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고열·이물질 삼켰을 때 대처법은?
응급 처치는 가벼운 질환에서 상처가 덧나거나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생명을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질병관리청 급성 심정지 조사 자료(2012~2019)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를 목격한 주위 사람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을 때 시행하지 않은 환자보다 생존율이 6.2%에서 15.0%로 2.4배 높아졌다. 뇌 기능 회복률도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았을 때(3.1%)보다 시행한 경우(10.8%) 3.5배 높은 회복률을 보였다.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세계 응급 처치의 날’이다. 상황별 응급 처치법을 알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