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 후보 호감도도 민주 월즈 앞서
공화당 밴스에 7%p 높아 11월 대선에 나설 부통령 후보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민주당 팀 월즈 후보(미네소타 주지사)가 공화당 J.D. 밴스 후보(연방 상원의원)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 뉴스와 워싱턴포스트(WP),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가 지난 9∼13일 실시해 16일 발표한 여론조사(응답자 2,336명·오차범위 ±2%p)에서 월즈 후보에 대해 39%의 응답자가 ‘강력하게’ 또는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답했다. 밴스 후보에 대해서는 32%의 응답자가 ‘강력하게 또는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본다고 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