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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한인회 임원들 '재정 투명성 요구'

재정부회장이 재무 총괄해야보험보상금 아무도 몰랐다 애틀랜타한인회 제35대 이홍기 회장과 함께 집행부를 구성했던 임원진 9명은 8일 오전 스와니 순베이커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도 모르게 진행된 동파 보상금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한인회 재정이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이미셸 전 수석부회장은 "한인회 재정 상황에 대한 접근권이 한인회장과 사무장 이외에 임원진 누구도 접근할 수 없었다"고 실토하며 "한인회 재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인회 회칙에 명시된대로 한인회장과 협의해 재정부회장이 재무를 총괄하고 사

사회 |35대 한인회 임원진, 재정투명성 요구 |

35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진 50명 위촉

24일 오후 5시 첫 이사회 모임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50명의 이사진 선임을 완료하고 오는 24일 오후 5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35대 한인회 첫 이사회를 개최한다.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장에는 이경성 전 충청향우회장이 선임됐으며, 부이사장에는 홍육기 한인회 수석부회장이 선임됐다.24일 이사회에서는 이사진 위촉장 전달 및 소개, 2022년 예산안 및 사업보고 인준, 한인회 재정보고, 주 패밀리 파운데이션 40만달러 기부 보고, 신현식 고문단장 격려사, 한인회관 관리운영위원 선임 건, 기타안건

사회 |한인회, 이사회, 이홍기, 이경성, 첫 이사회 |

애틀랜타 한인회 차기회장에 이홍기 한상의 회장

단독 입후보, 19일 당선증 교부 받아 애틀랜타 한인회 제35대 신임 회장에 이홍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당선됐다.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일홍)는 지난 14일 오후 6시까지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이홍기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등록서류를 제출했으며, 지난 15일 선관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서류 검토 결과 추천인 서류 및 모든 서류에 하자가 없어서 당선증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일홍 선관위원장은 “한인회장 후보 등록 마감시한을 1차 연장 했는데도 등록자가 없어서 걱정이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차기 회장, 35대, 이홍기 |

한인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간 연장

10월 8일 오후 6시까지 연장  30일 오후 6시 등록 마감한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에 아무도 입후보하지 않아 1주일의 추가 등록기간이 주어졌다.입후보 등록서류를 수령했던 이홍기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회장과 권기호 한인회 자문위원장 모두 30일 마감시한까지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다만 이홍기 회장 선거대책본부 박종호 상의 수석부회장과 서남석 회장 특보는 30일 오후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회장 입후보자 추천인에 이름을 올린 자들의 회비를 납부했다. 추천을 위해 한인회비를 납부한 이는 총 147명이다

사회 |35대 한인회장, 애틀랜타한인회, 이홍기, 권기호 |

김민선 35대 뉴욕한인회장 취임

이사장에 찰스 윤씨제35대 뉴욕한인회는 1일 뉴욕한인회관 6층 이민사박물관에서 김민선 회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뉴욕한인회 역사상 33년 만에 연임에 성공한 김민선 회장은 역대회장단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 등 1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선서를 했다.<사진>김민선 회장은 이날 취임과 함께 35대 뉴욕한인회 이사장에 찰스 윤 이민사박물관추진위원장을, 수석부회장에 케빈 김 전 뉴욕주 주류국 커미셔너를 각각 임명했다. 김민선 35대 뉴욕한인회장 취임&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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