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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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애틀랜타 김하성, 20일 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 1도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0일 만에 선발로 출전해 안타와 도루를 1개씩 남겼다.김하성은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김하성이 선발로 출전한 것은 8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 이래 20일 만으로, 전날 대타로 나와 끝내기 안타를 친 영향이 크다. 김하성은 3회 1사 후 첫 타석에서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전 안타로 출루하고서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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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이적 공식발표…"위대한 선수, LAFC로 떠났다"

LAFC도 홈페이지에 손흥민 영입 공식 발표손흥민은 6일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 구단 홈구장인 BMO 스테디엄에서 공식 입단 계약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갖고 이적을 공식화했다. 등번호 ‘7’이 새겨진 LAFC 유니폼을 받은 손흥민은 “LA에 온 것은 제 꿈이 이뤄진 것”이라며 “나는 여기 이기러 왔다. 재미있는 축구를 보여드릴 것이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다짐했다. 손흥민(왼쪽 세 번째)가 구단 관계자들과 함께 한글로 손흥민 7이라고 쓰인 유니폼을 들어보이고 있다.박상혁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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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0년… EPL의 전설… ‘눈물의 고별전’ 손흥민 LA행 확실시

토트넘서 이적 공식화“LAFC 구단 계약 임박이적료 2천만달러 유력MLS 연봉 3위 등극할듯”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공식 발표한 손흥민이 한국시간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별전이 끝난 뒤 눈물을 흘리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  ‘아듀~ 토트넘’ ‘안녕~ LA’.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전성기를 보냈던 팀과 결별을 공식 선언했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3일 한국 팬들 앞에서 치른 고별전에서 결국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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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손흥민, 한여름 6만여 '하얀 열기' 받으며 토트넘과 작별

주장 완장 차고 상암벌 65분 고별전…벤치에 앉자 참았던 눈물 흘려EPL 득점왕·토트넘 통산 득점 5위…10년 신화 끝낸 순간 '축복의 비'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흘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은 2021-2022시즌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2024-2025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끄는 등 10년간 활약했다. 손흥민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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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년 뛴 토트넘과 결별…"새로운 환경·변화 필요한 때"

방한 기자회견서 직접 전격 발표 "유로파 우승으로 이룰 것 다 이뤘다"행선지는 미정 "마지막 될 수 있는 월드컵 위한 최적의 환경 고려"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손흥민이 2일 서울 영등포구 IFC 더포럼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기자회견에 앞서 별도의 발언을 통해 "올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 손흥민(33)이 10년 동안 뛰며 주장 완장까지 찬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을 떠난다.손흥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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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손흥민 홈구장' 입성…6만석 경기장서 2회 공연

'K팝 아티스트 최초'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콘서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손흥민의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가 18∼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년 개장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6만여석을 갖춘 대형 경기장으로 비욘세, 레이디 가가, 핑크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이곳에서 공연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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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우승 ‘감격’!… 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리그 제패

전반 42분 존슨 결승골 끝까지 지켜 1-0 승리…17년 무관 끝내고 UCL 티켓 쟁취손흥민 후반 교체 투입돼 20여분 뛰며 우승 기여…프로 15년 만에 첫 우승 샴페인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치켜들며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로이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

연예·스포츠 |손흥민, 첫 우승, 토트넘, 유로파 정상 |

트럼프, '성전환자의 여성 스포츠 출전금지' 행정명령에 서명

"성전환자를 여성 팀에 참여시키면 연방 지원 잃을 것"2028 LA 올림픽 때 성전환 선수 美 입국 금지도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을 여성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지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다양한 나이대의 여성 선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러한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서명 후에는 행정명령 서명에 사용한 펜을 이들에게 나눠주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성전환자의 여성 경기 출전을 허용한 각급 학교에 모든 연방 지원을 금지한다는 게 이날 행정명령의 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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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2026년까지 동행…구단 '1년 연장 옵션' 발동

손흥민[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캡틴' 손흥민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하겠다고 마침내 발표했다.이로써 손흥민과 토트넘은 2026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토트넘 구단은 7일 홈페이지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한다"면서 "계약은 이제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고 밝혔다.독일 무대에서 활약하다가 2015년 8월 토트넘에 입단하며 EPL에 진출한 손흥민은 이번 계약 기간을 포함하면 11년 동안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된다.토트넘 소속으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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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시축… 손흥민vs김민재 맞대결

 토트넘, 뮌헨 경기에 참석한 뉴진스 민지의 시축 /사진=어도어‘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대 바이에른 뮌헨 경기가 3일(한국시간)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이날 경기에서는 한국 최고 수비수인 뮌헨 김민재와 한국 최고 공격수 토트넘 손흥민의 맞대결이 벌어져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먼저 뉴진스는 시축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뉴진스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경기장에 등장해 시축 행사를 진행했다.또한 뉴진스는 전반전이 끝난 뒤 하프타임 공연도 선보였다. 뉴진스는 축구복 의상, 핑크색 축구화를 착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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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수협회, 여성으로 성전환한 선수의 '여성경기' 출전금지

241개 대학에 영향…훨씬 규모 큰 대학스포츠협회에 영향 줄 수도 미국 대학 간 운동 경기를 주관하는 미국대학선수협회(NAIA)가 여성으로 성을 바꾼 선수가 여성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NAIA 회장단은 이날 개최한 연례 협의회에서 새 학기가 시작하는 오는 8월 1일부터는 생물학적 성이 여성이며 남성으로 성을 전환하기 위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학생만 대학 간 여성 경기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NAIA는 미국 241개 대학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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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손흥민, 토트넘 400경기 출전…역대 14번째 레전드로 1992년 EPL 출범 이후엔 요리스·케인 이어서 3번째비유럽 선수론 최초 위업  토트넘 구단 역사상‘400경기 클럽’에 14번째 선수로 가입한 손흥민. [로이터]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토트넘 홋스퍼에서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바로 토트넘 소속 비유럽 선수 최초의 ‘400경기 클럽’ 가입이다.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EPL 31라운드 웨스트햄과 원정 경기(1-1 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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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2도움’ 토트넘, 6경기 만의 승리… 뉴캐슬 4-1 대파

 후반 4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 성공…리그 10호 골EPL 역대 7번째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대기록 토트넘의 손흥민이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1골 2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로이터]‘캡틴’ 손흥민이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해 소속팀 토트넘(잉글랜드)이 6경기 만에 무승 탈출에 성공하는 데 앞장섰다.토트넘은 10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뉴캐슬을 4-1로 대파했다.손흥민은 토트넘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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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자책골→도움…토트넘, 맨시티와 극적 무승부(3-3)

3연패 끊어낸 토트넘 4위 추격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시티와의 경기 6분만에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로이터]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무승부를 거두는 데 앞장섰다.손흥민은 3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23-2024 EPL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6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손흥민의 9호 골이다.손흥민은 10월 28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10라운드에서 8번째 골을 넣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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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럼 상대 1골·1도움… 2-0 이긴 토트넘 선두 복귀

리그 7호 골로 득점 공동 2위후반에는 시즌 첫 어시스트  토트넘의 손흥민이 풀럼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이번 시즌 리그 7호 골을 터뜨렸다.손흥민은 23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서 전반 36분 득점포를 가동했다.손흥민이 1골, 1도움 활약을 펼친 토트넘은 풀럼을 2-0으로 제압, 이번 시즌 리그 무패 행진(7승 2무)을 이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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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또 인종차별…토트넘 "가장 강력한 조치 받게 할 것"

난해 '눈 찢기' 한 첼시 팬은 3년간 축구 관람 금지지난 1일엔 해설가가 손흥민 반칙을 '무술'에 비유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에 엄정 대응하겠다는 토트넘 구단 경고[토트넘 구단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손흥민(31·토트넘)을 향한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고 있다.토트넘은 7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전날 경기에서 일어난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토트넘은 6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크리스털 팰리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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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이강인에 눈독”…손흥민과 ‘꿈의 조합’ 이뤄질까

이강인, 라리가 올해의 MF 후보 오르는 등 상종가  이강인(왼쪽)과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같이 뛸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손흥민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마요르카) 영입전에 나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2일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의 강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이어 토트넘도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 이 매체는 “계약은 2025년에 끝나지만, 마요르카는 바이아웃(이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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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이면 충분!’ 손흥민 5호골…토트넘, 웨스트햄 2-0 격파

교체 투입 4분 만에 골 맛  손흥민이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투입 교체 4분만에 골을 터뜨리고 있다. [로이터]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두 번째로 교체 출전한 손흥민(31)이 그라운드를 밟은 지 단 4분 만에 리그 5호 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잉글랜드)의 4위 도약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0으로 물리쳤다. 후반 11분에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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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티골 폭발…토트넘, 프레스턴 3-0 꺾고 FA컵 16강 안착

25일 만에 골맛·108일 만에 멀티골…'이적생' 단주마도 데뷔골 멀티골을 작성한 손흥민[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손흥민(31)이 멀티골을 폭발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 안착을 이끌었다.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2부리그)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2022-2023 FA컵 32강전 원정 경기에서 후반 5분과 후반 24분 시즌 7·8호 골을 터뜨리며 16강 진출에 앞장섰다.토트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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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CL서 시즌 4·5호 골…토트넘은 프랑크푸르트 3-2 제압

UCL서 3년 만의 골 맛+퇴장 유도까지…토트넘 D조 1위 도약  토트넘의 손흥민이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손흥민(30·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멀티골을 폭발하며 팀의 조별리그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12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독일)와 2022-2023시즌 UCL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86분을 뛰며 두 골을 넣어 토트넘의 3-2 역전승에 앞장섰다.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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