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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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카운티서 비행기 추락…10대 조종사∙20대 교관 중태

3일 밤…탑승자가 직접 신고  폴딩카운티에서 단발 엔진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2명 모두 중태에 빠졌다.폴딩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3일 밤 폴딩카운티 서부지역의 폴딩 노스웨스트 애틀랜타 공항 인근 1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이날 오후 8시 6분께 911 상황실에는 헐시타운 로드 인근 숲에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 접수 즉시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 비행기 잔해와 생존자 2명을 발견했다.생존자 2명은 18세의 학생 조종사와 22세의 비행교관으로 밝혀졌

사건/사고 |비행기 추락, 소형 비행기, 폴딩카운티. 학생조종사, 교관, FAA |

놀이기구 거꾸로 매달려‘공포’거액 배상

10대 2명에 55만 달러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고장으로 약 25분간 거꾸로 매달려 있었던 10대 소녀 2명에게 총 55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리건주 배심원단은 지난 2024년 6월 포틀랜드의 놀이공원 옥스팍의 놀이기구 ‘애트머스피어’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소녀 2명에게 각각 27만5,000달러를 지급하라고 이번 주 평결했다. 사고는 2024년 6월14일 옥스팍의 여름 시즌 개장 첫날 발생했다. 회전하는 대형 진자 형태의 애트머스피어가 수직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갑자기 멈추

사건/사고 |놀이기구 거꾸로 매달려‘공포’거액 배상, 10대 2명에 55만 달러 |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의원에게 오차범위를 넘어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양당 후보들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8일 공개한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50%가 오소프를 지지한 반면 콜린스를 지지한 응답자는 43%로 나타났다. 나머지 7% 유권자는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주지사 선거, 존 오소프, 마이크 콜린스, 키샤 랜스 바텀스, 릭 잭슨. 여론조사, 뉴스위크 |

총 들고 연방의사당 돌진 조지아 10대 유죄 인정

“의원들 겁만 주려 했다” 장전된 산탄총을 들고 연방의사당으로 돌진하다 체포된 조지아 10대 청소년이 유죄를 인정했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스머나에 거주하는 카터 카마초(18)는 27일 열린 재판에서 연방의사당 총기 불법 소지 혐의에 대해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카마초는 지난 2월 17일 방탄복과 위장복을 착용하고 장전된 산탄총을 든 채 연방의사당을 향해 달려가다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이 공개한 카메라 영상에서는 카마초의 돌진 모습과 함께 경찰의 정지 명령과 바닥에 업드리라는 명령에 순순히 따르는 모습도 담겨 있

사회 |연방의사당, 조지아 10대, 스머나, 카마초, 총기 불법 소지, 산탄총 |

낙태시킨 10대 잔혹살해…유명가수 D4vd 범행 추가증거 나와

검찰 삭제된 문자메시지 복구…"피해자 13세였을 때 임신·낙태 이뤄져"  미 유명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미성년자를 잔혹하게 살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피해자가 13세였을 때부터 성적으로 학대하고 낙태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26일 ABC와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은 예비 심리에서 데이비드와 피해자인 셀레스테 리바스 에르난데스가 나눈 문자메시지를 증거로 제시하며 이같이 주장했다.검찰은 데이비드의 스마트폰에서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 에르난데스

사건/사고 |낙태시킨 10대 잔혹살해유명가수 D4vd 범행 추가증거 나와 |

10대, SNS 중독 소송 취하…메타 “처음부터 부당 주장”

소셜미디어(SNS) 중독으로 정신건강 피해를 봤다며 메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10대 청소년이 재판을 며칠 앞두고 이를 취하했다. ‘R.K.C.’라는 머리글자로만 이름이 알려진 플로리다주의 15세 청소년은 메타 등을 상대로 LA 수피리어 법원에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2일 보도했다. 원래 27일 열릴 예정이던 이 소송은 미 전역에서 제기된 SNS 중독 소송의 향배를 가를 선도 재판 가운데 하나였다. 메타 외에 구글(유튜브), 스냅(스냅챗), 바이트댄스(틱톡) 등도 당초 이번 소송의 피고 명단에 이름

사회 |10대, SNS 중독 소송 취하 |

한국계 10대 청각장애 배우 안타까운 사고사

영화 ‘고질라’ 출연 호틀   영화 ‘고질라’ 시리즈에 출연했던 한국계 청각장애인 배우 케일리 호틀(사진·로이터)이 1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1일 호틀이 메릴랜드주 프레데릭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호틀이 탑승한 차량이 과속으로 차로를 벗어나는 바람에 일어난 사고로 추정된다고 프레더릭 카운티 셰리프국은 설명했다. 호틀은 9살이었던 2021년 영화 ‘고질라 vs. 콩’에서 콩과 수화로 소통하는 청각장애인 소녀 지아 역으로 할리웃에 데뷔했다. 이후 2024년 속편 ‘고질라 x 콩: 뉴

사건/사고 |배우 케일리 호틀, 한국계 10대 청각장애 배우 안타까운 사고사 |

귀넷서 온라인 직거래 강도행각 10대들 검거

총기들고 나타나 폭행거래물건만 뺏고 도주 온라인에서 중고물품 거래를 약속한 뒤 직접 만나서 사고파는 소위 직거래를 이용해 귀넷 지역에서 무장 강도행각을 벌인 10대 3명이 범행 두달만에 경찰에 체포 기소됐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0대 3명은 지난 4월 25일 온라인을 통해 THC 제품을 거래하기로 약속하고 릴번 인근 지역에서 구매자인 또 다른 10대와 만나기로 했다.그러나 이들은  거래 현장에 구매자가 나타나자 갖고 있던 총으로 위협해 폭행 가하고 물건을 빼앗았다. 이 과정에서 실제 총알 한발이 발사되

사건/사고 |온라인, 직거래, 10대, 귀넷 경찰, 릴번, 마약, 무장강도 |

만찬장 트럼프 암살시도가 ‘조작’? 뉴스가드 조사 “미국인 24% 믿어”

미국인 4명 중 1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조작된 것으로 믿는다는 여론 조사결과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 가짜뉴스 감시기구 뉴스가드가 공개한 여론 조사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여론조사는 뉴스가드가 여론조사 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4월28일부터 5월4일까지 미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24%는 워싱턴 만찬장 인근의 총격 사건이 조작됐다고 믿었다. 조사 대상자의 45%는 총격 사건이 진짜라고

사회 |만찬장 트럼프 암살시도가 조작,미국인 24% 믿 |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범위 안에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23일 공화당 성향 여론조사 기관인 에설론 인사이트 넷초이스가 실시한 조지아 주지사 후보 가상 대결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바텀스는 이번 여론조사에서 버트 존스 부지사와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국무장관, 그리고 경영인 출신 릭 잭슨 등 공화당 주요 경선 후보들과의

정치 |뉴스위크, 에설론 인사이트 넷초이스, 여론조사, 가상대결, 바텀스, 오차범위 |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지난해 9월 자신 소유 명의 차량서 부패한 시신 발견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d4vd)가 지난해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14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AP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데이비드를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는 20일 그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데이비드는 지난해 9월 발생한 14세 소녀

연예·스포츠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

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온라인 허위정보 게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이번 주말 몰오브조지아(Mall of Georgia)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는 허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한 10대를 기소했다. 특히 이 시위를 조직하려 시도했던 청소년은 귀넷 카운티에 거주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게시물은 몰 오브 조지아와 성인 동반 없이 청소년의 출입이 허용되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겨냥했다. 그러나 수사관들은 추후 조사를 통해 해당 주장이 완전한 조작(Hoax)임을 확인했으며, 게시물을 올린 당사자는 실제 해당 행사를 위해 조지

사회 |몰오브조지아 시위, 가짜 게시글, 10대 기소 |

전국 10대 병목구간 중 4곳이 애틀랜타

스파게티 정션 3위…I-75/I-285 5위GDOT “인구 및 물동량 증가가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고속도로 구간 중 다수를 차지했다.최근 전미 교통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최악 병목 고속도로 구간 상위 10곳 중 4곳이 애틀랜타 지역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는 상위 100곳 중에서는 9곳을 차지했다.애틀랜타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은 I-285와 I-85북쪽 방향 구간이 만나는 구간으로 소위 스파게티 정션으로 불리는 곳이다. 이 구간은 전국에서

사회 |병목구간, 교통체증, 전미 교통연구소, 스파게티 정션,GDOT, 물동량 증가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애틀랜타 뉴스] 세금 환급 평균 1000달러 상승, 둘루스 트렁크 살해 의혹,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사회 |그리스도의군사, 둘루스제주사우나사건, 2025세금보고, 천달러환급상승, 조지아가정폭력 |

[애틀랜타 뉴스] 소득 낮아도 환급 기회, 조지아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2025년도 소득세 신고가 26일부터 시작되며, 65세 이상 노년층은 더 높은 표준 공제액이 적용된다. 신고 의무 기준은 부부·연령·싱글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65세 이상일수록 신고 기준 소득이 더 높다. 기준 이하 소득이라도 신고하면 자녀 세액공제·교육비 공제·원천징수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사회 |소득세신고, 세금보고, 노년층공제액증가, 팁비과세, 팁소득세폐지, 조지아겨울폭풍, 조지아비상사태 |

[애틀랜타 뉴스] 외국인만 국립공원 폭탄 요금,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외국인만 3배 요금…미 국립공원 입장료 논란 확산]올해부터 미국 국립공원 11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연간 패스 250달러 또는 기본 35달러 + 1인당 100달러의 당일 입장료를 내야 하며, 시민·영주권자는 기존 요금(연간 80달러, 차량당 20~35달러)이 유지된다. 입장권 구매 시 시민권·거주 여부 확인 절차가 사실상 신분 확인으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정부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 부과를 위한 행정 절차”라고 해명했다.[조지아 뒤흔든 켐프 주지사의

사회 |미국국립공원, 외국인요금, 입장료논란, 조지아소득세인하, 선천적복수국적, 국적이탈지연, 복수국적자병역, |

[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은 피해 고객에게 20달러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적용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크레딧 대상 고객에게는 문자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며, 장애 원인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조사 중이다.[애틀랜타 꽁꽁…한파에 배관 터지기 직전, 긴급 동파 경보]메트로 애틀랜타에 기록적 한파가 닥치며 배관 동파 피해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난방되지 않는 공

사회 |버라이존먹통, 버라이존대란, 통신대참사, 동파방지법, 세금환급, 조지아 2026세금환급 |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이 집값 상승을 유발했다며 이를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촉구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투자자 매입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대형 투자회사들이 1만 채 이상을 보유한 가운데 공화당은 관련 법안 발의를 예고했다.[1월 둘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케네소 마운틴서 한인 여성 실종…경찰 제보 요청”“귀넷서 화재 속

사회 |집값상승, 기관투자자매입, 투자회사규제, 미국물가, 사바나현대공장, 한국인근로자복귀, 사바나한인사회, ICE단속, 시민권박탈, 트럼프행정부, 이민단속강화, USCIS, |

지표 보면 경제 알 수 있다… 경기 향방 가늠 10대 지표

인플레… 둔화세 지속 불확실주택시장… 올해도 약세 전망유가… 계절 변동 외 소폭 하락S&P 500… 2년간 13~15%↑ 소비자 지갑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개솔린 가격은 올해 계절적 변동을 제외하고 소폭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 지난해 경제는 여러 변수가 있었음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소비자들은 지출을 이어갔고 기업들은 인공지능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늘렸다. 지난해 긍정적 경제 신호로는 갤런당 약 3달러 선의 유가, 4% 안팎을 유지한 실업률, 월 급여의 약 5%에 해당하는 저축률 등이

기획·특집 |지표 보면 경제 알 수 있다, 경기 향방 가늠 10대 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