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코’ 음료 바뀐다 ‘펩시’서 ‘코카콜라’로
코스코 홀세일 매장. [로이터] 창고형 소매체인 코스코의 푸드코트에서 10여 년만에 펩시가 퇴출되고 다시 코카콜라가 돌아온다. 미 전역 코스코 매장에서 7월 들어부터 코카콜라 음료가 푸드코트에 순차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펩시에서 코카콜라의 변경은 이미 올해 초 예고된 사안이다. 지난 1월 론 바크리스 코스코 최고경영자(CEO)는 “푸드코트 탄산음료 공급을 다시 코카콜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그 일정이 여름부터 본격화된 것이다. 현재까지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와 레익우드, 애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