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 사망’ 총기난사 지역 경찰국장 2년만에 사임
텍사스 유밸디 사건 당시 2022년 5월 텍사스주에서 21명이 사망한 ‘유밸디 롭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당시 휴가로 부재중이었던 경찰국장이 거의 2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13일 AP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대니얼 로드리게스 유밸디 경찰국장은 이날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는 사직서에 롭 초등학교 사건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지 매체들은 해당 사건 이후 2년이 지나도록 경찰 책임자 처벌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데에 지역 여론이 악화하자 경찰국장으로서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사건 당시 로드리게스 국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