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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열리는 ‘ASD 글로벌 소비재 무역박람회’의 일부 행사로 열린다. 이 박람회에는 미국에서 2,000개 부스가 참여하며 6만여명의 바이어가 몰린다. 미주 한상총연은 이 행사에 한국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전시 부스를 연다고 소개했다. 황병규 회장은 “ASD 무역박람회에 미주 한상대회를 같이 묶은 이유는 이 박람회가 19

사회 |2026년 미주 한상대회,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

“창립 20주년 넘어 새 도약… 영업망 확장”

■ PCB은행 2026년 주총이사진 8명 모두 연임‘장학금 등 사회 환원'  이상영 이사장이 27일 LA 본점에서 열린 주총을 진행하고 있다. [PCB 은행 제공]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인 PCB 뱅콥이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27일 LA 본점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이사진 재선임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경영진 보상 등 주요 안건들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돈 이, 안기준, 대니얼 조, 조혜영, 박홍균, 제니스 정 이사와 이상영 이사장, 당연직 이사인 헨리 김 행장 등

경제 |PCB은행 2026년 주총 |

“안정된 성장세 지속… 고객 저변 확대”

■ 2026년 한미은행 주총이사진 10명 신임 받아‘커뮤니티와 동반 성장’  27일 한미은행 주총에서 바니 이(오른쪽 줄 밑에서 두 번째) 행장과 이사들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있다. [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이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27일 LA 다운타운 본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이사진 선임 ▲경영진 보상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등 3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이날 존 안 이사장을 포함한 데이빗 로젠블럼 부이사장, 크리스티 추, 해리 정

경제 |2026년 한미은행 주총 |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단 (GASF)이 제3회 장학생으로 선정된 5명을 명단을 발표했다.GASF은 다른 장학금 들과 달리 비한인사회에 봉사한 기록에 높은 점수를 배정한다. 이는,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저해가 되는 한인사회와 비한인사회 사이에 형성된 보이지 않는 벽을 없애려는 의도가 있다.장학재단은 “미국 동남부 지역의 한인 학생들이 미국 각 주류 사회에서 자원 봉사활

교육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2026년 장학생 선정 |

뱅크카드서비스, 2026년 장학생 모집

20명 선정·총 2만달러5월15일까지 접수 받아   한인 업체들에게 크레딧카드 결제 등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가 올해도 2026년 제23기 장학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뱅크카드서비스가 지난 23년동안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진행해 온 장학생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1기 장학생을 선발한 이래 23년간 캘리포니아, 뉴욕, 조지아, 시애틀, 버지니아 등 미 전역에 걸쳐 45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생 지원 자격은 현재 뱅크카드서비스를 이용하

경제 |뱅크카드서비스, 2026년 장학생 모집 |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과학 및 공학 전공 학부·대학원·포스트닥 대상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에 거주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KSEA 장학금 신청 대상은 수학, 과학, 공학, 의약학, 및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KSEA 회원이거나 신규가입자에 한한다. 또한 박사후 과정 연구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Postdoc Fellowship도 5명에게 수여된다.학부생의 경우 장학금 신청서 제출 시 2 학기 또는 3쿼터를 마쳐야 신청

교육 |재미과기협, 장학생 모집, KSEA |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모집

재외 동포 협력센터, 80명 선발모국·동포사회 상생발전에기여할 인재 대상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한국내 대학(원)의 학사·석박사 과정 80명을 선발한다.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연간 1,32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비롯해 최초 입·귀국 항공료, 논문인쇄비, 보험료 등을 지원받는다.또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진학 전 한국어 연수 과정도 지원하며, 역대 장

사회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모집 |

[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개인과 비즈니스 보고·절세 혜택 무료…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본보·한인CPA협 공동주최 2026년 세금보고 시즌을 대비해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 주최하는 제37회 ‘세금보고 세미나’가 오는 2월 19일(목) 오후 1시(미 서부시간) 웨비나 형식으로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무료 세금보고 세미나는 지난 1989년 본보와 KACPA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래 올해로 37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세금보고 시즌에 맞춰 개최되는 세금보고 세미나는 한인 납세자와 기업들에게 세금보고에 필요한 최신 정보와 대안들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고 |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

신시스, 2026년 '라이프 레슨' 장학생 모집

신시스(SYNCIS)가 ‘라이프 해픈스’가 주관하는 장학 프로그램에 후원사로 참여해 부모를 잃은 17~24세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와 별도로 3월 13~14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서 ‘2026 킥오프 컨벤션’을 열고 기업 비전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신시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 연례 킥오프 행사 |

가구당 환급액 1천 달러 더... 26일 세금보고 시작

연방 국세청(IRS)이 26일부터 2026년 세금 보고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는 표준 공제액이 부부 공동 신고 기준 31,500달러로 상향 조정되어 가구당 평균 환급액이 전년 대비 약 1,000달러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IRS는 4월 15일 마감일까지 전자 신고와 직접 입금 방식을 이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으며, 종이 수표 발행은 단계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경제 |2026년 세금보고 시작, 환급금 |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점진적 회복 기대”

예상보다 부진했던 2025년 경제가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기 둔화와 실업률 상승, 대부분 산업 분야에서 건설 활동이 잠시 주춤한 상황으로 이에 따른 영향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피하기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해는 관세 인상과 이민 규제 강화로 인해 건설업자와 개발업자의 비용 부담이 증가했다. 다만 금리가 하락하면서 부동산 업계의 자본 접근성이 일부 개선되고 있으며, 이 같은 흐름은 회복 속도는 느리지만 올 한해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의 경제적 불

부동산 |2026년,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

올해 단종되는 자동차 모델들

2만 달러 이하 신차 없어져버사, 쏘울, F-150 라이트닝 이제 미국에서 2만 달러 미만으로 새 차를 사는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렸다. 2025년 자동차 업계가 관세와 연방 전기차 세액 공제 종료 문제로 떠들썩했다면, 2026년 자동차 구매자들이 마주할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바로 '저가형 자동차 시대의 종말'이다.닛산 버사(Versa)의 단종으로 이제 미국에서 2만 달러 이하의 가격표가 붙은 신차를 찾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일부 보급형 모델을 제외하면 2만 5,000달러 미만의 신차조차 찾기 힘들며, 의무적인 탁송료(De

생활·문화 |2026년 단종 자동차 모델 |

치매 위험 낮추고 뇌 보호 위해 해야 할 새해결심 8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생활습관 변화 통해 치매 45%는 예방 가능건강 식단·운동 늘리고 사회적 연결 유지음주량 줄이고 대상포진 등 백신 맞아야 미국에서 치매에 걸리는 신규 환자 수는 206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기억력이나 전반적인 인지 기능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약 45%의 치매 사례는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지난해 한 임상시험에서는 운동, 건강한 식단, 사회적 교류, 두뇌 게임을 병행할 경우 인지 저하 또는 치매 위험이 있

라이프·푸드 |치매 위험 낮추고 뇌 보호 위해, 새해결심 8가지 |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라이프·푸드 |쿠쿠, 새해맞이 이벤트 |

FT가 본 2026년 전망… “트럼프 관세정책 완화”

AI 투자는 거품 꺼지고  지난해 글로벌 무역에 큰 파장을 불러왔던 트럼프 관세정책이 올해는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귀금속 가격도 계속 상승하게 된다. [로이터]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를 뒤흔들었던 미국의 강경한 관세 정책이 2026년에는 한풀 꺾일 것이란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26년 세계를 전망하는 기사에서 내년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인 상호관세 발표 이후 주가 하락과 중국의 보복 위협, 소비자물가 상승 등이 관세

경제 |FT가 본 2026년 전망, 트럼프 관세정책 완화 |

2026년 가성비 끝판왕 자동차에 현대·기아차 3종

에드먼즈가 가격과 연료 효율성, 안전 등급을 종합 고려해 선정한 2026년 가성비 차량 5종에 현대차 코나, 팰리세이드와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이름을 올렸다. 혼다 시빅과 토요타 캠리도 포함된 이번 리스트는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차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문화 |2026년 가성비 좋은 차, 현대 기아차 |

▪2026년 조지아 법정 달굴 사건 '탑5'

낙태법·스냅챗·성전환자 권리 소송... 심장박동법 위헌 최종 판결총격사건 부모 형사재판도 수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조지아 낙태제한법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올해에도 조지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고용주 제공 건강보험의 성전환 치료 제외를 놓고 다투는 트랜스젠더 권리 소송과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관련 가해자 부모에 대한 형사재판도 올해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AJC가 선정한 2026년도 조지아 법정에서 주목해야할 사건 탑 5를 요약 소개한다.▲조지아 낙태제한법 소송조지아에서는 2019년 제정된 낙태제한법인 심장박동

사회 |조지아 법정, 탑5 , 낙태법, 스냅챗, 성전환자, 권리 오인급습, 연방정부 책임.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가해자, 부모 형사책임 |

로렌스빌 심포니,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1월 10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1월 10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2026 New Year’s Concert’를 개최하며 새해의 포문을 연다.매년 새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동경의 대상이다. 박평강 음악 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멀리 빈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곁에서 그 우아하고 유쾌한 신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뉴욕 콘서트 리뷰로부터 “눈부신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6 신년음악회 |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5년 ‘아듀’… 새해도 기대

   뉴욕증시가 2025년 인공지능(AI) 분야의 높은 성장과 빅테크 기업들의 높은 주가 상승을 등에 업고 다우, S&P 500, 나스닥 등 3 개 지수가 모두 두 자릿수 상승하는 성장세를 달성했다. 또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다수 경신했다. 올해는 AI 지속 성장과 트럼트 행정부 규제 완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일 휴장에 이어 2일부터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한다.<로이터>

경제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5년 ‘아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