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회 임원진

〈포토뉴스〉 박은석 한인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자 건설업체 GMC 블루 서비스, Inc. 박은석 대표는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2026년도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GMC 블루 서비스는 산업건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산업용 지붕공사, 단열 금속 패널 시스템, 알루미늄 복합 패널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박은석, 코리안페스티벌 후원, GMC 블루 서비스 |

김시현 내과, 한인회에 기부금 전달

"어려운 동포 위해 써달라" 둘루스 소재 ‘김시현 내과(원장 김시현)’가 지역 동포 사회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에 기부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김시현 내과 측은 전달식에서 “그동안 지역 한인들의 건강을 지키며 받아온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동포들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김시현 내과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

사회 |김시현 내과, 애틀랜타 한인회, 기부금 |

이준호 총영사, NC 주지사 면담 경제협력 논의

랄리한인회 임원들과도 면담 이준호 총영사는 8월 25일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여 조쉬 스타인 주지사를 예방했다. 리 릴리 노스캐롤라이나 상무장관도 동석한 이번 면담에서, 이 총영사는 우리 동포사회와 진출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한국과 노스캐롤라이나의 경제협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총영사는 이러한 협력과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는 상호 방문하는 시민들과 기업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발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 총영사는 이번 방문 계기에 랄리 지역 동포들을 만

사회 |이준호 총영사,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랄리 한인회 |

〈포토뉴스〉사라진 한인회관 내 김백규 회장 사진

 애틀랜타한인회관 내에 전시된 역대 한인회장 사진 중 김백규 전 회장의 사진 쏙 빼내 사라진 사실이 15일 확인됐다. 상단 사진은 2022년 촬영된 것으로 아래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김백규 전 회장 사진이다. 그러나 15일 촬영된 하단 사진에는 김 회장의 사진이 쏙 빠져있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한인동포들은 언제,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유진철 한인회가 해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 전직회장은 “애틀랜타 한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이름과 모습에 손을 대서는 안된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한 단체장은

사회 |한인회장 사진, 애틀랜타한인회관, 김백규 회장 사진 사라져 |

한인회관서 두 한인회 한날 각각 광복절 기념식

유진철 측 단독사용 '꼼수' 불구 법원, 공동사용 긴급명령 내려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8월 15일 오후 5시에 예정대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진행한다고 확인했다.당초 법원은 금년 12월 말까지 박은석 한인회와 유진철 한인회가 협의해 공동사용할 것을 명령했다.그러나 유진철 측은 최근 법원에 새로운 선서진술서와 증거자료를 제출해 박 회장 측의 광복절 기념식을 방해하려 시도했다. 유진철 측은 자신들의 기념식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예정돼 있어 행사 업체들과의 계약으로 인해 일

사회 |한인회관 사용, 광복절 기념식, 박은석 한인회장, 유진철 |

첫 회관 공동사용...광복절 기념식 한인회관서

15일(토) 오후 5시 81주년 기념식한인회관 한인사회 중심공간 돼야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이사장 강신범)는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오는 15일(토)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최근 귀넷카운티 법원은 금년 말까지 두 한인회가 한인회관을 공동으로 사용하라고 판결하며, 구체적인 사용계획을 합의해 법원에 제출할 것을 명령한 바 있다. 광복절 기념식은 법원의 회관 공동사용 판결 이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첫번째 공식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포들의 압도적인 지지속에 정통성을 갖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기념식, 한인회관 공동사용 |

조중식 회장 ‘광복절 행사는 두 한인회 같이 해야’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은 4일 둘루스 청담에서 조중식 호프 인터내셔널 회장을 명예고문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조중식 회장은 "한인사회 원로로서 한인회 분열로 동포사회가 반목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우리 민족이 일제에서 해방된 광복절 기념 행사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15 광복절 기념식은 두 한인회 모두 한인회관에서 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함께 행사를 치를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중식, 향군 명예고문 |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사회 |귀넷고등법원, 특별재판관, 박은석 회장, 구민정 변호사 |

청소년에게 중요한 것은 '정체성, 소통, 가치관'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성황 개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지난 11일(토) 오후 2시부터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열렸다.‘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을 통해 미래의

교육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7월 11일(토) 오후 2시-5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을 주제로 13세 이상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특제 양념에 재워 브드럽고 풍부한 감칠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 1인분 20달러, 환상의 조합 돼지갈비+냉면 콤보28달러에 7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오전 11시-오후 3시 갈비탕을 10.99에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독립기념일 프로모션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바디프랜드가 6월 27일-7월 12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멋진 단풍놀이 다녀오세요” 한인회에 성금

큐사랑 케이 김 대표 5천 달러 기부 큐사랑의 케이 김(Kay Kim) 대표는 지난 24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에 다가오는 가을, 한인 동포들이 즐거운 단풍놀이를 다녀올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케이 김 대표는 이날 5000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단풍놀이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동포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선물까지 아낌없이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인회는 이번 후원금을 바탕으로 관광버스 2대를 임대해 단풍놀이를 준비할 예정이다.이와 관련, 한인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동포사회를 위해 늘 따뜻한 관심을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큐사랑 케이 김 대표, 단풍놀이 |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이어졌다.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이자 아토미 및 베이글샵을 운영하는 그레이스 오 씨는 최근 김정환 씨에게 아토미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베이글 등을 후원했다.현재 김정환 씨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워 우물 시설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도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틀랜타 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나눔, 그레이스 오 |

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개최한다

7월 11일 오후 2시 라루체 극장'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큰 꿈'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하는 ‘2026 차세대 리더십 포럼(Next Generation Leadership Forum)’이 7월 11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와니 라루체 극장에서 열린다.‘GPA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BRIDGE & HORIZON: 정체성, 웰니스, 그리고 꿈을 향한 여정’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이 성적과 스펙쌓기 중심의 경쟁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차세대 리더십 포럼 |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애틀랜타한인회가 둘루스 콜로세움에 마련한 공동응원 현장에는 300여명 이상의 한인동포가 참여해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지만 한국팀은 끝내 동점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분패했다.승부는 후반 초반 한순간의 실수에서 갈렸다. 후반 5분 멕시코의 측면 크로스를 이기혁이 헤더로 걷어낸 뒤 높이 뜬 공을 골키퍼 김승규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회, 월드컵 공동응원 |

〈부고〉 지상학 콜럼비아 한인회장 모친상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장, 민주평통 위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지상학씨의 모친 유옥순 여사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 예배는 6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한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열린다. 연락처=지상학 회장 803-995-1317.   

사회 |지상학 회장 모친상 |

이홍기측 은행거래 내역 확보...재정비리 밝혀질까

한인회 2분기 정기이사회 개최계좌 거래내역 확보해 분석중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8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에서 2026년도 2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나온 상반기를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강신범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에는 참석 17명, 위임 7명 등으로 성원이 됐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취임 이후 한인사회 발전만을 바라보고 전쟁하는 심정으로 쉼없이 달려왔다”며 “지난 주말 동남부체전에서 우리 애틀랜타가 당당히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고, 선수단과 집행부, 그리고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 정기이사회, 소송 관련 보고 |

"조지아 한국인 구금사태후 비자 절차 상당부분 명확해져"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한인회 "최근 한인 이민 단속 사례 없어…총영사관 순회영사 필요"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이준호 총영사는 2일 조지아주 한국인 대규모 구금사태(작년 9월)가 발생한 서배너 한인회 및 지역 동포들을 만났다고 밝혔다.이 총영사는 지난해 한국인 구금사태 후속 조치에 대해 "한미 정부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비자 제도와 절차가 상당 부분 명확해졌으며, 출입국 개선을 위해 지속적 노력 중"이라며 "현재 필요한 인력들이 비교적 원활하게 입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다혜 서배너 한인회

사회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 조지아, 서배너 한인회 간담회, |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 메달 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 영웅들께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념식은 에이든 노을 킬크레아스 학생이 '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께 바치는 에세이'를 낭독하며 시작됐고, 한인 2세인앤드류 우드러프 씨와 데이비드 프론테라 씨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이수연 한인회장은 “자유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소중한

사회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이수연 회장,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

〈부고〉 김영기 찰스톤 한인회장 모친상

김성찬 전 캐롤라이나한인회연합회장의 부인이자 김영기 찰스톤 한인회장의 모친인 이경옥 여사가 11일 오후 향년 75세를 일기로 소천했다.1951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난 고인은 부군 김성찬 회장과 슬하에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다.장례일정은 5월 15일 오전 11시 찰스톤 한인교회 GMC에서 뷰잉, 11시 30분 천국환송예배, 오후 2시 하관예배 등이다. 찰스톤 한인교회의 주소는 2745 Shadow Ln, Charleston, SC 29406이다. 유족 측은 화환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김영기 843-708-24

사회 |부고, 김영기 모친상 |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북적'

커뮤니티 나눔행사, 평통 후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주최 사고팔고 장터가 9일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열려 다양한 생활용품과 어린이 용품 등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37개의 부스가 참여한 이번 장터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가 단독 후원했다. 한인회는 이경철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한인회는 이번 장터를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과 자원 재활용 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개인 및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물품을 교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옷과 쥬얼리, 어린이 책과

생활·문화 |사고팔고 장터, 애틀랜타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