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의사 실수로 시신 바꿔 장례”
어머니 대신 다른 여성 장례식·하관식 치뤄뉴저지주에서 시신이 뒤바뀐 김경자씨의 장례식[News 12 New Jersey 캡처]지난해 사망한 뉴저지 한인 여성의 유족들이 시신을 바꿔 장례를 치른 한인 장의사를 상대로 5,000만달러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 살다가 2021년 11월 93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 김모씨의 유족들은 25일 뉴저지주 법원에 릿지필드에 위치한 J 장의사 등을 상대로 소장을 제출했다. 김씨의 유족들은 소장에서 “장의사측이 어머니보다 20살 어린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