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총영사관 영사상 전수식 가져16일 이임, 김원연 영사 부임 서상표 총영사는 12일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 21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송현애 영사는 2022년 5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에 부임한 뒤 동포영사와 민원영사로 재직하면서 동포사회와의 원만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특히 2022년 하반기 민원 분야별(여권, 국적, 공증, 비자, 면허) 전용 메일을 개설해 재외동포들에게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이로 인해 2022년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13일 총영사 관저에서 제18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고 동남부 수상자 6명에게 포상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서 총영사와 김석우 부총영사가 수상자들과 함께 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광수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국무총리 표창),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김재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행사위원장(재외동포청장 표창), 이중호 콜럼비아 국제노인대학장(재외동포청장 표창), 서상표 총영사, 박형권 월드옥타 미동남부지역회장(국민포장), 김미경 미주한인상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어거스타한인회 대통령 표창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석우 부총영사는 28일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한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가족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은 애틀랜타에 50여년간 거주하며 애틀랜타 한인회·애틀랜타 한국학교·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였고, 코로나19 팬데믹, 애틀랜타 한인회관 전소(2013) 등 지역 한인사회의 위기 시마다 적극 참여하여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

애틀랜타 총영사관 6일 전수식 개최 2022년 제16회 세계 한인의 날 해외동포 정부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이 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박윤주 총영사는 이날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주중광 박사,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수상자 가족 및 총영사관 직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주중광 조지아대학교(UGA) 종신석좌교수는 세계적인 약학자로 2017년 국제바이러스학회 안토닌 홀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한국의 의과학계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한미

이은자 국민훈장 석류장, 천선기 대통령 표창최형철 국무총리 표창, 서종수 외교장관 표창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지난 13일 제14회 한인의 날을 기념한 정부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날 전수식에서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이은자 미션아가페 부회장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천선기 미동남부한인연합회 체전조직위원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최형철 전 내쉬빌 한인회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서종수 미국은퇴자협회 자동차방어운전 교사에게 외교부장관 표창을 각각 전수했다.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은 이은자 미션아가페 설립

위원 88명에 위촉장 전수식 개최19기 주요 사업방향 및 행사 발표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2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제19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박형선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 김형률 회장은 “19기 위원 모두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는 헌법기관의 일원”이라며 “주어진 책무에 소신과 철학을 갖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최근의 남북관계, 북미관계 동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19기 위원들이 한반도 평화, 그리고 번영의

손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체육훈장 수상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손환 전 회장과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 권오석 전 간사 등이 한국 정부로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를 위한 지원 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손 전 회장은 체육훈장 거상장을, 권 전 간사는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들은 미국 동남부 지역 3개 주정부, 2개 주의회, 6개 카운티, 9개 시에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지지 결의안을 도출 하는데 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에 대한 포상 전수식

3일 컬럼버스시 미 보병 박물관서 한국 보훈처 차장 직접 참석해 전달한국전 참전 미군 노전사 44명에게 한국정부가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3일 컬럼버스 미 보병박물관 및 군인센터 헤리티지 홀에서는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들에 대한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 및 감사 오찬행사가 열렸다.이날 전수식에는 한국 국가보훈처 이병구 차장이 참석해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와 함께 참전용사들에게 메달을 목에 걸어줬다. 마이크 로비 조지아주 국가보훈처장은 조지아 주지사가 수여하는 명예증서를 함께 전달했다.이날 이병구
26일 기념헌화식 · 27일 평화토론회내달3일 컬럼버스서 평화메달 전수식7.27 한국전 정전협정 66주년을 맞아 애틀랜타 및 조지아주에서 관련 행사들이 잇따라 열린다.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는 26일 오전10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2019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헌화식'을 개최한다.199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조지아주 출신 한국전 전사자 740명의 희생을 기리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다. 매년 주청사에서 열렸지만 올해는 한인회관으로 장소를 옮겼다. 이날 기조연설자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에 '평화의 사도' 메달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23일 파우더 스프링스 미 재향군인회 294지부(지부장 존 홀너) 회관에서 평화의 사도 메달 전수식(Ambassador for Peace Medal)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32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메달이 수여됐다. 앞서 총영사관은 4월 4일 앨라배마 헌츠빌, 4월 12일에는 애틀랜타 보훈병원에서 각각 85명, 58명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들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23일 김영준 총영사가 한국전 참전 용

<사진>민주평통의장 표창 전수식한국 민주평통 의장(대통령)의 유공자 표창 전수식이 13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열려 이승희 애틀랜타 평통위원(맨 오른쪽)과 유성민 마이애미 평통위원(맨 왼쪽)이 김성진 애틀랜타총영사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사진제공=애틀랜타 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