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이 큰 혼란을 빚고 있다. 이에 재미공관이 전문가와 함께 앞으로 유학생이 주의해야 할 점을 직접 설명하고 나섰다.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13일 오후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관련 설명회'를 웨비나 형식으로 열고 바뀐 제도의 큰 특징과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이번 제도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유학생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