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니 주립대서 총격∙∙∙6명 사상
주말 홈커밍데이 행사 중총격 용의자 아직 미검거 알바니 주립대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은 지난 주말인 19일 저녁 8시50분께 알바니대 학생회관 근처에서 발생했다. 당시 대학 캠퍼스에서는 홈커밍 데이 행사와 함께 모어하우스 칼리지와의 미식축구 경기가 진행 중이었다.경찰은 총격 당시 자세한 상황에 대해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고 도주한 총격 용의자도 21일 오전 현재 체포되지 않은 상태다.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사망자는 뉴난 출신 애틀랜타 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