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7중 충돌
조지아주 카투사 카운티의 한 교차로에서 83세 여성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착각해 7중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 사고로 가해 차량인 SUV가 전복되고 총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지아주 카투사 카운티의 한 교차로에서 83세 여성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착각해 7중 충돌 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4일 발생한 이 사고로 가해 차량인 SUV가 전복되고 총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교차로 구조변경 공사 시작매일 발파 작업…몇달 소요 이번주부터 I-285와 I-20 서쪽 교차로 대규모 개선 공사가 시작됐다. 이로 인해 공사가 진행되는 수개월 동안 이 일대에는 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조지아 교통국(GDOT)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교차로 구조 변경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사 기간 내내 발파작업이 병행된다.발파 작업은 매일 오전10시부터 정오사이에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이 시간대에는 출입구 일시 폐쇄를 포함해 차량 통제가 실시된다. 공사로 인해 구간 통행 시간은 최대 20분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G

I-85 개선사업 예비권고안 공개 유료차선 현재보다 두배 늘리고 스와니·둘루스에 고가도로 신설주민공청회 거쳐 6월말께 확정 I-85 귀넷구간 유료차선도로가 현재보다 두배 더 늘어나고 고가도로와 교차로도 추가로 건설된다.귀넷 카운티 정부와 조지아 교통부(GDOT)는 이번주 I-85 확장 및 개선 프로젝트 예비 권고안을 공개했다.21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회의에서 프로젝트 컨설턴트 업체에 의해 공개된 예비 권고안은 스파게티 정션에서 I-985 분기점까지 총 18마일 구간에 이르는 I-85 교통개선 방안을 다루고 있다

병목구간 혼잡도 9위 →29위 출퇴근 시간대 시속 12마일↑ 애틀랜타 대표적인 교통병목구간 중 한 곳인 조지아 400번 도로와 I-285 교차로 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최근 연방교통연구소가 발표한 전국 주요 교통병목구간 혼잡도 순위 조사에 따르면 400번 도로/1-285 교차로에서의 출퇴근 시간대 차량 평균 속도는 시속 12마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이 구간 교통병목구간 정체 순위도 지난해 9위에서 올해는 29위로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조지아 교통국(GDOT)은 18일 이 같은 내용을

노스 드루이드 힐 교차로분리형 좌회전 차선 개통 I-85 인터제인지에 새로운 형태의 좌회전 차선이 선 보인다.조지아 교통국(GDOT)는 20일 “노스 드루이드힐 로드와 I-85 인터제인지에 ‘분리형 좌회전 차선(Displaced Left Turn Lane)이 22일부터 개통된다”고 발표했다.GDOT 설명에 따르면 분리형 좌회전 차선은 인터체인지 혹은 교차로에서 좌회전 차량이 교통 신호나 맞은편 차량과의 교차 없이 별도의 전용 차선으로 유도된다.이에 따라 죄회전 시 맞은편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없어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혼잡

▪전국 최악 병목지역 I-285·I-20 교차로 공사 시작 전국 최악의 교통정체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히는 I-285와 I-20 교차로 교통흐름 개선으로 위한 개보수 공사가 시작된다.모두 12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I-20에서는 캅 카운티 팩토리 솔스 로드 고가도로에서 애틀랜타시의 해밀톤 E 홈즈 드라이브까지, I-285구간에서는 마틴 루터 킹 Jr드라이브에서 도널드 리 홀로웰 파크웨이까지의 구간에서 시행된다.구체적으로는 I-20에서 약 6마일, I-285에서 약 2마일의 추가차선이 신설되고 풀턴 인터스트리얼 블러
북가주 오클랜드 지역 북가주 나파밸리 지역에서 한인 여성이 경사지를 굴러 내려오는 자신의 차량에 깔려 숨지는 참변을 당한 가운데(본보 19일자 A1면 보도) 이번에는 북가주의 오클랜드 인근에서 교통사고로 한인 3명이 한꺼번에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20일 북가주 샌 리안드로 경찰국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6일 오전 오클랜드에서 남쪽으로 약 10마일 떨어진 샌 리안드로 지역 워싱턴 애비뉴와 핼시온 드라이브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차량사고로 70대 한인 신모씨 부부와 80대 한인 여성 박모씨 등 3명이 사망한 것으로

2020, 2023 완공 예정서 더 연기 6년 이상 건설공사 운전자 피로감 I-285와 Ga.400 도로 인터체인지 건설 프로젝트가 해를 넘겨 내년까지 계속될 예정이어서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몇 개월 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조지아 교통국(GDOT)은 주요 공사가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그러나 재포장을 포함한 일부 작업이 내년에도 계속된다고 교통국은 밝혔다.교통국 대변인은 정확한 공사완료 시점은 올 겨울 날씨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포장은 특정 온도 범위에서 이뤄져야 되기 때문이다. 너무

기상악화로 개통 1주일 연기 지난 18일 개통 예정이었던 316도로와 하빈스 로드 인터체인지 공사 개통이 지난 주말 현재 아직 개통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귀넷카운티 관계자는 지난 주말 악천후로 인해 하빈스 로드의 새로운 선형 이동이 지체돼 도로 개통이 늦어졌다고 밝혔다. 카운티는 잠정적으로 오는 25일을 인터체인지 정식 개통일로 설정하고 있다.25일 비가 내리면 개통일은 다음날로 미뤄질 수 있다.인터체인지는 하빈스 및 316의 기존 교차로를 대체한다. 인터체인지의 서쪽에 있는 316을 오가는 입구 및 출구 램프

안전과 이동성 개선 귀넷 커미셔너위원회는 최근 귀넷카운티 내 3개 교차로 확장 공사에 대한 신속한 진행을 승인했다.지난 5일 승인된 계약에는 ▶GA 120번/둘루스 하이웨이에서 슈가로프 파크웨이 북쪽 방향 좌회전 구간 ▶US 29번/GA 8번/로렌스빌-스와니 로드에서 올드 노크로스 로드 서쪽 방향 좌회전 구간 ▶크루즈 로드에서 올드 노크로스 서쪽 방향 좌회전 구간, 3 곳이 해당된다.귀넷카운티 교통국 디렉터 루이스 쿡시는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안전과 이동성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빠른 시간 안에 완공하도록 최선을

금년말에서 내년말로 공기 연장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붐비는 하이웨이 교차로인 I-285/GA400 인터체인지 공사기간이 1년 더 연장될 것으로 밝혀져 운전자들이 상당 기간 더 불편을 겪을 것으로 전망된다.이 공사는 당초 금년 말 완공이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당초에 표시되지 않았던 유틸리티 공사가 필요하고 추가 공사계획이 더해져 완공목표를 2021년 말로 수정했다. 조지아주 교통국은 8억달러가 투입되는 이 공사의 완공 시기를 작년 말로 잡았다가 6개월 연장한 후, 이번에 다시 연장한 것이다.이 인터체인지는 하루

귀넷카운티위원회가 둘루스시의 스티브 레이놀즈 대로와 벤처드라이브의 교차로 개선 프로젝트에 약 15만 8천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승인했다.신규 추가 금액이 추가돼, 기존 금액 199만4,409달러에서 211만3,317달러로 공사비용이 증가했다.개선 프로젝트는 동쪽 방향에 차선을 추가하고, 남쪽방향에는 좌회전 차선을 연장할 예정이며, 기존 교통신호는 공사를 함에 따라 새롭게 변경된다. 또한 연석, 배수로, 보도 등의 개선도 포함된다. 85번 지역발전위, 새 웹사이트 출시85번 지역발전위원회(CID)가 사용자

최근 공사 시작... 내년 말 완공 당분간 교통정체 더 심해질 듯 출퇴근 상습정체지역인 I-285 고속도로와 400번 도로의 교차로가 공사로 인해 한동안 더욱 크게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교통국(GDOT)은 13일 "샌디스프링스 I-285 고속도로와 400번 도로 교차로 각 출구 및 도로마다 대대적인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공사가 완료되면 현재의 심한 교통체증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이 구간은 당초 1일 교통량 10만대로 설계 건축됐지만 현재는 무려 42만대의 차량이 이 구간을

지미카터Blvd - 뷰포드Hwy 교차로 개선안 공청회지미카터 블러바드와 뷰포드 하이웨이 교차로 교통해소를 위한 주민 공청회가 내주 열린다. 주민 공청회는 베스트 프렌드 공원 액티비티 센터에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열린다. 공청회에서는 시가 마련한 교차로· 개선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사진은 지미카터 블러바드와 뷰포드 하이웨이 교차로 조감도. 이인락 기자
I-285와 400번 도로 교차로 재건축 공사로 인해 이번 주 이 일대 차선 일부가 폐쇄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교통국에 따르면 피치트리 던우디 로드에서부터 400번 도로에 이르는 I-285 서쪽 차선 2개가 7일 밤 9시부터 11일 새벽 5시까지 폐쇄된다. 또 11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아침 6시까지 로즈웰 도드에서 피치트리 던우디 로드에 이르는 I-285 동쪽 1개 차선이, 글렌리지 드라이브에서 I-285까지의 400번 도로 북쪽 2개 차선도 10일 밤 9시부터 12일 아침 5시까지 일시 폐쇄된다

재포장 공사가 진행 중인 I-285와 400번 도로 교차로 부근 도로 일부 차선이 야간 시간 동안 임시 폐쇄된다.조지아 교통국(GDOT)은 13일 I-285 피치트리 던우디 로드와 400번 도로 교차로 지점까지 동서 양방향 2개 차선을 16일까지 매일 밤 9시부터 다음날 아침5시까지 폐쇄한다고 발표했다.또 400번 도로도 애쉬포드 던우디 로드부터 로즈웰 로드 구간 남북방향 2개 차선 역시 16일까지 매일 밤9시부터 다음날 아침 5시까지 통제된다.GDOT는 이번 일부 도로 통제로 교통체증과 함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운전자들의 주
13곳에 진입주의 표지판 등 설치교통정체완화∙ 운전자 안전 위해 귀넷 플레이스 몰 지역 주요 교차로에 진입 주의 표지판 및 페인트 도색 작업이 완료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귀넷 교통국과 귀넷 플레이스 CID는 18일 귀넷몰 인근 13개 교차로에 진입 시 주의 할 것을 나타내는‘Don’t Block the Box’ 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교차로 바닥에 ‘X’ 자 형태의 페인트 도색 작업을 마쳤다고 발표했다.교차로 진입 주의 표지판과 X 마크는 교차로 진입 후 신호등이 적색으로 바뀐 뒤에도 정체로 인해 차량이
둘루스시, 120번 도로·뷰포드Hwy 교차로 등 2곳서안전 위협...적발시 범칙금 500달러 & 벌점 3점 부과 둘루스시가 교통정체 등의 이유로 적색신호등 상태에서 교차로에서 서 있는 차량들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둘루스시는 최근 둘루스 하이웨이(120번 도로)와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 교차로, 둘루스 하이웨이와 뷰포드 하이웨이 교차로 등 2곳에 대형 X자 형태의 마크를 표시한 뒤 이 지역에서의 교차로 진입 위반 차량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시와 둘루스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