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국 중앙일보 새 주인 누가 될까
건설사 부영·중흥 포함복수 기업들 이름 거론 KG·셀트리온·호반 등도 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 여파로 최근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된 본국 중앙일보가 사주 일가의 경영권 매각에 나선 가운데 일부 건설사 등을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 중앙일보의 잠재적 인수 주체로 거론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되고 있다.한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언론계 안팎에서는 중앙일보 인수 의향사로 현금성 자산이 많은 건설사인 부영그룹과 중흥그룹, 과거 이데일리를 인수한 경험이 있는 KG 그룹, 그리고 제약·바이오 부문 대기업인 셀트리온 그룹 등이 거론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