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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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골프협회장에 노한월씨 취임

3일 제27대 회장에 취임 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 제27대 회장에 노한월씨가 취임했다. 한인 골프협회는 지난 3일 오후 6시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회장 이, 취임식을 갖고 25대와  26대 회장직을 수행한 신문섭씨가 이임하고 사무총장을 맡아 수고했던 노한월씨가 2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유국희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신문섭 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정형석 골프협회 이사장이 격려사를 전했다.&nb

사회 |골프협회, 노한월, 취임 |

멤피스 한인회장 조찬환, 상의회장 정원탁 선출

신임 골프협회장에 신진우씨 선출골프대회 70명, 데이빗 조 챔피언 테네시주 멤피스 한인사회 단체장들이 대거 교체돼 지역 한인사회의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멤피스한인회 선관위(위원장 장주현)는 지난 10일 새 한인회장으로 한인회 부회장인 조찬환 후보가 단독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조 신임회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년간이다.조찬환 회장은 멤피스 골프협회장, 한인회부회장, 민주평통 위원으로 활동했다. 조 신임회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지역 한인동포들을 섬기고 한인들을 하나로 묶는 일에 힘을

사회 |멤피스, 한인회,한인상의, 골프협회 |

몽고메리 한인회, 의료용 마스크 무료 배부

몽고메리 한인회, 골프협회한인사회 마스크 배부, 기부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인해 미국 전역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는 한인들에게 의료용 마스크를 무료로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몽고메리 한인회는 (회장 조창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지난 27일 3,000개의 마스크를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약 600 한인 가정에게 안전하게 배포하였다. 한인회 집행부는 몽고메리 지역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3일 부터 한인들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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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협회 시즌오픈... 챔피언 김한수씨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회장 신문섭)가 매년 개최하는 회장배 골프대회에서 김한수 씨가 그로스 챔피언의 영예를 안았다.지난달 31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에서 열린 이번 시즌 오픈 대회에는 갑작스런 추위에도 불구하고 143명이 참석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신문섭 회장은 "협회는 U.S 공식룰에 입각해 모든 대회를 엄격하고 공정하게 심사하고 있어 한인 골프 애호가들의 호응이 높다"고 소개하고 "앞으로의 대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협회는오는 7월 부부커플 골프 토너먼트 및 차세대 기금마련 골프대회, 9월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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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골프협회, 한국학교에 성금

여성골프협회, 한국학교에 성금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8일 애틀랜타 한국학교를 방문해 1,000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 김주디 회장은 "애틀랜타 한국학교가 한인 2세 어린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어 3년 전부터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기부금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왼쪽부터 김 회장, 송미령 한국학교 교장, 최선미 협회 차기회장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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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골프시즌 활짝 열었습니다"

25일 골프협회장배 춘계대회 이무림씨 첫 메달리스트 영광 2018년 골프 시즌을 여는 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배 춘계골프대회가 25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언 골프장에서 개최돼 이무림씨가 메달리스트에 올랐다.대회 당일 오전까지 비가 내려 골프협회 집행부가 긴장했지만 다행히 비가 그쳐 다소 쌀쌀한 날씨와 비에 젖은 그린 상태 가운데서도 132명이 출전했다. A, B, C, 여성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경기 후 열린 시상식에서 김종인 회장은 “날씨를 고려해 내년부터는 4월 대회를 개최하고 토요일에 경기를 갖는 것을 검토

|애틀랜타 골프협회장배 이무림씨 메달리스트 등극 |

2018 한인 골프대회 시즌 '활짝'

25일 시즌 오픈 골프협회장배 15일까지 선착순124명 접수중 금년도 시즌 개막을 알리는 회장배 춘계골프대회가 오는 25일 호쉬톤 소재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애틀랜타한인골프협회(회장 김종인)가 주최하는 2018 회장배 골프대회는 1976년 시작돼 올해로 43회째를 맞는다.대회장은 김종인 회장이, 명예대회장은 김백규 전 한인회장이, 준비위원장은 이영구씨가 각각 맡았다.참가신청 접수 마감일은 오는 15일이며, 참가 예약은 협회 홈페이지(www.akga.golf)를 방문해 홈페이지에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

|2018 애틀랜타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

〈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8〉 애틀랜타 한인여성 골프협회 전∙현직 회장

"남편과 함께 골프.... 부부금실은 '덤'" 창립 26주년... 골프 즐기는 여성모임 연4회 토너먼트...경비 아껴 '이웃사랑'젊은 피 영입...활기찬 협회 만들터  창립 26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골프를 좋아하고 즐기는 한인 여성들의 모임이다. 여성골프협회의 전,현직 회장인 이미셸 고문, 김정연 직전 회장, 김쥬디 현 회장 3인을 만나 활동내역과 그들의 골프사랑 얘기를 들어봤다.  ▲먼저 본인 소개 및 협회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이미셀(이하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이미셸 김정연 김쥬디 |

"동남부 지상사 골프대회 추진"

골프협 신임 김종인 회장 자율적인 기금모금 강조대회 시 엄격한 규칙 적용 애틀랜타 한인골프협회가 대회 시 엄격한 룰 적용 방침을 확고히 하는 한편 동남부 진출 한국 지상사들이 참여하는 골프 대회 신설을 추진한다.협회는 9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송년의 밤 및 신구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 손동문 현 회장은 “2년 전 취임과 함께 에티켓과 룰 지키기 운동을 추진했고 이제 어느 정도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하면서 "동시에 재정투명성 제고와 협회 연혁정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회고했다.이어

|김종인 골프협회장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