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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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퍼블릭스 닫고 크로거 열고

추수감사절 식료품점 영업 현황 본격적인 연말 샤핑 시즌을 알리는 추수감사절 당일 대형 그로서리들은 일부는 정상 영업을 하지만 일부는 단축 영업을 하거나 문은 닫는다.추수감사절에 문을 닫는 그로서리로는 월마트와  샘스클럽, 코스트코, 타깃이 있다. 퍼블릭스와 알디, 트레이더죠스도 이날 하루 영업을 하지 않는다.  반면 크로커는 문을 열지만 단축 영업에 나선다. 매장별로 문을 닫는 시간이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영업하며 홀푸드는 매장별 단축 영업 한다. 프

사회 |추수감사절, 대형 그로서리, 식료품점, 영업, 매장, 한인마트, 코스트코, 크로거, 퍼블릭스 |

고물가 시대, 스마트한 그로서리 샤핑 요령은

각종 생활 물가가 크게 올라 소비자들의 부담이 갈수록 커져만 가고 있다. 특히 장바구니 물가는 소비자들이 피부로 바로 느낄 수 있어 치솟고 있는 그로서리 가격에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공간 분석 기술 회사인‘에스리’(Esri)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식료품을  구입하는데 연간 평균 5,174달러 즉, 한 달에 약 431달러를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이 비용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래로 고기와 계란 등 주요 식료품의 가격은 수십 년 만에 가장

기획·특집 |고물가 시대, 스마트한 그로서리 샤핑 요령은 |

그로서리 마켓 직원들 코로나 감염 가장 취약

그로서리 마켓이 코로나 19 감염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그로서리 마켓에서 근무하는 5명 가운데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 CNN 방송에 따르면 보스턴대 의대 등 연구진이 지난 5월 보스턴 지역 그로서리 마켓 직원 104명을 조사한 결과 20%가 코로나19 양정 판정을 받았다. 이는 인근 지역 사회 감염률보다 확연하게 높은 것이라고 연구진은 분석했다. 또 기존 네덜란드 의료진 감염률 10%의 두 배에 달하는 것이어서 통상 고위험

사회 |마켓,코로나 |

‘홈술족’ 늘며 주류값 6.1%, 그로서리 가격 2.4% 껑충

남가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맥주 등 주류가격은 크게 오르고 의류가격은 오히려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 4월에 주류 가격은 6.1%이상 올라 지난 12년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술 마시는 사람들, 이른바 ‘홈술족’이 늘면서 스토어의 주류 판매가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해석되고 있다. 이러한 주류가격의 급속한 인상은 얼마나 경제의 트렌드가 신속하게 바뀌고 있는 지를 반영하는 대목이다.지난 2008년의 경제위기와 2000년의 닷컴사

|홈술족,주류값,껑충 |

퀸즈 한인 그로서리 마스크 폭리 적발

  검찰, 와잇스톤 소재  ‘라즈베리 팜 스토어’ 기소  퀸즈 한인 그로서리 업소가 마스크를 비싸게 판매하다 적발됐다. 퀸즈검찰은 와잇스톤 소재 ‘라즈베리 팜 스토어’에서 마스크를 기존 가격 보다 50% 이상 부풀려 판매한 혐의로 김모(49^칼리지포인트)씨와 이모(61^베이사이드)씨를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퀸즈검찰은 뉴욕시경(NYPD) 및 연방국토안보수사국(HSI) 요원들과 함께 7일 오전 합동단속을 펼쳐 이들을 적발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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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온라인 그로서리 ‘웃고’ 여행·의류업 ‘울고’

 코로나19 사태가 미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미국 내 주요 산업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코트라 뉴욕 무역관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각 주정부의 자택 대피령으로 인해 미국인 10명 중 9명이 외출을 최소화 하고 자택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여행 및 관광산업, 자동차 산업, 의류업계 등이 크게 위축을 받은 반면 온라인 그로서리 배송 산업, 원격회의 플랫폼 분야 등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이번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먼저 큰 타격을 입은 산업은 여행산업으로 미국여행협회(U.S. Travel As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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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쇼핑에 만전 기하겠다"

확진자 나온 한인마트 4군데철저한 방역 후 예방책 수립 고객도 철저 준비 쇼핑 필요  한인 식품점들에서 잇달아 코로나19 확진 직원들이 나오면서 마트들은 물론 한인 고객들 사이에서 안전한 쇼핑을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애틀랜타 한인타운 내 식품점에서는 지난 6일 존스크릭 H마트를 시작으로, 8일 슈가로프 아씨 플라자, 11일 둘루스 메가마트와 H마트 등 4곳에서 직원 확진자가 나와 임시 휴업을 하고 철저한 방역과 청소를 실시한 후 재오픈 했거나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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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마켓들 ‘코로나 명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미국 내 확산으로 그로서리 마켓들은 희비를 함께 맛보고 있다. 사재기 광풍까지 발전된 수요 폭증으로 매출이 급증한 반면 재고가 달리면서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동시에 겪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LA 타임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샤핑객이 한꺼번에 마켓으로 몰리면서 그로서리 마켓업계는 매출 급증이라는 수혜를 맛보고 있지만 한편으론 물량을 제때 확보하지 못해 몸살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LA 시와 카운티가 외출 자체 긴급명령을 내리면서 사재기 현상이 벌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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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그로서리도 모든고객 발열검사

시티파머스 마켓 6개 지점 시작모든고객 대상 열화상 발열 검사 애틀랜타 지역 식료품체인점이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시작한다20일 오후 AJC는 “시티 파머스 마켓의 6 개 매장 중 하나에 들어가는 메트로 애틀랜타 고객은 이제 쇼핑하기 전에 발열검사를 해야한다”고전하고 “ 많은 지역 기업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이 식료품 체인은 "고객, 직원 및 지역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입구에서 열 화상 카메라를 사용하여 온도를 검사하기 시작한다"며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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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그로서리 업주 강도에 피살 당해

워싱턴주 에버렛서주민들,고인 추모 행사그로서리 마켓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업소에 침입한 심야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러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워싱턴주 에버렛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밤 10시께 에버렛 브로드웨이 선상 ‘푸드 마트’에 칼을 든 강도가 침입, 당시 가게를 보고 있던 한인 업주 안재동 씨를 찔러 살해했다. 용의자 미킬럽 존슨(25)은 이날 그로서리 가게에 들어간 뒤  곧바로 칼로 안씨의 목을 찌른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안씨가 쓰러지자 호주머니를 뒤져 현금등록기 열쇠를 찾아 돈을 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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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그로서리에 떼강도

한인 그로서리 업소를 턴 4인조 무장강도가 경찰에 체포됐다.시애틀 벨뷰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벨뷰의 W. 새마미시 파크웨이 SE.에 소재한 ‘리틀 스토어’ 편의점에 4인조 무장강도가 침입해 현금을 빼앗은 후 도주했다.업소 종업원은 남성 1명이 가게로 들어와 권총으로 위협, 현금을 강탈한 후 주차장에서 대기하던 차량을 타고 도주했으며 차 안에는 3명의 남성이 더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해당 차량을 수배한지 수 시간 후 머서 아일랜드 지역 도로를 달리던 차량을 발견, 추적을 벌인 끝에 이 차량이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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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서리 샤핑,‘최고의 타이밍’을 잡아라

주말 오후보다 오전에…평일 저녁 7~8시경 이용그로서리 샤핑을 하며 누구나 비슷한 경험이 있다. 간단하게 2~3가지가 필요해서 마켓에 들렀는데 나올 때는 10개 이상의 뭔가를 사서 나온 경험 말이다. 또 있다. 붐비지 않는 시간에 쾌적하게 장보기를 마치려고 했는데 사람에 치이고, 물건은 동이 났고, 신선하지도 않아 화가 났던 경험도 있다.위의 두 가지 경험을 겪게 된 공통된 이유는 ‘타이밍을 잘못 선택했다’는 것이다. 매번 하는 장보기를 최고의 타이밍을 선택할 수 있는 비법과 최악의 타이밍을 피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한다.▦‘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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