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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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기소) 관련 문서 11건 찾았습니다.

온라인 불법처방 남발 한인 기소

원격 의료회사 근무하며수십만 달러 챙긴 혐의 의사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임상전문 간호사(NP·Nurse Practitioner)로 일하는 한인이 온라인으로 불법 처방을 남발하다 체포돼 기소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오렌지카운티에서 NP 클리닉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윈드미어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ADHD 치료약 처방을 남발한 혐의로 체포 후 기소됐다고 27일 올랜도 지역매체 WKMG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주의력결핍장애(ADHD)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원

사건/사고 |온라인 불법처방, 남발, 한인 기소 |

‘고급 매춘’ 조직 운영 한인 기소…고객들도 형사처벌 착수

연방검찰 28명 고발장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여성들을 동원해 선출직 정치인과 변호사 등 사회지도층을 대상으로 고급 매춘조직을 운영해 오다 기소된 한인 성매매 조직 사건과 관련, 연방 검찰이 성매수 혐의자들에 대한 형사 처벌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연방 검찰 매사추세츠 지청의 조슈아 레비 검사 대행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케임브리지 경찰국과 협력하는 연방 태스크포스 팀이 성구매자 28명을 상대로 형사 고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레비 검사 대행은 “지난 11월8일 매춘 조직 일당에 대한 기소를 발표했을 때 성 산업

사건/사고 |고급 매춘 조직 운영 한인 기소 |

345만달러 뇌물 어바인 한인 기소

미 자동차업체 근무중 미국서 자동차 제조업체에 근무하는 남가주 한인 남성이 한국 기업에 대형 계약 체결을 약속하고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24일 연방 법무부(이하 법무부)는 미시건 주에 기반을 둔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매니저로 일하던 S모씨(46·어바인)씨가 한국의 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에게 지난 2015년 대형 계약 체결을 약속하며 500만달러의 뇌물을 요구했고 총 345만달러를 받은 혐의로 LA 연방법원에 기소됐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와 관련, 국토안보수사국(HSI)이 2017년 캘리포

사건/사고 |뇌물 어바인 한인 기소 |

‘기내 폭행’ 한인 기소 위기

LA발 뉴욕행 항공기에서 한인 남성이 다른 승객을 폭행을 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연방 검찰 뉴욕동부지검에 따르면 한인 김모씨는 지난해 9월4일 LA에서 뉴욕으로 오던 델타 항공기에서 미국인 변호사로만 알려진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승객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김씨에게 경범 폭행 혐의를 적용해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서승재 기자>

|기내폭행,한인기소 |

100억 달러 주가조작·금융사기 한인 기소

아케고스 캐피털 빌 황,‘월가 마진콜 사태’ 혐의사기 혐의로 기소된 아케고스 캐피털 설립자 빌 황이 보석으로 풀려나 맨하탄 연방 법원을 나서고 있다. <로이터>  연방 검찰 뉴욕 남부지검의 대미언 윌리엄스 검사가 27일 기자회견에서 빌 황씨에 대한 기소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로이터]국제 금융회사들에 100억 달러의 손실을 안긴 한인 투자가 빌 황(한국명 황성국)이 연방 검찰에 체포·기소됐다. 월스트릿저널(WSJ)은 27일 뉴욕남부지검이 아케고스 캐피털 매니지먼트 설립자인 황씨와 패트릭 핼리건

경제 |주가조작·금융사기 한인 기소 |

해외계좌 수입 숨긴 한인 기소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남성이 외국 은행 계좌에 예금된 수백만 달러의 이자 수입을 숨긴채 세금보고 때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덜미를 잡히면서 연방 당국에 의해 탈세 혐의로 전격 기소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어바인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남성 진 가이 민(Jean Guy Minn)씨가 탈세 혐의로 지난 12일 기소됐다. 올해 56세인 민씨는 한국 국적자로 미국 영주권을 소지하고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지난 2016년 홍콩과 싱가포르에 개설된 통장에 예치된 예금으로 벌어들인 이자 수입에 대해 세금보고 때 신고를 하

사회 |해외계좌,수입,숨긴,한인 |

새끼 뱀장어 불법유통 한인 기소

새끼 뱀장어(elver)를 유통·판매한 한인이 연방검찰에 기소됐다.연방법원 기록에 따르면 버지니아 동부 연방검찰은 지난달 23일 데이비드 김씨를 물고기, 식물 등이 주 경계를 넘어 불법 판매되지 못하도록 규정한 연방 레이시법(Lacey Act of 1900) 위반과 밀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기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16년 3월5일 버지니아 동부 지역에서 시가 350달러가 넘는 새끼 뱀장어를 구입해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 지역에서 불법 판매한 혐의다. 버지니아아주는 연구 목적을 제외하고 9인치 이하 장어의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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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아내 살해 20대 한인 기소

20대 한인 남성이 백인 아내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위스콘신주 워케샤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한인 김선근(29)씨가 지난달 18일 브룩필드 지역의 한 콘도에서 아내 매들린 메이 웨그너(27)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1급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됐다.브룩필드 경찰에 따르면 당시 블루마운드 로드와 브룩필드 로드 인근 콘도 단지의 한 유닛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피해자가 그녀의 침실 바닥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2년 전 피해자와 결혼한 뒤 재정 문제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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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소녀 납치 감금 성폭행, 라스베가스 20대 한인 기소

라스베가스에 거주해온 한인남성이 납치 및 아동 성범죄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됐다.KTNV 방송 등 보도에 따르면 한인 지미 카터 김(29·사진)씨는 2015년 11월1일~12월3일 불헤드 시티에서 길 가던 14세 소녀를 납치해 약물을 투입한 후 노스 라스베가스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갔다. 김씨는 침실을 피해자를 감금한 후 여러 차례 성폭행하고 범행장면을 자신의 아이폰으로 녹화하는 등의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해자는 2015년 12월3일 김씨의 집에서 탈출했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재판에서 유죄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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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없이 투표...N.캐롤라이나 한인 기소

불법등록 투표 혐의 최고 6년형까지 가능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 이민 강경기조의 일환으로 비시민권자 이민자들의 투표권 행사를 문제삼아 온 가운데 연방 이민 당국이 한인 1명을 포함한 이민자 19명을 불법으로 투표를 한 혐의로 적발해 기소를 했다고 발표했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한인 효석 조지(69)씨를 포함한 총 19명이지난 2016년 선거에서 불법 투표를 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미 시민권자 1명도 이를 도운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ICE에 따르면 이번에 기소된 이민자들은 미국 시민권이 없으면서도 시민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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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살해 협박’ 20대 한인 기소

남가주의 20대 한인 남성이 공화당 소속 연방 정치인을 상대로 살해 협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사이프러스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28)씨가 공화당 소속 버지니아주 버킹엄 지역구의 탐 개럿 연방 하원의원에게 페이스북으로 협박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이씨는 지난해 5월 개럿 의원에게 “네 서랍에서 장전된 총을 꺼내 입에 넣고 방아쇠를 당겨서 머리통을 날려버려라… 현실에서 만나면 죽여버리겠다”는 등 내용의 메시지를 욕설과 함께 페이스북으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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