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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 그린 의원 지역구, 출마자 풍년

조지아 연방하원 14지역구 보궐선거극우인사 콜턴 무어 주상원의원 가세  트렌턴 출신 콜턴 무어 공화당 주 상원의원이 8일 소셜 미디어 X채널 영상을 통해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이 사임한 연방 하원의원 의석에 출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어 의원은 "급진 좌파 광신자들과의 싸움을 계속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무어 의원이 그린 의원의 남은 임기를 채우기 위해 출마할지, 2027년에 시작되는 임기를 채우기 위해 출마할지, 아니면 선거 운동 기간 중 상원에서 사임할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조지아 주법은 회기 중 의원

정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사임, 지역구, 콜턴 무어 |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장 전시회' 참석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 표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25일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에 있는 ‘캐롤라이나 군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전시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미국 명예훈장 기념일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 당시의 명예훈장이 공개됐으며, 이 명예훈장의 수훈자인 윌리엄 헨리 톰슨은 당시 한국전에서 미국 최고의 국가 훈장을 받도록 추천된 단 4명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 중 한 명이었다. 그린빌 한국문화원, 한태동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 등은 그린빌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회원들과 인사

사회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정 전시회, 한국전 명예훈장 |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직 사임할 것”

‘배신자’로 찍힌 옛 측근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측근으로 마가(MAGA)의 열성적 지지자였다가 최근 비판자로 돌아선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공화·조지아·3선)이 임기 중인 내년 1월 사임하겠다고 21일 전격 발표했다. 그린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실은 10여분짜리 영상에서 내년 1월5일을 마지막으로 의원직을 사임할 것이라면서 “다가올 새 (삶의) 경로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충성은 양방향의 길이어야 한다”며 연방 의

정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의원직 사임할 것 |

그린빌 한인회, 삼일절 삼행시 이벤트 연다

삼행시 이벤트 응모 동남부 동포 대상한국 문화원에서 기념식, 의류판매도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삼일절 106주년을 맞아 비폭력 만세 운동을 기리기 위한 기념식 및 삼행시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나간 역사가 아닌, 지켜갈 역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기념식은 3월 1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그린빌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며, 한인회는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한태동 그린빌 한인회장은 “삼일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참석자들에게 한국 전통차를 제공하고, 만세를 외치며 흔들었던

사회 |그린빌 한인회, 기념식, 삼행시 |

BTS 지민 삼부자, ‘고액 기부 모임’ 그린노블클럽 가입

방탄소년단 지민은 2021년 1억원을 기부해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2022년 지민 부친도 ‘아이리더’ 후원에 참여해 같은 클럽에 합류했고, 2023년 5월 군 복무를 마친 지민의 동생 박지현이 합류하면서 세 형제가 ‘그린노블클럽 최초의 삼부자 회원’이 되었다. 초록우산은 지민 부친에게 황영기 회장 감사패, 지민에게는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명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황 회장은 세대 간 나눔 전승과 팬덤 문화 확산을 상징적 의미라며 아동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행보는 대중과 아동에게 희망을 전하는

연예·스포츠 |BTS 지민 삼부자, 고액 기부 모임 |

벧엘교회, 그린빌 개척교회 파송 예배 열어

장석열 담임 전도사 부임여섯 가지 핵심가치 발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는 지난 29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개척교회를 세우고 파송예배를 열었다. 이번 개척에는 장석열 전도사가 담임 전도사로 부임했다. 약 10명의 성도들이 교역자 파송을 요청해왔고, 이에 벧엘교회는 개척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파송예배에서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3년간 지속적으로 개척교회를 후원하며 그린빌 지역에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데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며 “벧엘교회의 비전과 근본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그린빌 지역에 전하는 사

사회 |벧엘교회, 그린빌, 개척교회, 파송 예배 |

그린빌한인회, 한국전 기념 메모리얼 행사

한국전참전용사회, 한인회 기념식 그린빌 한국전 참전용사협회(회장 엘리자베스 태갈트)는 26일 그린빌 한인회(회장 한태동)의 후원과 협조 아래 코네스티 공원 내 한국전쟁 기념비 앞에서 ‘6.25 한국전쟁 75주년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개최했다. 약 150여 명의 지역사회 인사와 참전용사, 한인들이 참석하여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미 양국 간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의장대는 미국, 한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기를 앞세워 엄숙한 분위기 속에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사회 |그린빌한인회, 한태동 회장, 한국전 기념행사 |

대형 약국체인 월그린, 구조조정

1,200개 매장들 폐쇄 전국 대형 약국 체인 월그린은 15일 소비자 지출 둔화와 낮은 약품 환급률에 타격을 입은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3년 동안 1,200개의 매장을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월그린과 CVS, 라이트에이드 등 전국 약국 체인은 소비자들이 고가의 식료품을 피하고 처방약 매출이 둔화하면서 심각한 재정압박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월그린의 주가는 30년 만의 최저치에 가까워졌고, 올해 65% 하락해 S&P 500 지수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1901년 시카고에서 설립돼 123년의 역사를 가진

경제 |월그린, 구조조정 |

그린빌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학생들에 태극기와 무궁화 증정3.1절 삼행시 대회 시상식 열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1일 오전 11시30분 그린빌 한국문화원에서 기념식과 3.1절 삼행시 대회를 개최했다.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나간 역사가 아닌, 지켜갈 역사입니다”라는 구호 아래 3.1절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와 김기환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을 포함해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김태성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한태

사회 |그린빌한인회, 3.1절 기념식, 삼행시대회 |

푸바오와 사육사 우정 그린 다큐멘터리 올가을 개봉

영화 '안녕, 할부지'/에이컴즈 제공한국에서 태어나 대중의 사랑을 받다가 최근 중국으로 돌아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 사육사의 애틋한 우정을 그린 영화가 올해 가을 개봉한다.콘텐츠 기업 에이컴즈는 22일 푸바오와 사육사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안녕, 할부지'(가제)를 제작 중이라며 올해 9∼10월 개봉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할부지는 푸바오의 사육사를 가리킨다.'안녕, 할부지'는 푸바오와 사육사의 만남과 보살핌, 그리고 헤어짐의 여정을 따라간다. 푸바오로 인해 행복해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실사 영

연예·스포츠 |판다,푸바오,사육사,할부지,다큐멘터리 |

귀넷 동부 '그린웨이 트레일' 일부 22일 개통

일부 구간 개통, 8월 말 완전 개통 귀넷 카운티 동부 주민들은 곧 걷고, 달리고, 조깅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놀 수 있는 새로운 장소를 갖게 된다.카운티 관계자들은 이번 주 동부 지역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파생된 새로운 동부 지역 그린웨이 트레일(Eastern Regional Greenway Trail)의 일부 개통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트레일은 7월 22일 기념식을 통해 개장될 예정이다.카운티 대변인 라이언 데니스는 "하빈스 로드 트레일 기점에서 아래로 가는 곳(316번 국도)까지 리본 커팅을 한 후 트레일의 일부

생활·문화 |이스턴 리저널 그린웨이 트레일, 귀넷, |

세계랭킹 1위 셰플러 ‘매스터스’ 그린재킷

    프로골프 ‘명인열전’ 매스터스 대회 그린재킷의 영광은 세계랭킹 1위 스카티 셰플러에게 돌아갔다. 셰플러는 14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매스터스 정상에 오른 셰플러는 이번 시즌 벌써 3개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우승자 존 람이 셰플러에게 그린재킷을 입혀주고 있다. [로이터] 

연예·스포츠 |셰플러, 매스터스,그린재킷 |

스와니, 아이비 크릭 그린웨이 개장

조지 피어스 파크 내에 개장 스와니 주민들은 산책하고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졌다.조지 피어스 공원(George Pierce Park)에 있는 아이비 크릭 그린웨이(Ivy Creek Greenway)의 새로운 확장 공사가 이번 주에 공식적으로 개장했기 때문이다. 카운티와 시 관계자들은 지난 8일 트레일 확장을 위한 리본 커팅식에 참여했다.아이비 크릭 그린웨이의 새로운 부분은 스와니 크릭 그린웨이와 같은 일부 기존 산책로를 공원에 연결한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확장과 같은 프로젝트

생활·문화 |아이비 크릭 그린웨이, 개장 |

약국체인 월그린스, 매장 대거 축소

비대면 진료로 고객 잃고, 온라인 약국과도 경쟁…올해 주가 53% ↓ 미국 최대 약국 체인인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이하 월그린스)가 미국 내 전체 8천600개 매장 중 상당수를 폐쇄할 계획이다.월그린스의 최고경영자(CEO) 팀 웬트워스는 27일자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폐쇄할 매장 수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익이 나지 않는 약 25%의 매장을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검토 대상 매장 중 상당수가 수 년 내 폐쇄될 수 있다는 것이다.웬트워스 CEO는 또한 2021년에 매입한 1차 진료 서비스 업체 '빌리

경제 |약국체인 월그린스, 매장 대거 축소 |

마조리 그린 의원, 성탄절에 '스와팅' 당해

과격, 극우, 선동적 언행으로 전국적 유명세8회째 스와팅 피해로 단골 표적 조지아 공화당 소속의 연방 하원 의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이 지난 성탄절에 ‘스와팅(swatting)’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스와팅이란 허위 범죄 신고로서 특정인의 주소를 지목해  그 곳에서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고 허위 신고를 하는 것을 말한다. 그린 의원은 이번 성탄절에 당한 스와팅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8번의 스와팅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조지아 북서부의 로마, 달튼, 칼훈 시를 대표하는 그린 의원은 인종차별적 발언, 음모론 신봉, 과거 민

정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스와팅, 허위 범죄신고 |

젊은 트럼프 그린 전기영화, 칸 영화제 개봉 후 ‘논란’

이란계 덴마크 감독 작품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영화 ‘어프렌티스’에서 젊은 트럼프역을 연기한 서배스천 스탠(맨 오른쪽) 등 배우와 제작자들이 지난 20일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하고 있다. [로이터] 올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가 지난 20일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약 8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다고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이날 처음 공개된 ‘어프렌티스’는 이란계 덴마크 감독인 알리

사회 |젊은 트럼프 그린 전기영화, 칸 영화제 개봉 |

인공지능 '그린 픽스 마켓' 영업 시작

계산 필요없고 줄 설 필요 없어 메트로 애틀랜타 최초의 인공 지능 슈퍼마켓인 그린 픽스 마켓이 디캡카운티 챔블리에 문을 열어화제다.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든 과정이 진행되는 ‘그린픽스 마켓’은 현대적이고 편리하며 줄을 서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마켓측은 앱을 다운로드하고, 가입하고, 입력하고, 원하는 것을 잡고 이동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앱에서 생성된 QR 코드를 스캔하여 매장에 입장하면 선택한 제품을 감지하고 가방에 넣는 과정이 AI 고화질 카메라를 통해 자동 기록되므로 별도의 계산 절차가 필요없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경제 |그린 픽스 마켓 |

녹색도시 지향 존스크릭 '그린 가이드' 발간

녹색공동체 인증 달성 목적 존스크릭은 현재 2023년 시의회 전략적 우선순위 중 하나인 애틀랜타 지역위원회의 녹색 공동체 인증을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인증 과정의 일환으로 시에서는 존스크릭 환경 프로그램, 이벤트 및 지역사회 정보를 강조하는 그린 가이드(Green Guide)를 만들었다.이 가이드에는 재활용, 쓰레기 감소, 토지 이용, 녹지 및 나무, 에너지 효율성, 물, 녹색 건물 및 개발과 관련하여 도시가 하고 있는 일이나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이 가이드에는 지속 가능성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생활·문화 |그린 가이드 |

“AI가 그린 예술작품, 저작권 보호 못 받아”

연방 법원서 판결 내려 “인간의 저작물 아냐” 인공지능(AI)이 만든 예술 작품은 인간의 저작물이 아니기 때문에 저작권 보호를 받을 수 없다는 연방법원 판결이 나왔다. 20일 할리웃 리포터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워싱턴 DC 연방법원의 베릴 하월 판사는 자신의 AI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비티 머신’으로 만든 2차원 예술 작품이 저작권 보호 대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 컴퓨터 과학자 스티븐 세일러의 저작권 등록을 거부한 연방 특허상표청 결정이 합법적이라고 지난 18일 판결했다. 세일러는 지난해 AI가 만든 그

사회 |AI가 그린 예술작품, 저작권 보호 못 받아 |

그린빌에서도 '대한독립만세!'

어린이 미술대회도 열려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13일 그린빌 한국문화원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식 및 어린이 미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브루스 고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그린빌 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이 한국 및 미국 국가를 선창했으며 한태동 한인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한태동 회장은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며 “애국 선열의 넋을 추념하고 해방의 기쁨을 경축하며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자”라고 말했다.이어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성열문 사우스캐롤라이나한

사회 |그린빌, 광복절 기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