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1명 중태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언론이 27일 전했다.NBC 방송과 지역방송 KVOA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애리조나주의 남부 국경 지대인 피마 카운티에서 사람 1명이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피마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은 이 총격에 미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부상자의 신원과 사건 발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부상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받은 뒤 의료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현장에는 국경순찰대원들이 있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