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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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순직 경찰관 두 명 영웅 기념비에 추가

귀넷 카운티는 25일 사법행정센터에서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순직한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로즈 경관을 추모하며 영웅 기념비에 이름을 새겼다. 행사에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기념비의 '한국 분쟁(Korean Conflict)' 표기가 재향군인회의 노력으로 '한국 전쟁(Korean War)'으로 수정되었다.

정치 |귀넷 카운티,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순직 경찰관, 기념비 |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대낮에 타운 산책하다행인과 시비끝 쓰러져 60대 한인 묻지마 폭행 피습 사건이 일어난 LA 한인타운 버몬트와 베벌리 인근 매디슨 애비뉴 도로변. [박상혁 기자]  LA 에서 한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주 80대 한인 노인이 LA 다운타운 길거리에서 흑인 노숙자의 무차별 폭행 끝에 숨진 사건(본보 22일 A1면 보도)이 발생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인타운 인근에서 대낮에 산책 중이던 60대 한인이 행인과의 시비 끝에 폭행을 당해 결국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

사건/사고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60대 피습 |

둘루스시 경찰서에 새 한인 경관 합류

로그너 박 경찰관 신규 임용 한인이 많이 거주하고 한인 상권이 집중 형성돼 있는 조지아주 둘루스시 경찰서에 한인 경찰관이 신규 임용됐다.둘루스시 경찰처는 지난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로그너 박(Rogner Park) 경찰관의 임관 선서식 소식을 알렸다. 박 경찰관은 총 809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조지아 공공안전 훈련센터(GPSTC) 경찰학교 제4기 과정을 수료하고 24일 가족과 친구,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식 취임선서를 하고 법 집행관으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다.수료식은 재클린 캐루스 둘루스 경찰서장의 환영사로

사회 |둘루스시 경찰서, 한인 경찰관, 로그너 박 |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케빈 앤드류스 주니어는 25세의 프리딥 타망 시니어 경관을 살해한 혐의로 악의적 살인 및 중범죄 살인 등 여러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기소장에는 데이비드 리드 마스터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중상을 입힌 혐의와 갱단 활동, 신분 도용, 전과자 총기 소지 혐의도 포함됐다.사건은 2026년 2월 1일, 스톤마운틴 소재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

사건/사고 |귀넷 검찰, 결찰관 총격 살해 |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팰팍 차일드데이케어서 근무‘발목뼈에 금’ 부모가 신고 인정신문서 무죄 주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운영 차일드데이케어에서 근무하던 40대 한인 보육교사가 3살짜리 여자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26일 버겐카운티검찰청은 한인 여성 남모(44·잉글우드 거주)씨를 아동 위해 및 가중폭행 혐의로 지난 23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버겐카운티검찰은 뉴저지 아동보호국의 신고를 받고 지난 12일 팰팍에 위치한 한 유치원에서 발생한 사건을 조사한 결과, 보육교사인 남씨가 피해 아동(3세 여아)을 폭행해 심각한 상

사건/사고 |한인 보육교사 3세아동 폭행혐의 체포 |

[애틀랜타 뉴스] H 마트 공짜로 이것 푼다, 티벳 출신 귀넷 경찰관 순직, 사기문자 누르면 다 털린다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H마트가 4일부터 설 맞이 복 봉투 증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한편, 스톤마운틴 호텔 총격으로 경찰 1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피치패스 사기 문자와 조류독감 확산에 따른 식품업계 긴장 상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실적 급등으로 한인은행 자산 3위를 굳혔습니다.

사회 |H마트설날봉투, H마트무료증정이벤트, 귀넷경찰순직, 귀넷경찰총격, 피치패스사기문자, 통행료미납사기, 조지아조류독감 |

코로나백신 음모론 빠진 30대 CDC 본부 총격…경찰관 1명 사망

평소 우울 호소하며 코로나19 백신 비난…범인과 경찰 1명 현장서 숨져백신음모론 부추긴 케네디 보건장관에 비판 비등…"불신·적개심 조장 책임져야" 애틀랜타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본부 건물에 총기를 난사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숨진 범인이 평소 코로나19 백신 음모론에 빠져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장관 등 정부 수뇌부가 백신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내며 음모론 확산을 부추긴 책임이 가볍지 않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 등

사건/사고 |코로나백신 음모론 빠진 30대, CDC 본부 총격 |

한인 여교사, 학생 폭행혐의 기소

버지니아주 프리스쿨서 공립 프리스쿨의 한인 여교사가 아이를 때려 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교사는 교실 내에서 3세 남자아이를 때려 이마에 상처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버지니아주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매너서스 지역에 위치한 엘리스 초등학교 프리스쿨 교사인 최모(44)씨가 3살 아이를 폭행한 사건에 대해 조사를 받은 후 기소됐다고 WJLA 등 지역매체가 보도했다. 폭행을 당한 3세 남학생은 이마에 작은 상처가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월29일에 발생했으며, 학교 관계자에게

사건/사고 |한인 여교사, 학생 폭행혐의 기소 |

모친 폭행살해 혐의 30대 한인남성 체포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서현장서 경찰에 붙잡혀2급 살인 혐의로 수감 30대 한인 남성이 자신의 노모를 무참히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올해 39세의 존 김씨가 75세 된 모친을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NBC 워싱턴과 WUSA9 등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7일 오전 9시40분께 페어팩스 카운티의 6300블록 링컨니아 로드에서 사망자가 있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상체에 치명적인 외상을 입은 채 쓰러진 한

사건/사고 |모친 폭행살해,30대 한인남성, 체포 |

한인 여성, 대학교수 남편에 폭행당해 사망

온몸 멍들고 두개골 골절딸도 함께 숨진채 발견돼콜로라도 한인사회‘충격’  콜로라도주 덴버 지역에서 40대 한인 여성이 무참히 폭행을 당해 살해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녀의 남편이자 대학교수인 백인 남편이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부부의 어린 딸도 사망한 채로 발견돼 충격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덴버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6시50분께 덴버 다운타운지역 3200블럭 노스 시라큐스 스트릿에서 아내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져 있고, 딸은 숨을 쉬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는 니콜라스 마이클버스트(4

사건/사고 |한인 여성, 대학교수 남편에 폭행당해 사망 |

치매 노인 폭행한 혐의 한인 양로원 직원 체포

양로원에 근무하는 한인 직원이 치매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인디애나주 에번스빌의 한 양로원에서 근무하는 한인 간호조무사 전모(47)씨가 82세 치매 환자를 폭행한 혐의로 26일 체포됐다고 CBS4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번스빌 경찰국은 지난 7월5일 크래츠빌 로드에 위치한 한 양로원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사건/사고 |치매 노인 폭행한 혐의, 한인, 양로원 직원 체포 |

온라인 게임이 망치 폭행으로…한인 남성 체포

게임 중 상대방과 언쟁 후 격분플로리다주까지 가서 망치로 공격 온라인상에서 벌어진 갈등 끝에 현실에서 망치를 들고 상대방을 찾아가 폭행을 저지른 한인이 체포됐다.플로리다주 나소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뉴저지에 거주하는 20세 에드워드 강씨가 온라인 게임을 하다 자신과 언쟁이 붙은 피해자를 직접 만나 망치로 공격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25일 마이에미 해럴드 등이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아키에이지’라고 알려진 온라인 게임상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강씨와 피해자는 게임을 하다가 언쟁이 붙었고, 지난 20일 강씨는 피해자를 직접 만

사건/사고 |온라인 게임,상대방과 언쟁 후, 망치 공격한 한인 체포 |

전 도라빌 경찰관, 10대 살인혐의로 종신형

16세 소녀 납치 살해해가석방 없는 종신형 선고 청소년을 납치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도라빌 경찰관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귀넷 배심원단은 전직 도라빌 경찰관이었던 마일스 브라이언트가 2022년 7월 실종된 16세 수잔나 모랄레스를 납치하고 살해한 혐의가 입증됐으며, 그 외에도 악의적 살인, 중범죄, 범죄 허위 신고 등에서 유죄가 분명하다고 평결했다. 이에 귀넷법원 타멜라 애드킨스 판사는 그의 죄질을 고려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내린다고 판결했으며, 브라이언트는 평결 후 진술에서 “모든 사람과 피해자 가족에게 사과한

사건/사고 |도라빌 경찰관 살인 혐의, 마일스 브라이언트, 조지아 도라빌 |

노스캐롤라이나주 총격 사건…경찰관 4명 사망

주택가서 총격전…용의자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 숨지고 4명 부상 미국에서 매년 총기 참사가 되풀이되는 가운데, 영장 집행을 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장에서 용의자는 사망했다. 샬럿시의 한 주택가에서 용의자를 체포하려던 경찰관 4명이 총에 맞아 숨졌고, 다른 4명은 부상을 입었다.경찰관들이 용의자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자 순순히 잡히는 대신 총을 쏴대기 시작했다.약 3시간의 총격전 끝에 한 명의 용의자는 숨졌고, 다른 2명은 체포돼 수사 중입니다.조니 제닝스 샬럿 경찰서장은 "도주자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총기난사 |

경찰 사망케 한 과속 오토바이 운전자 기소

과속 추격 경찰관 사고 사망케 해 지난 1월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하다 추격하는 조지아 주 패트롤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한 남성이 살인 및 기타 여러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가 목요일 발표했다.거슨 다닐로 아얄라-로드리게스(21세)는 중범 살인, 1급 차량 살인, 증거 조작, 세 건의 도주 또는 경찰 회피 시도 혐의로 수요일 기소됐다고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 팻시 오스틴-갯슨이 밝혔다.아얄라-로드리게스는 또한 무면허 운전, 과속, 무면허 운전, 무보험 차량 운전, 미등록 차량 운전 혐의로 경범죄 혐의를

사건/사고 |지미 세네스카 경찰관, 아얄라 로드리게스 |

경찰관이 스피드 건 훔쳐 팔아

밀너 경찰 2대 훔쳐 1대 800달러 판매  조지아 경찰이 과속 스피드 건을 훔치고 판매한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지난 3월 13일 밀너 경찰서는 LIDAR 시스템이 부서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고된 후 도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조지아 수사국(GBI)에 요청했다.LIDAR는 Light Detection and Ranging(빛 감지 및 범위 지정)의 약어이며 속도 측정 및 과속 위반 스티커 발급에 사용된다.GBI는 수사를 통해 포사이스에 거주하는 제럴드 프랭크 라퍼제더 경관이 부서에서 스피드 건 두 대를 훔쳐서 그 중 한 대를

사건/사고 |스피드 건 절도 판매, 밀너 경찰 |

해외여행 한인 무차별 폭행당해 중상

패션 전공 21세 대학생 ‘꿈의 파리 방문’ 길 봉변[고펀드미 닷컴]아시아계 대상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가 급증하면서 해외 여행 중 폭행 등 봉변을 당하는 한인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20대 한인 대학생이 프랑스 파리에 여행을 갔다가 괴한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해 머리에 충격을 받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일어났다.11일 KIRO7 방송 보도에 따르면 시애틀 출신으로 애리조나 대학에 재학중인 저스틴 한(21)군이 파리를 방문했다가 지난달 23일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무차별적 폭행을 당해 현지 병원

사건/사고 |파리여행 한인,무차별 폭행당해, 중상 |

운전 중 시비, 10대 폭행하고 강간 위협

10대 운전자 의식 잃게 폭행동승 여동생에게 강간 위협 운전 중 시비로 10대 운전자를 폭행해 의식을 잃게하고 동행한 여동생을 강간하겠다고 위협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지난달 28일 귀넷 경찰국 북부지구대는 뷰포드 댐 로드 인근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을 신고받고 현장에 출동했다.18세의 피해자는 자신이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 선상을 운전하는 도중 픽업 트럭을 운전하던 남성과 가운데 손가락을 주고 받는 시비를 벌였다고 경찰에 밝혔다.이에 픽업 트럭 운전자는 10대의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여동생과 함께 타고 있던

사건/사고 |듀에인 앤드류 셔더스, 운전중 시비, 10대 폭행 |

'경찰관과 커피를', "북적북적"

범죄예방위 귀넷상의와 공동 주최 귀넷 상공회의소와 조지아 범죄예방 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경찰관과 커피를" 행사가 8월18일(금) 오전 9시 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조지아 범죄예방 위원회 이초원 이사, 로렌스빌 경찰서장 존 물린과 경찰관 20명, 귀넷 검사 오스틴 겟슨, 귀넷 경찰 미셀 앵글린과 소속 경찰 15명, 101 지역구 하원 의원 그렉 케나드, 조우영 경찰 영사  그리고 한인들과 로렌스빌 주민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며 '경찰관과 커피'를 행사 중 최대 인원이 참석했다.로렌

사회 |경찰관과 커피를, Coffee with Cops |

애틀랜타 파파예스 매장 고객 폭행으로 피소

주문 수정 여성고객 직원이 폭행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파파예스 레스토랑 매장이 드라이브 스루에서 발생한 폭행 혐의로 소송을 당했다.디케이터 소재 데이빗 보즈먼 로펌은 4일 오후 파파예스 레스토랑 매니저 및 두 명의 직원을 피고로 지명 한 소송을 제기한다고 발표했다.보도 자료에 따르면, 한 여성 고객은 드라이브 스루 라인에서 주문을 수정하려 했는데 잠시 후 매니저와 직원들이 여성을 공격하고 머리카락을 "강제로 잡아챘다"고 전했다. 공격 후 여성은 "극심한 고통과 심각한 감정적 고통"을 겪었다고 변호인이 밝혔다.변호인

사회 |파파예스 매장, 피소, 폭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