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출격 준비 끝… 시뮬레이션 경기서 6이닝 투구
시범경기 한 번만 등판한 건 2013년 MLB 데뷔 이래 처음 류현진이 시범경기를 마무리하고 정규리그를 대비한다. [로이터]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5)이 딱 한 번 등판으로 시범경기를 마무리하고 곧바로 정규리그를 대비한다. 류현진은 4일 시범경기에 등판하지 않고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타자를 세워두고 던지는 시뮬레이션 게임에 등판해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현지에서 취재 중인 한국 매체 MK 스포츠에 따르면, 류현진은 이날 6이닝 동안 공 76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