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폐막

세계한상대회 폐막... "내년 경주에서"

수출계약 940만 달러, 수출상담 3억 달러3천여 경제인 참가, 1만5천명 전시회 찾아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을 잇는 수출·투자 교류의 장이 된 제24차 세계한상대회가 수출 첨병 한상들의 저력을 확인하며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사흘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71개국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쳐온 한인 경제인 1천여명과 국내 기업인 2천여명 등 3천여명이 참가했다. 대회 기간 현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도 1만5천여명에 달했다. 기업전시회 부스를 찾은 한상들. 2009년과 2018년에 이어 인

경제 |세계한상대회, 폐막식, 황병구 |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좌중에 웃음 안긴 이병헌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지만, 권위에 있어서는 나머지 영화제를 압도하는 올해 칸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은 한국 장편 영화는 없다.하지만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74회 칸 영화제의 시작을 한국 영화인이 알렸고, 마무리도 한국 영화인이 무대에 올라 장식해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다.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이 한국어로 개막을 선포했고, 한재림 감독의 신작 '비상선언'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이병헌이 바통을 넘겨받았다. 이병헌은 17일(현지시간) 오후 한국 배

|이병헌,칸영화제 |

"폐막식 축제화·몽고메리 우승"호평

동남부연합회,체전평가회종합평가방식 개선의견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는 14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제38회 동남부체전 조직위 해단식 및 평가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모임에서 손환 회장은 “올해 체전에서 전야제를 폐지하고 폐막식을 축제화 한 것, 몽고메리가 애틀랜타를 꺾고 우승한 것 등 변화가 있었다”라고 지적하며  이 같은 "임기 내 작은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천선기 조직위원장은 “플로리다연합회 출전, 샬롯 등 14개 한인회 750여명의 선수

|동남부체전 평가회 및 해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