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주말마다 ''틴 테이크오버' 극성
지난주 14명 체포·총기10정 압수경찰, 기마 순찰대까지 투입 단속 애틀랜타가 주말마다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n Takeover)’로 몸살을 앓고 있다.애틀랜타 경찰은 지난주 토요일인 7일 밤 노스 애비뉴 인근지역에서 총격신고를 받고 출동해 5명을 체포하는 등 애틀랜타 벨트라인 일대 등 지역에서 총 14명을 체포하고 총기 10정을 압수했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했다.체포된 청소년들은 가중 폭행과 총기소지, 도난총기 수수, 공무집행 방해, 테러 협박 등 다양한 혐의로 기소됐다.이번 체포와 총기 압수는 틴 테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