급2), 애틀랜타 한국학교 정서인 양(고급)이 차지했다.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대회에는

|글짓기,대회,애틀랜타,한국,교육원,학교 |

'우리 땅 독도' 그림 그리기·글짓기 대회

'우리 땅 독도' 그림 그리기·글짓기 대회독도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가 4일  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림 그리기, 글짓기 각각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달러, 최우수상 200달러, 우수상 100달러, 장려상 50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그림부문에서 라이언 석(p-K) 군이 대상을 차지 했으며, 글짓기 부문 대상은 아쉽게 나오지 않았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대회 관계자들.  이인락 기자

|애틀랜타,한인회,글짓기,그림그리기,독도,대회 |

전세계 글짓기 대회 동남부 학생들 대거 입상

이순신 글쓰기 대회서 박채린·채태율 은상 등이순신 미주교육본부(본부장 이은애)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이승민)가 전세계 한국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이순신 글쓰기' 대회에서 동남부 한국학교 학생들이 수상자 명단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대회는 나이별로 1~3학년(옥포), 4~7학년(한산), 8~12학년(명량) 등으로 부문이 나뉘어 열렸다.지난해 12월 15일 원고 마감 이후 모두 105명이 1차 심사를 통과했고 이후 전화 인터뷰를 거쳐 최종 수상자들이 결정됐다.올해는 태국치앙마이 한글학교 고경연(10

|동남부,한국학교,이순신,글짓기,대회,시상 |

한글 글짓기대회 장원에 신미리 양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가 공동주최한 제1회 한글 글짓기대회가 6일 오전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개최돼 애틀랜타 한국학교 신미리 양이 영예의 장원에 등극했다. 또 각 부서별 대상에는 애슨스 침례교회 김소윤 양, 염광 한국학교 신성민 군, 프라미스 한국학교 송지민 양, 연합한국학교 윤지우 군이 올랐다. 한글날 572돌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227명의 학생이 참가해 초급1 수준은 ‘나는 …가 되고 싶다’, 초급2는 ‘내가 좋아하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 개최,신미리 장원 |

동남부 글짓기 대회 새롭게 태어난다

내달 6일... 28년주최JCI대신 한국교육원·한국학교협 주최한국교육 학생 감점제 도입한글날을 기념하고 한인 2세들에게 한글교육의 중요성과 한글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글짓기 대회가 올해는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주최로 개최된다.당초 글짓기 대회는 28년 동안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가 주최해왔으나 올해부터는 한국학교협의회와 한국교육원이 1회부터 다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이번 대회는 10월 6일 작년과 동일하게 오전 10시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린다. 평가의 공정성

|동남부,한국학교,글짓기,대회,애틀랜타,한국,교육원 |

한인학생 2명 글짓기 귀넷 대표

사이먼 조∙카일라 박 한인학생 2명이 귀넷을 대표해 글짓기 주 대표 선발전에 출전하게 됐다.귀넷 교육청은 최근 귀넷 글짓기 대회 결과 주대표  선발 예선전에 출전할 1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킨더가든부터 12학년까지 모두 4단계로 구분해 실시된 이번 글짓기 대회 결과 한인 학생 2명이 모두 2부분에서 1등을 차지하는 기염을 통했다.발표에 따르면 파슨스 초등학교 1학년 사이먼 조군은 킨더가든~2학년 부분에서, 존스 중학교 8학년 카일라 박양은 6학년~8학년 부분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조군 등 각 부분

| |

‘이순신 글짓기 공모전’전국 확대

한국학교 단위로 개별 신청12월16일 접수마감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이승민)와 이순신 미주교육본부(본부장 이은애)가 공동으로 ‘충무공 이순신 글짓기 공모전’을 전국적으로 개최한다.  응모는 한국학교 단위로 개별 신청서 및 원고를 제출하면 된다. 마감은 충무공의 순국일인 12월16일 오후 6시다. 심사결과는 2018년 1월5일 발표된다. 제출방법은 반드시 ‘PDF 파일’로 이메일에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대회는 ‘옥포상(4학년 이하)’, ‘한산상(5~8학년)’, ‘명량상(9~12학년)’으로 나눠 실시되며

| |

김유진양, JCI 글짓기 대회서 '장원'

대회 참가자 280여명 중 ... 21일 시상식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회장 이웅재, JCI) 주최 제28회 글짓기대회에서 한국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이 장원에 뽑혔다.14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28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중급(6~8학년) 부문에 참여한 김유진(6학년)양이 장원을 차지했다. 김 양은 '나의 고민은'이라는 시제를 받아 본인의 어머니를 주제로 글을 써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이날 참가 학생들은 각각 학년별로 나뉘어 초급1(1~3학년) ‘대통령께 하고 싶은 말', 초급2(4~5

|조지아,한인,쳥년,회의소,글짓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