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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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첫 눈'  애틀랜타 비켜 갈 듯

북부 산간·중남부만 눈 소식 주말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또 다시 눈 소식과 함께 중남부 일대에도 눈이 예보됐다. 그러나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눈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16일 오전 예보를 통해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 17일 최대 0.5인치의 눈이 내린데 이어 일요일인 18일 아침에는 콜럼버스와 포사이스, 그린즈버로를 잇는 중남부 지역에도 최대 0.25인치의 눈이 내릴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이 지역 눈이 내릴 확률은 31%에서 38%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눈은 북극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멕시코만

사회 |날씨, 메트로 애틀랜타, 눈, 눈발, 한랭전선, 멕시코만 강수 |

메트로 애틀랜타  '한파 경보'

9~11일...체감온도 20도대  메트로 애틀랜타를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한파경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북극에서 발원한 강력한 한랭전선이 남하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도 이번주 일요일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영향권에 들어가게 될 것”으로 예보했다.예보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부터 기온은 급격히 떨어져 월요일과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30도 초반대, 낮 최고기운은 40도대에 머물겠다.국립기상청은 “시속 35마일에 달하는 돌풍도 예상돼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조지아 북부 일부 산간지역에서는 가벼운

사회 |한파경보, 국립기상청, 북극 한랭전선, 체감온도, 영하 |

내일 중복... 무더위 한풀 꺽인다

주말 80도대... 일부 70도대까지 중복인 30일을 고비로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지역 무더위가 한풀 꺽일 것으로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현재 조지아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 주위보를 발령한 상태로 주의보는 30일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체감온도는 108도에 이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 경보가 발령 중인 조지아 중동부와 남동부 일부 지역의 체감온도는 111도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그러나 기상청은 중복 다음날인 31일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이 80도대에, 일

생활·문화 |날씨, 한랭전선, 무더위, 폭염 주의보, 폭염 경보,메트로 애틀랜타 |

4반세기 만 ‘겨울 속 봄’ 이번주까지

내주부터 다시 기온 떨어져  북극 한파에 이어 겨울 속 봄이 이어지고 있다. 주말까지는 평년기온보다  15~20도 정도 웃도는 등 25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국립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2월 초 한 낮 최고 평균기온은 56도. 하지만 월요일인 3일에는 73도를 기록한 데 이어 6일 목요일에는 74도로 예상돼 1999년에 기록한 73도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은 이같은 기록적인 따뜻한 날씨는 습기 증가로 산발적인 소나기가 동반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생활·문화 |날씨, 겨울 속 봄, 한랭전선, 한파 |

메트로 애틀랜타 주말 ‘깜짝 추위’

한랭전선 영향 21일부터 기온 ‘뚝’ 19일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 내린 비가 그치면서 주말 조지아 북부 지방에 깜짝 추위가 찾아 온다.19일 국립 기상청은 목요일(21일)부터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방에서 한랭전선이 형성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30도 초반에 머물며 올 들어 가장 추운날씨를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50도 중반에 머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특히 조지아 북부 산간지역에서는 눈발도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강한 돌풍도 예상된다.하지만 이번 깜짝 추위는 오래 가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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