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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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강도) 관련 문서 14건 찾았습니다.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 ‘권총강도’ 경찰 40분 늑장

한인타운 폐점 직전 침입스키마스크 괴한 강도행각출동한 경찰 무성의 조사주택절도 신고도 ‘무대응’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 카페가 심야에 권총강도로부터 피해를 당해 신고했지만 경찰은 신고가 이뤄진지 40분이나 지난후 현장에 나타나 무성의한 태도를 보이다 자리를 떠났다. 그런가하면 한인 인구가 많은 밸리 지역에서는 와이파이 재밍 주택절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신고를 해도 경찰은 거의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처럼 주민들을 위협하는 범죄는 갈수록 더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경찰의 대응은 무력하기 그지

사건/사고 |LA 한인타운 한인 베이커리,권총강도 |

카재킹 권총강도에 한인 피살

아파트 앞 주차장서 흑인 강도에 저항하다 연말 시즌을 맞아 남가주에서 강절도범들이 설치면서 치안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에서는 50대 한인 남성이 카재킹을 시도하려던 강도와 몸싸움을 벌이다 강도의 총에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졌다. 시카고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5분께 링컨 스퀘어 지역 웨스트 카탈파 애비뉴 2600 블럭에서 총격이 발생해 한인 박모(59)씨가 숨졌다고 현재 ABC 방송이 보도했다. 시카고 경찰에 따르면 당시 박씨는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나와 도로변

사회 |권총강도, 한인피살 |

권총강도, 한인 직원 가둔 후 금품 털어

새해 들어 LA시 지역에서 총격 사건이 전년 대비 무려 8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본보 18일자 보도) 코로나 팬데믹 속에 연초부터 치안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타운에서 최근 권총을 든 흑인 남성이 여러 업소들을 돌며 권총강도 행각을 벌이면서 한인 업소 등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권총 강도 용의자는 특히 소매점 같은 업소 외에도 인테리어·자재 판매점 등 대상을 가리지 않고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강도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인 업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사건/사고 |한인,권총강도 |

한인유흥업소에 권총강도

뉴욕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에 위치한 한인 유흥업소에 권총 강도가 침입해 고객과 직원들을 위협한 뒤 금품을 강탈해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9일 오전 5시40분께 퀸즈 플러싱 LIRR 머레이힐역 인근에 위치한 유흥업소 ‘쎄시봉’에 총을 갖고 침입해 당시 가게에 있던 40대 손님과 20대, 50대 직원 등 모두 3명을 위협해 휴대전화와 현금 2,165달러를 빼앗은 뒤 달아났다. 용의자는 당시 잠겨있는 업소 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소내에 설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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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쏜 총에 맞아 권총강도 사망

달러 스토어에 침입한 권총강도가 마침 매장 안에 있던 고객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사건은 29일 오전 디캡 카운티 커빙턴 하이웨이에 있는 ‘패밀리 달러’ 매장에서 일어났다.경찰에 따르면 한 남성이 가게 안으로 들어 오더니 이내 종업원 2명에게 권총을 겨누며 현금을 요구했다.종업원 중 한 명이 현금을 꺼내는 도중 매장 안에 있던 고객 1명이 강도에게 총을 쐈다. 총을 맞은 강도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당시 매장 안에는 고객이 4~5명 정도 있었지만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았다.강도에게 총격을 가한 고객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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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권총강도 용의자 5시간 대치극

LA 한인타운 아파트서출동 스왓팀에 체포돼 LA 한인타운 중심부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한인 강도 용의자가 경찰과 5시간에 걸친 대치극 끝에 체포됐다.LA경찰국(LAPD)은 3일 하버드와 7가 선상의 한인 밀집 아파트 단지에서 무장강도 용의자로 추정되는 20대 한인 남성이 경찰과 5시간의 대치 끝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2주전 한인타운 인근의 한 오토샵에서 권총 무장강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용의 남성이 한인타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올림픽경찰서 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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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주유소에 권총강도

미수에 그쳐 ... 얼굴에 문신귀넷 지역 주유소에서 권총강도 미수 사건이 발생해 추가 범죄를 우려한 경찰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12월 16일 오전 7시께 로렌스빌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있는 QT 주유소에 백인계 히스패닉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들어 왔다. 이 남성은 주유소 직원들을 권총으로 위협한 채 300달러가 필요하다면 현금을 요구했다.그러나 직원들이 자신들은 현금을 꺼낼 수 없다고 말하자 그냥 말없이 주유소를 떠났다는 것.  한 주유소 직원은 용의자가 주유소를 나선 뒤 근처에

|주유소,로렌스빌,권총강도,미수 |

한인업소 밀집 샤핑몰에 권총강도

한인 상가가 밀집해 있는 부에나팍 지역 도넛샵에 권총 강도가 난입해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 일대 업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부에나팍 경찰국에 따르면 13일 새벽 1시께 비치 블러버드와 스테이지 로드 코너의 샤핑몰에 있는   ‘모두(Modoo)’ 도넛샵에 권총 등으로 무장한 강도 2명이 침입해 저항하는 종업원을 구타하고 총격을 가한 뒤 액수 미상의 현금을 털어 달아났다.총을 든 용의자와 매장 뒤편에서 실랑이를 벌이던 종업원은 가슴 부위와 머리 등에 총상을 입은 채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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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주유소 사장, 권총강도와 격투

MD 파사데나서…인명 피해 없어메릴랜드주 앤 아룬델 카운티의 파사데나에서 BP 주유소를 운영하는 힌인 장희찬씨가 지난 15일 오후 9시20분 경 갑자기 나타난 권총강도를 상대로 격투를 벌였다.현금을 요구한 범인은 5분가량 장 씨와 함께 몸싸움을 했지만 다행히 소지하고 있던 권총은 격발하지 않았고, 장 씨는 마대자루를 들고 격렬하게 대치하다 마지막에는 20달러 몇 장을 던져주면서 떠날 것을 요구해 간신히 위험한 상황을 모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 사건의 범인은  총기강도, 2급 폭행 및 중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해 현재 구치소에

|한인 주유소 사장,권총강도,메릴랜드 |

한인운영 마사지 업소 권총강도

22일 낮 풀턴 남부 지역서현금 ∙신용카드 탈취 도주한인이 운영하는 마사지 팔러 업소에 대낮에 권총강도가 침입해 현금과 휴대폰 등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이 일어난 곳은 풀턴 카운티 남부 지역에 있는 'C' 마사지 팔러 업소로 일요일인 22일 낮에 두 명의 흑인이 갑자기 들어 오더니 권총을 카운터 여직원에게 들이대며 현금을 요구했다.이들은 금전 등록기에 있던 현금 700달러를 탈취한 뒤에는 종업원들의 지갑을 뒤져 200달러를 추가로 강탈했다.  이어 종업원들이 갖고 있던 아이폰과 신용카드 등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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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 한인식당에 권총강도...3명 중상

24일 자정께 도라빌 모 식당서흑인 2명 금품 탈취 뒤 도주 중식당 안 향해 무차별 총격 가해 업주∙고객 총상...생명 지장 없어 한밤 중 도라빌에 있는 한인 운영 식당에 권총강도가 들어 식당 주인과 고객 등 모두 3명이 총격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지난 달 24일 밤 11시 29분께로 당시 도라빌 경찰은 총격발생 신고를 받고 뷰포드 하이웨이에 위치한 K식당에 출동했다.  경찰 리포트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3명의 피해자가 총을 맞고 피를 흘린 채 식당 바닥에

|무장강도,한인,꼬치,가게,피해자,중상,총상 |

둘루스 한복판 식당서 권총강도

23일저녁 가게 딋문으로 칩입 현금 탈취평소 안전 대형상가... 한인업주들 불안감   둘루스 한인타운 내 한 음식점에서 권총강도가 들어와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비교적 치안이 안전한 곳으로 여겨졌던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하자 업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3일 저녁 7시께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에 위치한 대형 상가 내 일식전문식당에서 발생했다. 당시 가게 주인은 가게 뒤에 있는 쓰레기통에 쓰레기

|둘루스,일식당,권총강도 |

20대 한인 남성 권총강도 혐의 체포

플러싱 개인병원 침입20대 한인 남성이 퀸즈 플러싱의 개인병원에 침입해 권총강도 행각을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10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김(25)모씨는 지난달 12일 플러싱 41애비뉴와 132스트릿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주상복합건물의 2층 중국계 운영 개인 병원에 침입해 은색 권총을 들이대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다.  피해자는 김씨에게 200달러 가량의 현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과정에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감시카메라 기록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 김씨의 인상착의 등을 확인한 후 범행 열흘 만인 지난달 2

|권총강도,한인 |

딸 방문 한국여성,권총강도에 폭행당해

OC 호텔 주차장서 날벼락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플라센티아에 살고 있는 딸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서 온 50대 여성이 호텔 주차장에서 3인조 흑인 권총강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가방을 빼앗겼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6시께 플라센티아의 ‘베스트 웨스턴 호텔’ 주차장에서 여행 차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 여성(55세)은 딸(25세)과 함께 호텔 주차장에서 걸어가다가 3인조 강도를 만났다. 강도들은 이 여성에게 접근해 가방을 낚아채려 했고, 여성이 저항하자 권총으로 위협한뒤 가방을 빼앗고 폭행을 가했다. 폭행을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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