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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투표 장비들 LA 총영사관 도착

  [박상혁 기자]  6·3 조기대선을 위한 재외선거가 오는 5월20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LA 총영사관 관할 지역 내 재외투표 운용을 위한 장비들이 긴급 외교행낭 편으로 16일 LA에 도착했다. 이날 총영사관 관계자가 도착한 재외투표 장비들을 옮기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박상혁 기자>

정치 |재외투표 장비, LA 총영사관 도착 |

유승준, LA총영사관 상대 3번째 소송

한국 입국비자 발급 요구 병역의무를 회피하려고 미 시민권을 취득했다가 여론의 비난 속에 정부가 입국을 금지한 가수 유승준(49)씨가 두 차례 승소에도 비자 발급이 거부되자 세 번째 낸 행정소송 첫 재판이 20일 열렸다. 유씨 측은 이번엔 LA 총영사관 외에 법무부를 상대로도 소송을 내 입국을 요구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이날 유씨가 법무장관을 상대로 낸 입국금지 결정 부존재 확인 소송과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 취소소송 첫 변론을 차례로 열었다. 유씨 측은 “1, 2차 소송에서

사회 |유승준,3번째 소송 |

LA총영사관 취업 지원, 21일 온라인 세미나

 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이 코로나19 사태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유학생 등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2020 찾아가는 청년 취업 온라인 세미나’를 오는 21일(화)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줌 화상회의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승우 변호사와 브랜던 이 잡코리아 USA 대표가 나와 미국 취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이민법, OPT, 비자 문제에 대한 설명과 코로나19 상황 하에 현지 취업 동향 및 취업 준비 노하우 등을 설명하게 된다.LA 지역 뿐 아니라 미국 전역과 한국에서

|총영사관,세미나 |

LA 총영사관-한국학원 ‘2세 볼모’ 풀어라

한국정부지원금 30만달러 끊기면 주말학교 1,700명 뿌리교육 중단 폐교된 윌셔사립초등학교 시설 활용 등을 둘러싼 남가주 한국학원 이사회와 LA 총영사관 갈등 속에 한국 정부의 한국학원 산하 주말 한글학교들에 대한 지원금 지급이 올해 중단된 가운데 이로 인해 주말 한글학교 운영이 위기를 맞고 있다.한국학원 측에 따르면 한국 정부 지원금 없이는 주말 한글학교 운영에 십수만 달러의 적자로 운영 중단이 불가피한 실정이어서 1,700여 명에 달하는 모국어 수강 학생들의 ‘뿌리교육 중단’이라는 파국을 막기 위해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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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LA총영사관에 주재관 파견… 재외국민 정책 챙길 것”

■LA 방문한 이상덕 동포청장“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검토동포단체 지원 예산 확대 추진”산불피해·한인 불체자 지원 협의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이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재외국민 지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를 방문한 이상덕 한국 재외동포청장이 LA 총영사관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공관에 재외동포청 주재관 파견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외국민들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복수국적 연령 하향 조정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내 이민 단속이 본격화 된 가운데 한인 서류미비자들의 불안감을 인지하고 있다며

사회 |이상덕 동포청장 |

[지상중계 / LA 총영사관 국적법 세미나] “2005년생 남성 3월31일까지 국적이탈 신고”

예외적 국적이탈 허가 신설, 기간 놓쳐도 구제 길 열려  22일 LA총영사관이 주최한 국적법 설명회에는 1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 자녀의 국적이탈 신고와 65세 이상 시민권자 한인들의 복수국적 유지 절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한국 국적 제도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통해 관련 법을 몰라 비롯되는 불이익을 예방햐려는 목적의 국적법 설명회가 22일 LA총영사관 주최로 한국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선 이상수 법무 영사가 한인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과 65세

사회 |LA 총영사관 국적법 세미나 |

LA 총영사관 국정원 영사 회식 후 여직원에 성추행

LA 총영사관에서 국가정보원 소속 고위 공무원이 영사관의 계약직 직원을 강제 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이같은 사건이 발생해 피해자가 경찰에 고소까지 했는데도 외교부는 사태를 파악조차 하지 못했으며, 해당 공무원은 한국으로 복귀 조치만 됐을 뿐 현재까지 징계조치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LA 총영사관 측에 따르면 지난 6월 LA 총영사관 고충상담원에게 한 계약직 직원이 자신의 상사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하며 그에 대한 처벌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LA총영사관,국정원,영사,여직원,성추행 |

음악 흐르고 셀폰 무료 충전에... LA 총영사관 민원실 '확' 달라졌다

대기순서 표시 대형스크린도 도입LA 총영사관 민원 서비스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과거 민원인들의 줄이 길게 늘어지고 고성이 오가던 민원실에 이젠 클래식 음악과 함께 셀폰 무료 충전기 등 카페나 서재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가운데 LA 총영사관은 오는 13일부터 민원실 1층에 대형 스크린 3개를 설치하는 등 대기표를 뽑은 민원인들이 자신의 순서를 쉽게 알고 창구를 찾아 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여권과 법무로 이원화된 창구를 하나로 통합시킨 LA 총영사관은 이번에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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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의 정부지원금 처리 ‘말바꾸기’

 이미 배정된 한글학교 지원금 20만달러 한인사회에 숨기고 ‘지급연기-거부-지급’  지난 해 12월 수 차례 지급이 연기되며 끝내 무산됐던 남가주 한국학원 산하 11개 한글학교에 대한 한국정부 지원금 20만달러가 뒤늦게 지급(본보 1월 11일자 보도)된 가운데 이사진 사퇴 거부를 이유로 지원금 지급을 거부했던 LA 총영사관측이 해를 넘겨 20만달러를 지급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LA 총영사관 측은 남가주 한국학원 이사회측의 사퇴거부를 이유로 산하 11개 한글학교에 대한 지원금

|LA총영사관 |

LA 총영사관 8월 인사 '물갈이' 예상

4명 임기 끝나고 공석 채울듯 외교부 정기 인사철을 맞아 LA 총영사관에 상당폭의 인사 이동이 이뤄질 전망이다.재외공관에서는 매년 2월과 8월 두 차례 정기인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총영사관 측에 따르면 이번 8월 인사에서는 김종한 정무영사, 이강복 교육관, 송근현 LA 한국교육원 부원장, 김병곤 한국국제교류재단 LA 사무소장 등 4명이 임기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임하거나 다른 재외공관으로 전근하게 된다.한편 지난 4월 류상민 전 부총영사의 귀임 이후 3개월째 공석인 LA 부총영사 자리도 8월 외교부 정기인사 전후로 채워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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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지난해 ‘최우수’ 등급

민원 만족도 '최하위서 1위로'LA 총영사관이 재외공관(장) 통합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해마다 영사민원서비스 만족도 평가에서 최하위에 있던 LA 총영사관이 지난해 민원만족도를 포함한 영사부문에서는 미국 내 공관들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민원 서비스가 실제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외교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한해 전세계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한 각종 업무 및 공관장 통합성과평가 결과 LA 총영사관이 최고 점수인 ‘매우 우수(S)’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외교부는 지난해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총영사관 |

반기문 전 총장, LA 총영사관 깜짝 방문

하버드대 교수로 활동 예정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23일 LA 총영사관을 깜짝 방문해 영사관 직원들을 격려하고 및 민원인들과 인사를 나눴다.개인적인 일정으로 LA를 방문한 반 전 사무총장은 이날 예정에 없던 LA 총영사관 방문에 나서 영사 등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과거 주미대사관 총영사로 재직시 영사업무 수행 경험과 중요성을 설명하며 한인사회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고 영사관 관계자들이 전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부인 유순택 여사와 1층 민원실에 들러 영사관을 찾은 LA 한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

|반기문 |

LA총영사관,한인 불체자 보호 나선다

24시간 핫라인 운영...민족학교와 협력LA 총영사관이 반이민 정책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 위해 핫라인을 운영 중인 민족학교 등 커뮤니티와 협력 체제를 구축한다.8일 이기철 LA 총영사는 김보준 경찰영사와 함께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기 위해 이민자 핫라인을 개설해 운영 중인 민족학교를 방문, 이민 신분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한인들을 돕기 위해 영사관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다.이기철 총영사는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행정명령에 따른 불안한 시국으로 인해 불안함을 호소하는 한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불체자 |

LA 총영사관 경비강화 철제 펜스

낙서·파손 등 방지LA 총영사관이 지난 14일 재외공관 경비 강화의 일환으로 영사관 외벽에 이중 보안 펜스 설치를 완료했다 .총영사관은 지난 달 윌셔가 공관 입구에 철제 펜스를 설치한 데 이어 이날 후문까지 설치를 마쳤다. 총영사관은 2012년과 2016년 지나가던 남성이 던진 돌에 유리창 등이 파손된 이후 경비 강화 차원에서 입구에 철문을 설치했으나 이후 노숙자나 취객들의 낙서 및 기물파손 행위가 이어지자 예방 차원에서 철체 펜스를 이중으로 세운 것이라고 밝혔다.  LA 총영사관은 지난 5년동안 건물 외부와 내부에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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