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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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레이니어 ‘Pack In, Pack Out’ 시행

올 시즌부터 쓰레기 처리 새 규정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레이크 레이니어 내 공원에 새로운 쓰레기 처리 규정이 시행된다.레이크 레이니어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 공병대는 지난달 31일 레이크 레이니어 귀넷 카운티 구역에 위치한 뷰포드 댐 공원과 이스트 뱅크  공원에 올 여름 시즌부터 새로운 쓰레기 처리 규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육군 공병대 발표에 따르면 뷰포드 댐 공원에는 해변 화장실 근처에 대형 쓰레기통이 비치된다. 방문객들은 쓰레기를 반드시 이  통에 버려야 한다.이스트 뱅크 공원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자신들의 쓰레기를

사회 |레이크 레이니어, 육군 공병대, 뷰포드 댐 공원, 이스트 뱅크 공원, pack in pack out |

허셜 워커 지지그룹 '25달러 주유권' 배포 논란

주최측, 조건없는 제공이라 합법민주당, 불법적 매표행위라 공격 허셜 워커 공화당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후보 지지 정치참여위원회(PAC) 그룹인 34N22 이 4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남부 한 쉐브론 주유소에서 25달러 주유권, 총 4,000달러치를 유권자들에게 나눠줘 논란이 일고 있다.당초 34N22측은 인플레이션과 경제적 불확실성에 책임이 있는 라파엘 워녹을 낙선시키기 위해 현재의 가장 중요한 이슈인 개스가격 상승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민주당 우세지역인 이곳에서 유권자들은 긴 줄을 기다린 끝

정치 |허셜 워커, 34N22, PAC, 합법, 위법 |

한인, 아시안 표심이 바이든 행정부 운명 결정

아시안아메리칸 옹호기금(AAAF) 대활약 한국어 등 9개 언어홍보,가정방문 10만회 아시안아메리칸 옹호기금(Asian American Advocacy Fund) 의 정치력신장위원회(PAC)는 "이번 선거에서 전국 한인 사회를 대표해서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아 자랑스럽다”고 밝혔다.아시안아메리칸 정치력신장위원회(AAAF-PAC)의 ‘오소프 및 워녹을 지지하는 아시안 유권자 캠페인’은 지난 11월 대선 캠페인에 이어 1월 5일 상원 결선에서도 한인 및 아시안 유권자들이 대거 투표에 참여하도록 두 달간 치열한

사회 |AAAF,PAC,아시안아메리칸옹호기금 |

대학 재정 보조 제안서〈financial aid package〉, 무상보조인지〈grant〉 융자〈loan〉인지 헷갈려

진학 희망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은 학생에게는 곧이어 재정보조 제안서(financial aid offer)가 따라온다. 해당 학생이 등록할 경우 재정보조금, 혹은 학비 융자금으로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통지서다. 문제는 여기에 등장하는 보조금이나 융자금의 일반적 명칭을 생소한 전문용어로 바꾸어 사용하는 대학들이 상당수에 달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혼란을 준다는 점이다.    심지어 일부 제안서는 상환을 전제로 하는 학자금 융자(student loan)를 무상보조인 그랜트(grant)와

교육 |학자금 |

정치후원단체 매버릭 PAC “영 김 후보 지지”

 연방 하원의원 39지구 선거에 재도전하는 영 김 전 가주 하원의원이 최근 정치후원단체인 ‘매버릭 PAC’(Maverick PAC)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아 오는 3월3일 선거를 앞두고 선거 캠페인에 막판 탄력이 붙었다.특히 김 후보는 ‘매버릭 PAC’가 공식 지지하는 미 전국 주요 후보 10명 중 한 명으로 꼽혀 김 후보가 공화당의 떠오르는 차세대 주자임을 입증했다.‘매버릭 PAC’는 최근 발표한 ‘머저리티 메이커스’(Majority Makers) 10인 명단에 김 후보의 이름을 올리고, 전폭적인 지지를 공개 선언했

|영김후보,정치후원단체 |

〈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7〉 김남구 조지아한인주류협회 PAC 위원장

협회 스스로 로비스트 길 선택올해 주지사∙부주지사 후보 지원주의원 30%  후원 하는게 목표온라인주류매매 등 현안 대처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는 산하에 합법 로비단체인 정치참여위원회(Political Action Committee, 이하 PAC)를 두고 김남구(사진)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매릴랜드주에서 리커보드 커미셔너로 임명돼 10년간 활동한 끝에 부의장까지 지낸 경험을 갖고 있다. 10년 전 애틀랜타에 와 그 자신 2개의 쥬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위원

|조지아한인주류협회 정치참여위원회 김남구 위원장 |

"주지사 당선되면 한인 중용 하겠다"

케이글 후보, 한인주류협회 후원금 전달식서"인수위 단계부터 등용 한인사회 여론 반영"협회현안 '1업체2 라이선스'정책 적극 지지도차기 주지사직 공화당 후보 가운데 선두를 달리고 있는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가 당선 시 인수위원회부터 한인 인사를 등용해 한인 및 아시안 커뮤니티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 정치참여위원회(PAC,위원장 김남구)의 후원금 전달식에서다.협회는 이날 라즈웰 협회 사무실에서 케이글 후보를 초청해 정치후원금 1만5,000달러를 전달했다.케이글 후보는 이날 한인

|한인주류협회 PAC,케이글 후보,한인발탁,협회 현안 지지 |

유력 정치인 후원∙로비로 권익 챙긴다

 한인주류협 정치참여위, 본격 활동 나서주정부∙주의회 내 유력인사들 접촉 확대한인사회 단일 정치창구로 성장 계획도 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는 지난 8개월 동안 회원업체 권익 신장과 옹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 및 정치인 로비 등을 펼쳤다.22일 둘루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주류협회 회장단은 우선 협회 자체의 당면과제로 코스트코, 토탈 와이너리 등의 대형 체인점의 영업확장 저지를 위해 지역 정치인을 대상으로 활발한 로비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현재 한 업주에게 최대 2개의 매장 라이선스가 허용되는

|한인 주류협회 PAC,정치인 로비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