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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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체전은 한인 화합의 장 돼야

동남부연합회 20일 기자회견 해명차기회장 K씨 출마는 소문 와전미디어에 재정사용 내역 공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지난 20일 오후 둘루스 모 식당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차기회장 문제, 재정공개, 일부 지역 한인회의 제40회 동남부체전 보이콧 문제 등에 대해 해명했다.최병일 회장은 지난 1월 어거스타 장영진 한인회장 취임식에 참석했을 때 전직 한인회장 출신인 K씨가 비즈니스를 정리해 시간이 많으니 동남부한인회연합회에 나가 봉사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해 지난 체전기금마련 골프대회 준비위원장을 맡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동남부체전, 차기회장, 재정, 최병일 |

동남부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 마쳐

골프대회서 4만5천달러 기금 모금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27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제40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기금마련을 위해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110명이 참석해 남성 A,B,C,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이번 대회로 4만4,800달러 약정액과 경품 4,000달러의 기금이 조성됐다고 밝혔다.제40회 동남부체전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둘루스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남부체전은 팬데믹으로 지난 2년간 열리지 못했다.연합회는 이날 미

사회 |동남부체전, 최병일, 골프대회 |

미동남부 회장단 “한인 동포 위해 헌신하며 협력” 다짐

26일 전현직 회장단 연수회6월 9~11일 동남부체전 준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26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2022년 전·현직회장단 연수회를 개최하고 동남부 한인 동포들을 위해 헌신하며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이영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이홍기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이홍기 회장은 “서번트 리더십을 가지고 한인 회장들이 25만 동남부 한인 동포를 섬기는 종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일했으면 한다. 이번 연수회로 회장 여러분들의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최병일 |

〈신년사〉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대망의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미주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최 병일 인사드립니다.새해에는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띠입니다. 흑호(黑虎)는 힘이 넘치고 열정과 정직이 있다고 합니다. 호랑이의 힘을 받아 하시는 모든 일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렸던 모든 걱정과 불안감을 떨쳐버리시고 기개를 펴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나 자신의 건강함이 내 자녀에게 축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올해는 40주년 동남부체전(6.9~6.11)을 개최합니다. 여러 상황을 보고 만반

사회 |최병일, 신년사 |

〈부고〉우영이·우효숙·우정희 부친상, 최병일회장·제임스김 목사 장인상

애틀랜타에서 활동하는 우영이 부동산, 우효숙 전도사, 우정희씨의 부친이며 최병일 동남부 한인회연합회장, 제임스 김 목사의 장인인 우기선 어른께서 10일 오전 0시 25분 93세를 일기로 한국에서 별세했다.고인은 대한민국 건국 후 경찰에 입문해 4.3제주사건, 10.19여순반란사건에 투입돼 큰 공을 세웠고, 한국전에 자진입대 해 참전한 후 국가공무원으로 봉직했다. 고인은 충청북도 괴산에 조성된 국가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고인은 1950년 1월에 오복덕(별세) 여사와 결혼해 슬하에 3남5녀를 뒀으며, 친손주 7명, 외손주 11명,

|부고,우영이,최병일 |

동남부연합회 샬롯 증오폭력 피해자 위로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진은 10일 지난달 30일 한인운영 편의점에 흑인이 난입해 인종차별적 언사와 함께 무차별적으로 가게 물품을 파손한 사건의 피해자인 성열문 전 샬롯한인회장의 업소를 방문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성열문 캐롤라이나연합회 현 이사장은 이번 난동으로 대략 5-6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위로차 방문한 임원진과 성열문 이사장. 사진 왼쪽부터 잔 주 대외협력분과위원장, 홍승원 이사장, 최병일 회장, 성열문 전 회장, 하도수 부회장. 박요셉 기자동남부연합회 샬롯 증오폭력 피해자 위로  

사건/사고 |동남부연합회,성열문,최병일 |

동남부 회장단 "주류사회와 소통 및 협력" 논의

27일 회장단 연수회 열고 소통·정보 공유'성공사례 공유, 한인 연방하원의원과 대화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는 27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21년 전·현직회장단 연수회를 개최하고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기로 다짐했다.식사 후 이영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식은 폴김의 미국국가, 유니스강의 애국가 선창 등의 국민의례에 이어 최병일 연합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최병일 회장은 “팬데믹으로 잃어버린 지난 1년을 보내고 이제 백신공급으로 희망을 갖게됐다”며 “가장 큰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단 연수회,최병일 |

〈신년사〉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동남부지역 한인동포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영위하셨을 줄 믿습니다. 하지만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남기시고 행복한 새해를 시작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2021년은 흰 소의 해입니다. 전통적으로 흰 소는 신성한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성한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회 |최병일,동남부연합회,신년사 |

한인사회 몽고메리시에 방역물품 기부

총영사관, 동남부·몽고메리한인회 참여몽고메리 한인사회 및 기업 지원 당부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최병일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안순해 연합회 수석부회장,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 등 지역 한인 대표들과 함께 10일 오후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시청을 방문해 스티븐 리드 몽고메리 시장에게 동 지역 의료진 및 법 집행기관 등에 지원하는 방역 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몽고메리시에 전달된 방역물품은 마스크 6,200장(일반마스크 5,000장, KF 마스크 1,000장, 한미우호 마스크 200장)과 손세정제 480개이며, 동 물품

|몽고메리시,김영준,총영사관,최병일,조창원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 취임

"'투게더' 슬로건, 체전 발전시키겠다"차세대 육성, 지역한인회 활성화 역점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7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돼 제29대 최병일 회장이 취임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철저한 방역을 마친 가운데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일부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각 지역에서 참가했다.이영준 사무총장과 백현미 사무부총장의 사회로 시작한 행사는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세환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김강식 제28대 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협회기 전달식에 이어 최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최병일 회장 취임,김강식 |

29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새 집행부 구성

3일 출정식 갖고 28명 임명장 수여11월 7일 한인회관서 회장 이·취임식 10월 1일로 새 임기를 시작한 제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3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 및 상견례를 가졌다.29대 연합회는 슬로건을 ‘투게더(Together) 함께 더하고 나누고 극복하여 달성하자’로 정하고 임기 내내 화합과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최병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동고동락할 공동운명체인 제29대 동남부연합회라는

사회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최병일,새 집행부 구성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 본사내방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 본사내방오는 10월 1일부터 새 임기를 시작하는 제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과 집행부가 신임인사차 29일 본사를 방문해 조셉 박 본지 편집국장과 환담과 덕담을 나누며 향후 연합회의 사업에 적극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셉 박 본지 편집국장, 최병일 회장, 안순해 수석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박세나 기자  

|최병일,29대 동남부 회장 |

박선근 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신임집행부 초청 오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초대 회장을 지낸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 지난 19일 던우디 시즌스52 식당에서 신임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집행부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박 회장은 한동안 중단했던 매년 1만달러의 협회에 대한 차세대 육성기금 기부를 계속할 뜻을 알렸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순해 수석부회장, 홍승원 이사장, 하도수 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정소희 부회장, 최병일 회장, 박선근 회장, 김쥬디 자문위 부위원장. 조셉 박 기자박선근 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신임집행부 초청 오찬 

|박선근,최병일,동남부 29대 집행부 |

최병일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공식 선출

연합회 19일 총회서 최 회장 인준이사장 홍승원, 수석부회장 안순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지난 19일 둘루스 페어필드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9대 신임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최병일 이사장의 당선을 공식 인준했다.이날 최소한의 필수 인원만이 현장에 모이고 동남부 각지의 다른 대의원들은 온라인(줌)을 통해 참가하는 방식의 온·오프라인 정기총회로 모였다.신현태 선거관리위원장은 최병일 현 이사장의 단독 입후보 사실을 알리고 전회원의 박수로 신임회장 인준을 마친 후 최병일 신임회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최병일 당선

|최병일,29대 동남부연합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최병일 이사장 단독 출마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의 차기 제29대 회장으로 최병일 현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차기회장으로 내정됐다.제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현태)는 후보 등록마감일인 22일 둘루스 청담에서 모임을 갖고 “오늘 오후 5시 등록마감 결과 최병일 이사장이 제29대 차기 회장에 단독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지난 15일 20여명이 서명한 추천서 등 등록서류와 공탁금 1만5,000달러를 선관위에 제출했다.신현태 위원장은 “전직 회장들인 이근수, 이기붕, 신철수, 김성문 위원 등이 서류를 살핀

|29대 동남부 회장,최병일,단독후보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최병일 클라리온 스위트 둘루스 호텔 대표

"근면성실과 정직으로 27년 이민생활 버텼어요"리어카 행상서 호텔 대표로 '우뚝'최병일 클라리온 스위트 둘루스 대표는 애틀랜타에 이사온지는 5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애틀랜타 한인사회 인사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지난 14년 동안 테네시주 멤피스에 거주하면서 멤피스 한인회장, 테네시 한인회연합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동남부 한인사회 활동에 열심히 참여했기 때문이다. 현재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그는 1년여에 걸친 재단장을 마치고 지난 4일 둘루스 한인타운에 소재한 클라리온 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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