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GA’부터 ‘나비’까지…조지아 차량 번호판 각양각색
100여종 넘는 특수번호판 등록정치∙사회 메시지 담은 번호판대학로고∙야생동물 번호판 인기 내년 1월부터는 아메리카 퍼스트(America First)문구가 새겨진 번호판을 단 차량을 거리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인종차별과 반유대주의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를 승인하는 법안이 올해 주의회를 통과한 뒤 주지사의 서명까지 받았기 때문이다.이를 계기를 조지아의 다양한 차량 번호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조지아에서는 48만 8,000여명의 운전자들이 UGA와 조지아텍 등 대학 동문 번호판를 비롯해 양봉가, 자전거 지지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