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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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근 회장 CKA 공로상 수상

‘전국 한인 리더십 갈라’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들의 목소리를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는 전국 단체인 미주한인위원회(CKA·사무총장 에이브러햄 김)가 지난달 28일 전국 한인 리더십 컨퍼런스 갈라를 개최했다.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과 데이빗 김 전 연방 교통부 부차관보, 강석희 연방 조달청 북서부 총괄담당관, 한인 육군 사관생도 10명, 해군 사관생도 10명 등 4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NBC-TV ‘뉴스 4’의 간판 앵커인 은 양 씨의 사회로 진행

사회 |전국 한인 리더십 갈라 |

미주한인위원회(CKA) 애틀랜타 모임 가져

미국 내 한인사회의 목소리와 영향력을 높이고자 결성된 미주한인위원회(CKA) 동남부 지역 회원들의 모임이 지난 8일 오전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의 주선으로 열린 이날 모임에는 박병진 전 조지아 북부지검 연방 검사장 등 42명의 회원들이 모여서 네트워킹을 하면서 한인사회의 발전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싱턴에서 아브라함 김 CKA 대표를 비롯해 서울과 캘리포니아에서 온 회원들을 포함한 다섯시간에 걸친 모임은 한인 특유의 문화와 리더쉽을 활용해 한인과 이웃들 모두가 발전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는

사회 |CKA, 애틀랜타 모임 |

한인사회 빛낸 이민진 작가 등 시상

CKA 전국리더십 갈라 20만달러 기금 모금  CKA 시상식에 참석한 윤송이 앤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왼쪽부터), 이민진 작가, 루시 고 항소법원의 판사 모친 고은숙 씨, 아프리카 윤 씨.주류사회에서 한인들의 목소리를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는 미주한인위원회(CKA·사무총장 아브라함 김)가 19일 3년만에 대면방식으로 전국 한인 리더십 컨퍼런스 갈라를 개최했다.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갈라에는 최근 중간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해나 김 연방 보건복지부 부차관보, 마크

사회 |CKA 전국리더십 갈라 |

"CKA 지원이 한인사회에 큰 도움 돼…감사"

"CKA 지원이 한인사회에 큰 도움 돼…감사"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22일 애틀랜타를 방문한 미주한인위원회(CKA) 에이브러험 김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CKA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써달라며 지난 6월 애틀랜타한인회에 2만5,000달러를 기탁했다. 김 회장은 김윤철 한인회장으로부터 지원금 사용내역을 설명받고 "적절한 곳에 아주 잘 쓰여졌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배석한 CKA 회원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미주 한인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5-2세 한인단체로 성장하는 CKA의 지원이 전액 어려

사회 |미주한인위원회,에이브러험 김,박선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