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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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강석호 총재 애틀랜타 방문

20일 애틀랜타지회 회원 만나 강석호 자유총연맹 총재와 방문단이 지난 주말 애틀랜타지회(회장 정광일)를 방문했다. 강석호 총재, 정홍석 부총재, 정영순 전국여성협의회장, 변창범 이사, 이유진 비서팀장으로 이루어진 방문단은 20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애틀랜타지회 회원들과 함께 평화통일 선구자대회를 개최했다.정광일 애틀랜타 지회장의 내빈 소개로 시작된 이날 모임에서 자유총연맹을 소개하는 영상이 상영됐으며, 정광일 회장은 “강석호 총재가 애틀랜타지회를 방문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평화통일

사회 |강석호, 자유총연맹, 정광일 |

동남부 이북5도민회 모임갖는다

14일 정오 한인회관 미동남부 이북5도민회(회장 정광일)는 14일 정오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강연회 및 최근 전개되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 추진 상황에 대해 설명한다.이를 위해 이차희 재미 이산가족상봉추진회 사무총장과 UN 이산가족담당 청년회 의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미국무성의 움직임과, 한국 통일부의 재미이산가족 활동 등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윤석열 새 정부위 통일부 담당자도 애틀랜타 모임에 대해 관심을 표하고 자세한 내용을 전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정광일 회장 678

사회 |이북5도민회, 이산가족 상봉, 정광일 |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한마음 기원

래펜스퍼거 장관 적극 지원 다짐한인 경제인 및 단체장 일심동체주류 상공인들도 대회 유치 협력 2023년 10월 미국에서 개최할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개최 후보지를 실사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정광일 재외동포재단 이사 등 실사단은 애틀랜타 6일과 7일 바쁜 일정을 보내며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 임원진과 함께 정계 및 재계 인사를 두루 만나고 개최 예정 장소를 방문했다.6일 오전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과의 회동을 통해 애틀랜타 유치 시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실사단은 오후에 개스

사회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실사단, 정광일 |

존 오소프, "한상대회 애틀랜타 유치 지지"

오소프 한상 및 실사단과 회동"유치 위해 돕고, 개최 시 지원" 존오소프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이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애틀랜타 개최를 적극 지지하며 개최 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존 오소프 의원은 6일 오전 둘루스 한식당에서 가진 재외동포재단 개최지 실사단 정광일 재외동포 이사 및 일행, 그리고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 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참석한 모든 인사를 뜨겁게 환영하며 세계 한인 경제인이 모이는 한상대회가 조지아에 개최되기를 강력 희망하고 지지한다”고 인사했다.

사회 |조 오소프, 한상대회, 재외동포재단, 정광일, 썬박 |

“고국방문단 모집합니다”

이북5도민 위원회 모임가져... 미 동남부 이북 5도민(정광일 회장)임원단 회의가 지난달 28일 도라빌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정광일 회장은 “원래 이 모임은 이북5도위원회겸 평안남도지사 이명우위원장이 애틀랜타 방문하여 동남부 이북 5도민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였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인해 방문이 취소되었다”고 설명했다.  “조지아주가 교민들이 갑자기 늘어 현재 13만명으로 추정하고있다. 이중 네 사람 중 한 사람은 실향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한달에 한번 모임에 와서 점심을 함께 먹고 오

|미 동남부 이북 5도민,정광일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