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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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봅시다!" 한인회 신임집행부 상견례

운영 매뉴얼 공유하고 역할 분담부회장 4명 등 18명 집행부 구성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제3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28일 첫 상견례를 가졌다.이번 상견례는 18명의 신임 집행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뷰포드 하이웨이 소재 한인회 임시 사무실에서 열려 집행부 운영 매뉴얼을 공유하고 조직의 방향성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인회는 “운영 매뉴얼 공유는 각 직책별 책임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내부 소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집행부 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집행부 상견례, 박은석 회장 |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22대 집행부 출범

권예순 총회장 집행부 시무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가 9월 21일 오전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있는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제21대, 22대 집행부 인수 인계식을 개최했다.추 회장 쪽 낙스는 이에 앞서 지난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필라델피아 매리엇 다운타운 호텔에서 개최한 제42회 낙스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권예순 새달라스한국(글)학교 캐롤톤캠퍼스 교장을 신임 회장으로 뽑았다.권 신임 회장은 새달라스한국학교 캐롤톤캠퍼스 교장으로 남서부지역 부회장, 달라스포트워스지역협의회장, 낙스 편집장을 역임했다. 이날 집행부 인

정치 |NAKS, 22대 집행부, 권예순 회장 |

[4·10 총선] 범야권 190석 압승… 민심은 매서웠다

4·10 한국총선 결과민주 174·국힘 109석민주 174·국힘 109석조국혁신당 비례 12석  4.10 총선 투표 종료후 야당의 압승을 전망하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를 지켜보던 이재명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왼쪽 사진)는 박수를 치며 환호한 반면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목표했던 과반 의석은 물론이고 범야권 도합 190석 가까이 획득하면서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개헌 저지선인 100석을 가까스로

정치 |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과반 의석 |

22대 총선 재외투표 2주 앞으로

애틀랜타 3.27-4.1몽고메리·올랜도·랄리 3.29-4.1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3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 장소 및 투표기간을 안내했다.ㅇ 투표장소 : 총 4곳으로 애틀랜타 한인회관, 몽고메리 한인회관, 올랜도 우성식품,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등이다.ㅇ 투표기간 : 애틀랜타는 3.27(수) ~ 4.1(월) 6일 동안 징행되며, 나머지 투표소는 3.29(금) ~ 3.31(일) 3일 동안 운영된다.ㅇ 투표시간 : 오전 8시 ~ 오후 5시ㅇ 투표대상 :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 및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사람(2023

사회 |총선 재외투표, 애틀랜타 총영사관 |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 3.58%로 저조

10일 재외유권자 신고·신청 마감3월27일~4월1일 재외투표 실시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등의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이 지난 10일 마감됐다.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지역의 유학생, 단기체류자 및 영주권자 포함 총 14만7,961명의 재외국민 중 추정 선거인 수는 11만8,369명이다. 이 가운데 4,237명만이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신청을 마쳤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은 추정 선거인수 대비 3.58%로 상당히 저조하다. 4,237명 가운데 재외선거

사회 |재외선거, 22대 총선, 등록률 저조 |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서둘러주세요”

내달 10일 마감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재외국민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2월 1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3일 밝혔다.재외선거인 등록과 변경 및 국외부재자 신고가 대상이다.재외선거가 가능한 유권자는 한국 국적자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외부재자와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는 국민 또는 주민등록 말소자인 재외선거인으로 나뉜다.직전 대선 또는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다만 2회 이상 재외선거 투표에

정치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

22대 한국 총선 유권자 등록 시작

주말 마트나 교회에서 등록받아평일에는 총영사관 방문, 우편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를 12일부터 접수받고 있다.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기간은 12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이다. 한국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선거권이 있는 해외 체류 국민은 국외부재자로 분류되며, 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자는 재외선거인으로 분류된다.국외부재자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권이 있으며, 재외선거인은 비례대표 선거권만 있다. 재외

사회 |한국 총선, 유권자 등록 |

22대 한국 총선 재외유권자 등록 시작

내달 12일부터 3개월간 유권자등록온라인, 총영사관 방문, 마트, 이메일 내년 4월 10일 실시되는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재외국민들을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오는 11월12일부터 시작된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오는 11월12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90일간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외국에서 투표하길 희망하는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이다.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자으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8세 이상(2006년 4

사회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

한국 22대 총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발족

위원장에 김현경 전 교장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관리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가 10월 13일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재외선관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공관마다 설치·운영하는 한시적 합의제 선거관리기구로, 위원은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이 추천하는 각 1명, 공관장이 추천하는 1명으로 구성된다.현재까지 위촉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위원은 △ 김현경(중앙선관위 지명, 제20대 대

사회 |재외선관위, 김현경 |

젊어진 30대 동남부 집행부 "힘찬 출범"

1.5세 임원진 대다수 참여 '변화 모색'정책, 문화행사, 한인사 편찬위 신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 제30대 집행부 출범식이 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돼 ‘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라는 제30대 모토를 실현할 진용을 갖추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신정훈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에서 홍승원 연합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42년 동안 선배들의 헌신으로 연합회가 성장했지만 이제는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할 때”라며 “새로운 인재들과 검증된 인사들을 다시 집행부 임원으로 모셨다”고 밝혔다.&nbs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홍승원, 집행부 출범식 |

〈포토뉴스〉 한인회장 및 집행부 본사 방문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취임인사를 위해 3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일보를 방문해 한인회 발전을 위한 협조를 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회 측에서 이홍기 회장, 이미셸 부회장, 김문규 부회장, 김영임 부회장, 소피아 서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본지에서는 조미정 대표, 박요셉 발행인 겸 편집국장, 최성봉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토뉴스> 한인회장 및 집행부 본사 방문<포토뉴스> 한인회장 및 집행부 본사 방문

사회 |이홍기, 한인회 집행부, 본사 방문 |

29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새 집행부 구성

3일 출정식 갖고 28명 임명장 수여11월 7일 한인회관서 회장 이·취임식 10월 1일로 새 임기를 시작한 제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3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 및 상견례를 가졌다.29대 연합회는 슬로건을 ‘투게더(Together) 함께 더하고 나누고 극복하여 달성하자’로 정하고 임기 내내 화합과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최병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동고동락할 공동운명체인 제29대 동남부연합회라는

사회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최병일,새 집행부 구성 |

박선근 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신임집행부 초청 오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지난 19일 던우디 시즌스52 식당에서 신임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집행부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박 회장은 한동안 중단했던 매년 1만달러의 협회에 대한 차세대 육성기금 기부를 계속할 뜻을 알렸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순해 수석부회장, 홍승원 이사장, 하도수 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정소희 부회장, 최병일 회장, 박선근 회장, 김쥬디 자문위 부위원장. 조셉 박 기자박선근 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신임집행부 초청 오찬 

|박선근,최병일,동남부 29대 집행부 |

교협·CBMC 내달5일 신년조찬기도회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내달 5일 오전 7시 30분 터커 제일장로교회에서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교회협의회와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가 합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에서 사회는 남궁전 목사, 성경봉독은 박화실씨, 설교는 서삼정 목사가, 신년 특별기도는 CBMC 각 지회장인 김선식씨, 천경태씨, 알렉스 홍씨, 그리고 임연수 목사가 맡는다. 이번 기도회는 한인목사회, 원로목사회 등이 후원에 나선다.2부 사회는 배현규 중부연합회장이 진행하며, 김일홍 애틀랜타

|교협 2019년 신년 조찬기도회,교협 2019 집행부 인선 |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교협 신임 집행부 인선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이하 교협)는 19일 2018년도 집행부 및 분과위원장 인선을 완료하고 둘루스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교협은 23일 오전 11시부터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리는 2018년도 사업총회를 통해 이날 인선된 집행부에 대한 인준을 받아 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다음은 2018년도 교협 집행부 명단이다. ▲회장=김성구목사 ▲부회장=이제선목사 ▲평신도 부회장=심우철 장로 ▲총무=류근준목사 ▲부총무=권석균 목사 ▲회계=이순희 장로 ▲서기=백성봉 목사 ▲부서기=유에녹 목사 ▲예배분과위

|애틀랜타 교회협 2018년 집행부 구성 |

한인회, 매머드급 집행부구성...부회장단 9명

수석부회장엔 박기성씨 임명6일 한인단체 합동신년하례식새롭게 출발한 33대 애틀랜타 한인회가 매머드급 집행부를 선보였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6일 저녁 한인회관에서 열린 애틀랜타 한인단체 신년 하례식에서 박기성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9명의 부회장단을 비롯해 모두 29명의 집행부 명단을 발표했다. 통상 부회장단의 경우 3-4명이었던 역대 한인회에 비하면 3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이밖에 방송미디어위원장과 유권자등록 위원장, 의료지원팀장 그리고 이민 50주년행사 위원장 직도 눈에 띈다. 3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 하례

|한인단체 2018 합동신년하례식,한인회 임원 명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