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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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시의회 ‘한인의 날’ 선포

 글렌데일 시의회 ‘한인의 날’ 선포 글렌데일 시의회는 지난 14일 저녁 6시에 열린 금년 첫 정규 시의회 회의에서, 제17회 ‘미주 한인의날’ 선포식을 거행하고 김동조 미주한인재단 글렌데일 회장에게 선포문을 전달했다. 황인상 부총영사와 KAYA 학생과 학부모 등 약 4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LA북부한인회 미셀 성 회장은 아라 나자리안 글렌데일 시장과 네 명의 시의원들에게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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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지키자”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이 최근 훼손 피해를 입고 새로 부임한 일본 LA 총영사가 소녀상 철거 발언을 하는 등 도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위안부행동(대표 김현정) 등 한인 단체들이 소녀상 지키기 운동에 나선다.5일 위안부행동 및 NCRR, 3.1 여성동지회, 글렌데일 지역 주민 등을 포함한 커뮤니티 지지자들은 글렌데일 중앙공원 소녀상 앞에서 최근 들어 많은 위협에 놓여있는 소녀상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나선다고 밝혔다.김현정 대표에 따르면 앞으로 글렌데일 도서관 앞에 위치한 중앙공원에 아르메니안 아메리칸 박물관이 들어서면서 공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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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소녀상 훼손 용의자 잡혔다

경찰 감시카메라 분석 60대 인근주민 체포한인 증오낙서 혐의도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을 수차례 훼손하고 한인들에 대한 증오 낙서를 했던 용의자가 27일 경찰에 체포됐다. 이 용의자는 지난 16일에 이어 26일 또 다시 소녀상을 훼손하다 감시카메라에 범행 장면이 녹화돼 이날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27일 글렌데일 경찰은 평화의 소녀상을 반복적으로 훼손해 온 용의자 재키 라타 윌리엄(65·사진)을 이날 오전 체포해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붙잡힌 용의자 윌리엄은 인근 지역에 사는 주민이며,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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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80세 할머니, 글렌데일서 실종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80세 할머니가 실종됐다. 글렌데일 경찰국은 올해 80세된 명 숙 안(Myung Sookan)씨가 지난달 29일 글렌데일 1100 블럭 노스 콜럼버스 애비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됐다고 3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실종자는 4피트11인치 키에 체중 100파운드의 아시안 여성으로 흰머리가 섞인 갈색머리이며, 실종 당시 검은색 긴팔셔츠에 보라색 반팔셔츠를 겹쳐 입고 있었고 검은색 바지 차림이었다. <예진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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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소녀상 훼손 용의자 영상 포착

글렌데일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이 낙서 등 밴덜리즘 피해를 입은 가운데(본보 19일자 보도) 소녀상을 훼손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찍힌 감시카메라 영상이 공개돼 경찰이 수사망을 좁히고 있다.글렌데일 경찰국은 지난 16일 이른 새벽 글렌데일 센트럴팍에 자리 잡은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에 굵은 펜으로 낙서를 하고 주변에 있는 화분을 쓰러트리는 등 훼손 행위를 하고 달아난 용의자의 모습이 포착된 감시카메라(CCTV)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용의자가 후드를 쓰고 가방을 맨 채로 소녀상 주위를 서성거리며 훼손을 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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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소녀상 훼손 경찰 조사 나서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에 지난 16일 누군가가 온통 낙서를 해놓은 등 훼손 행위가 발생했다. 현재 글렌데일 시가 관리하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이 밴덜리즘에 대해 무방비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글렌데일 경찰국은 16일 오전 글렌데일 시립도서관 내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의 얼굴과 머리, 발등에 굵은 펜으로 낙서가 새겨지고 목에 플라스틱 형구가 씌여지는 등 훼손 행위가 일어나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글렌데일 경찰은 소녀상 인근에 설치돼 있는 감시카메라(CCTV) 녹화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시점과 용의자 확인을 위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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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소녀상 건립 5주년

미국 내에 최초로 LA 북동부 소도시 글렌데일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 5주년을 맞았다.이에 따라 지난 주말 글렌데일 중앙도서관 앞 시립공원에 건립된 소녀상에서 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현지 한인 동포들과 묘경 스님, 양태현 신부, 최재영 목사, 성삼성당 성가대, 가주한미포럼 이사, 3·1여성동지회 회원, 글렌데일 시의원·단체장, 북부한인회 임원, 미주민주참여포럼 회원 등이 나와 지난 5년간 전 세계에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한 아픈 역사의 성지로 자리 잡은 소녀상 건립의 뜻을 되새겼다.현재 미국 내에는 글렌데일 소녀상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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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특별전

내달 11일까지...기념행사도혼다 전 의원 기조연설 나서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글렌데일 시에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및 특별전이 28일부터 열리고 있다.글렌데일시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7월30일을 위안부의 날로 재정해 2014년부터 특별전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미국 내에서 최초로 소녀상을 세워 위안부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올해로 제7회 위안부의 날을 맞아 28일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는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이 개막되며, 이날 오후 5시부터는 기념식이 열려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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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렌데일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연방 의회 위안부 결의안 통과 10주년 기념식 및 제6회 글렌데일 시 위안부의 날 행사가 28일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 위안부 결의안 발의자인 마이크 혼다 전 연방하원의원과 데이빗 류 LA 시의원,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등 주요 인사들과 글렌데일 시 관계자, 한인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데이빗 류(맨 왼쪽) 시의원 등 참석자들이 혼다 전 의원 등의 공로를 기리며 위안부의 날 의미를 기념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사진>글렌데일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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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개막

미국 최초의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한 글렌데일시가 미국에서 위안부 관련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을 21일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 개막했다. 연방의회 위안부 결의안 통과 10주년과 평화의 소녀상 법적 투쟁 승리 등 기념을 겸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현대미술 작가 11명이 출품한 작품들이 오는 9월1일까지 전시된다. 이날 모니카 전 전시회 총감독이 작품들을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진>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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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

21일 개막 '위안부 아픔과 역사' 주제로애틀랜타 출신 이창진 작가등 작품전시 글렌데일시가 위안부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위안부의 날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17일 글렌데일시 위안부의 날 기념행사 조직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특별전 오픈을 시작으로 9월1일까지 글렌데일 중앙도서관에서 ‘올바르게 행동하라’를 주제로 위안부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특별전은 위안부의 아픔과 역사를 한국, 미국 등 10명의 현대 미술작가들의 시각에서 표현한 회화, 설치, 조각, 미디어, 퍼포먼스 등으로 표현된 작품 30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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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서 위안부 추모제

가주한미포럼·한인단체범종교단체 공동 참여한국과 중국에서 별세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추모제가 지난 27일 캘리포니아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렸다.가주한미포럼은 이날 글렌데일 평화의 소녀상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지난 12월 세상을 떠난 박숙이(93) 할머니와 올해 1월 별세한 박차순(94), 리 펭 하이 할머니를 추모했다.이날 행사에는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범종교단체가 공동으로 참석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추모했으며, 미주 삼일 여성 동지회와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웍 등 한인 단체 관계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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