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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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국학교, 신임 교장에 심준희 현 교사

현 한국학교 교무 교사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이국자)가 19일 오후3시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심준희 한국학교 교사를 신임 교장으로 선출했다. 이 날 이사회에 참석한 19명의 이사들은 심준희 교사를 신임 교장에 임명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국학교 이사회는 지난 2022년 12월 교장 초빙위원을 선정하여 2023년 1월부터 신임 교장 후보 물색 작업을 시작했으며, 3월2일 서류 심사, 3월4일 면접을 실시하여 학교 운영 계획에 대한 집중 면접 과정을 거쳤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과한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

동남부 한국학교 교장세미나 개최

1일 한국교육원에서 열려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지난 1일 ‘제8회 교장 세미나’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에서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임원 및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스보로, 발도스타, 콜럼버스, 어거스타 등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 교장 30여명이 참석했다.김현주 애틀랜타 한국 교육원 원장은 2022-2023년 한국정부의 한글학교 지원 방침을 소개했으며, 선우인호 회장은 동남부 협의회 행사를 설명했다.또 이학윤 조지아주립대학교(GSU)교수는 ‘팬데믹 상황에 한국어 교육 대처

교육 |동남부 한국학교, 선우인호, 교장세미나 |

111년 전통 명문사립 교장에 한인 취임

샌디에고 비숍 스쿨12대 교장에 론 김씨 “학생들에게 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한인 교육자가 지난 8월 111년 전통의 샌디에고 최고 명문사립 ‘비숍 스쿨’(The Bishop’s School) 교장에 취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이 명문 사학의 12대 교장으로 취임한 주인공은 동부 명문 사립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에서 교무 부실장으로 오래 재직해온 한인 론 김(한국명 김장호) 교장이다. 신임 김 교장이 취임한 비숍 스쿨은 미 서부지역의 탑클래스 명문 사립으로

교육 |한인교장,비숍스쿨 |

한국학교 교장 선생님들 '한 자리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제5회 교장세미나가 22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한국정부 및 협의회의 내년도 지원방향 전달과 함께 효과적인 한국어 교육에 대한 강의도 마련됐다.이날 조재익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은 2018-19학기 한글학교 지원방안 및 지원 혜택 시 주의사항 등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 원장 설명에 따르면 지원금은 별도의 통장으로 받아야 하며 회계책임자를 반드시 지정하는 동시에 임차 계약서를 첨부하고 임금지급 관리는 철저히 할 것 등이 요구된다. 또 증빙자료 보존

|동남부 한국학교 교장회의,선우인호,조재익 |

교장선생님들 "우리도 열심히 배워요"

동남부 한국학교협, 교장 세미나컴퓨터 웹 활용방법 등 교육받아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27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교육원에서 제4회 교장세미나를 개최했다.선우인호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해 여러분의 큰 도움으로 재미 한국학교 협회의(NAKS )대회를 잘 치렀고, 올해도 잘 연합해서 나의 꿈 말하기 대회, 교사연수회, 동요 부르기 대회, 교사위안의 밤을 준비하고 치르자”고 말했다.조재익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장은 격려사에서 “지난해 NAKS대회와 한국교육원 개원을 통해 많은 소통을 해서 반가웠다”며 “교육원의 존재목적은

|동남부 한국학교 교장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