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서 3타수 무안타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치르는 김하성[그위넷 스트라이퍼스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앞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침묵했다.애틀랜타 구단 산하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인 김하성은 9일 버지니아주 노퍽의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힘줄이 파열돼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지난달 30일부터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