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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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극대화 위해 노력할 것"

애쿠스 애틀랜타 창립 2주년 기념이승만·맥아더 동상 내년 4월 제막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AKUS ATL, 회장 오대기)는 지난 5일 오후 4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이몬 서, 배현주씨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박효은 명예회장이 개회사를 했으며, 유명화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 박평강씨는 축하연주를 했다.회계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오대기 회장이 이승만 전 대통령 및 맥아더 장군 동상건립 경과를 보고했다. 오 회장은 동상 주문은 완료됐으며, 내년 4월 경에 제막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동상건

사회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AKUS ATL, 오대기 회장 |

“스톤마운틴에 이승만 맥아더 동상 세우겠다”

한미연합회 1주년 기념식 열려올해 부산서 1,000명 집회 예정“자유민주주의, 한미동맹강화” 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회장 오대기)가 창립 1주년 기념식을 3월 22일 오후 4시 30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의 지난 1년 회계보고와 동상건립위원회 경과보고, 주중광 박사의 강연과 오대기 회장의 인사말과 환영사로 진행됐다. 오대기 회장은 인터뷰에서 “지난 1년 한미연합회의 가장 큰 성과는 미 전국에 29개의 지부를 창설해 활동을 시작한 것이며, 미국의 의원들과 한국전 참전용사회

사회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이승만 맥아더 동상 |

11일 조지아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한인도 참여

11일 11시부터 피치트리 스트릿에서 한인들 오전 9시 우드러프 아트센터 10일 베테런스데이를 맞아 11일 오전 11시부터 제42회 조지아 연례 베테런스 데이 퍼레이드가 미드타운 애틀랜타 피치트리 스트릿 15번가에서 5번가까지 펼쳐진다.이날 퍼레이드는 총 4개 섹터에서 각각 출발해 중심지로 몰려들며, 미 재향군인회 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택 등 총 70 개 단체가 참여해 고적대(마칭 밴드), 한국무용,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등과 함께 펼쳐진다.이날 한인들의 퍼레이드를 주관하는 재향군인남부지회 장경섭 회

사회 |베테런스데이 퍼레이드, 재향군이회, 한미연합회 |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서 창립 총회 개최

김영길 총회장, 송대성 한국본부 회장 추대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기치로 내건 국제 민간조직 AKUS(한미연합회)가 지난 27일(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첫 총회를 갖고, 김영길 총회장과 송대성 한국회장을 추대했다.이 날 슈가로프 컨츄리 클럽에서 장동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총회에서는 본부 임원 발표에 이어 각 지부 회장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인사가 이어졌다. 의결 사항으로는 각 지부별로 해당 주 상·하원 의회에 AKUS 지지 결의안을 건의하자는 안건과 대한민국 대통령의 한일관계 개선 설득 지지 성명

사회 |한미연합회, AKUS |

“한미동맹·자유민주주의, 우리가 지킨다”

한미연합회 창립식에 400여명 운집 한미연합회(이사장 주중광, 회장 오대기) 애틀랜타 지부(AKUS, America Korea United Society Atlanta) 창립 출범식이 지난 26일 오후 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대하게 치뤄졌다.이 날 창립식에는 송대성 한미연합회 한국본부 회장과 임원진, 김영길 한미연합회 미주 총회장 및 임원들, 노먼 보드 한국전 참전용사 애틀랜타 회장, 케빈 밀러 조지아베테런스데이 연합회장, 매트 리브스 의원 등 미국 정관계 인사들과 함께 한인 400여 명이 운집하며 한인회관 대강

사회 |한미연합회 |

애틀랜타 한미연합회 출범한다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목적주중광 이사장, 오대기 회장3월26일(일) 한인회관서 창립 출범식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회(회장 오대기, 이사장 주중광)가 3월26일 창립 출범식에 앞서 21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인식당에서 회원 간의 상견례 및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한미연합회(AKUS ATL, America-Korea United Society Atlanta)는 2021년 5월 미국과 한국에서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고, 한미공동으로 설립된 초당파적 비영리단체로 한미동맹과 한미연합을 강화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

사회 |한미연합회 |

“미주한인 북한 이산가족 상봉 도울 것”

한미연합회,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 면담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이 한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언하고 있다.한미연합회(AKUS)가 최근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미연합회는 지난 4일 뉴욕의 한 클럽하우스에서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과 가진 면담에서 멩 의원이 현 상황에서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은 한반도 안보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에 동의하고, 법안 내용 수정을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면담

사회 |한미연합회,미주한인 북한 이산가족 도울 것 |

차세대 초청 박선근 회장 강연회

KAC 애틀랜타 지회 주최13일 1818클럽에서 개최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원로이자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온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이 오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1818클럽에서 차세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회(회장 에릭 김)가 주최하고 골든 스텔라(대표 은종국)가 후원하는 이번 강연회는 지난 1월 28일 조지아 공공 정책재단(Georgia Public Policy Foundation)에서 수여하는 권위있는 2020년도 ‘자유수호상(Freed

|한미우호협회,박선근회장,한미연합회 |

2세 젊은이들, "한국의 평화통일 노력에 공감해요"

2세 젊은이들, "한국의 평화통일 노력에 공감해요"한인 2세 활동단체인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회장 엄윤경)는 19일 노크로스 힐튼호텔 애틀랜타 노스이스트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차세대: 교차문화 문제에 관한 젊은 세대의 역할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에서 온 장재복 공공외교대사, 송해영 장관정책보좌관, 신혜성 통일부 정책총괄과장, 이상민 북미2과장 등의 출장팀과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미유대인위원회 애틀랜타지부 회원 등이 모여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 증오범죄에 대한 대처, 양심공동체 운동 등에 대해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부 |

〈사진〉 스와니 경찰, 한인이 후원한 보호장비 시연회

<사진> 스와니 경찰, 한인이 후원한 보호장비 시연회스와니 경찰은 9일 조지아한미협의회(KAC) 회원들을 초청해 방탄조끼, 헬멧, 구급용품 등 보호장비 시연회를 가졌다.  KAC는 지난 달 스와니 시청에서 경찰 보호장비 구매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바 있다.  마이클 존스 스와니 경찰국장(맨 왼쪽)이 KAC 조나던 김 회장에게 직접 방탄조끼를 입혀보이고 있다.  이인락 기자

|스와니,경찰,기부,방탄조끼,KAC,한미연합회 |

한미연합회 이사장에 쉐리 송씨

재미동포 차세대 정치력 신장과 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한미연합회(Korean American Coalition·약칭 KAC) 이사장에 쉐리 송(53·사진) 전 워싱턴주 지부 회장이 선출됐다.KAC는 지난 4일 애틀랜타에서 전국 총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송 전 워싱턴주 지부 회장을 임기 2년의 이사장으로 뽑았다. 사무총장 겸 회장은 제니 김(43) 오리건주 지부 회장이 맡는다.비영리 단체인 KAC는 지난 198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유권자 등록운동을 펼친 한시적 조직 '한인 투표권자 등록추진위원회'가 모

|한미연합회 |

LAPD·한미연합회 ‘사회적 약자 보호’ 선언

한인 노인 폭행사건 계기올림픽경찰서 기자회견로스앤젤레스 경찰(LAPD)과 한미연합회가 80대 한인 할머니 폭행사건을 계기로 ‘노인 커뮤니티 보호’ 지지를 표명하고 나섰다.지난 14일 올림픽경찰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LAPD와 한미연합회는 지난 1일 LA 한인타운 한복판 도로변에서 발생한 80대 한인 할머니가 20대 여성에게 피습을 당하는 사건을 기해 향후 이 같은 범죄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한인 노인 커뮤니티를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데이빗 코왈스키 올림픽 경찰서 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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