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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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레이니어서 또 익사 사고

40대 남성 수영 중…올들어 세번째  40대 남성이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수영 도중 결국 사망했다.조지아 천연자원부(DNR)에 따르면 이번 익사 사고는 노동절 연휴 기간 중인 지난 8월 31일 오후에 일어났다.이름이 하사니 카마우 와이드몬(46)으로 밝혀진 바이닝스 출신의 이 남성은  바델 공원 내 레이크 레이니어 해변에서  호수에 있던 자신의 보트로 수영으로 이동하던 중 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홀과 포사이스 카운티 응급대원들은 수중 음파 탐지기를 이용해 물 아래 25피트 지점에서 외이드몬의 사체를 발견했

사건/사고 |레이크 레이니어, 익사사고 |

물놀이 익사방지 안전 팁

수영강습 통해 익사 위험 88% 줄여야 여름이 다가오고 가족들이 태양 아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준비를 하면 물놀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빅 블루 스윔 스쿨(Big Blue Swim School)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크리스 데종(Chris DeJong)은 14세 미만 어린이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남아 있는 익사 예방을 돕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수영에 대한 데종의 열정은 어린 나이에 시작돼 미시간에서 자랐으며 미시간 호수와 지역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의 수영 경력

생활·문화 |익사방지, 안전 팁 |

시카고 도심서 1년새 익사체 16구 인양…연쇄살인 공포

미시간호수와 시카고강이 만나는 미국 시카고 도심 일대에서 지난 1년여 사이 16명이 실종 후 익사체로 발견돼 '연쇄살인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29일 시카고 NBC방송과 뉴욕포스트·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최근까지 시카고 도심의 시카고강과 미시간호수에서 실종 신고된 남성 10명과 여성 6명이 물에 빠진 시신으로 발견됐다.중앙정보국(CIA)과 연방수사국(FBI)에서 정보요원을 지낸 트레이시 월더는 "유사 사건이 빈발하고 있고 사건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며 연쇄살인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다수의

사건/사고 |시카고, 익사체 16구 인양,연쇄살인 공포 |

조지아 연휴 교통사고, 익사로 17명 사망

교통사고 15명, 익사 2명지난해 보다 사망자 줄어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에 조지아주에서 15명이 교통사고로, 4살 어린이 포함 2명이 익사한 것으로 집계됐다.사망자 수는 현재 치명상을 입고 투병 중인 자들이 있어 늘어날 수 있다. 올해의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사망자 20명 보다는 줄어든 수치다.빕카운티 메이컨 외곽 리젤라에서 가족 모임 중이던 4살배기 바이랏 고사인 군이 풀장에 빠져 사망했다. 같은 빕카운티 옥멀기 강에서 28일 오후 20세 청년이 익사해 아직 당국이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이 청년의 이

사건/사고 |메모리얼데이 연휴, 사망자 |

복권 당첨 후 익사한 50대 지갑서 미수령 복권 나와

50대 남성이 4만5,000달러의 복권에 당첨된 후 상금을 수령하지도 못하고 사고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한다. 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시간주에 사는 그레고리 자비스(57) 씨는 지난 13일 자주 가는 클럽에서 4만5,000달러의 복권에 당첨됐다. 그러나 그는 소셜시큐리티 카드를 갖고 있지 않아 곧바로 상금을 받을 수 없었다. 미시간주 복권협회의 규정에 따라 자비스 씨는 새 소셜시큐리티 카드를 신청했지만 지난 19일 술집에서 복권 당첨을 기념해 친구들에게 술을 사주는 모습이 목격된 뒤 종적을 감췄다. 당시까지도 소셜시큐

사건/사고 |복권당첨, 익사50대,미수령복권 |

같은 학교 여학생 익사시키고 저녁 먹으러 간 프랑스 10대 커플

얼굴·머리 등 구타한 뒤 강물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로 체포검찰 초기 수사 결과 브리핑…학교 징계 절차 밟는 와중에 범행 프랑스 파리를 관통하는 센강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알리샤(14)는 일주일간 짧게 만났던 남학생과 그의 여자친구의 손에 목숨을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프랑스 검찰은 1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파리 외곽 발두아즈주에 있는 직업학교에 다니는 알리샤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같은 학교 남학생(15)과 여학생(15)에 대한 초기 수사결과를 발표했다.두 사람은 지난 8일 오후 알리샤를 강변으로 불러내 얼굴

사회 |10대,익사 |

말레이서 고양이 3마리 세탁기에 넣어 익사시킨 용의자 체포

말레이시아의 한 셀프 빨래방 세탁기에 고양이 세 마리를 넣어 익사시킨 용의자가 체포됐다. 15일 마이메트로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북부 케퐁의 한 빨래방을 찾은 여성이 세탁기 문을 열었다가 고양이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동물보호단체 등은 '잔혹한 범죄'라며 경찰과 수의검역부(DVS)에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다. 곧이어 한 남성이 새벽 시간대에 고양이 세 마리를 세탁기 안에 넣는 범행 당시 폐쇄회로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비난이 빗발쳤다. 말레이시아 동물협

|고양이,세탁기,사망 |

둘루스 경찰 익사소년 구해

비번인 현직 둘루스 경찰이 풀장에 빠져 의식이 없는 어린아이를 구해 화제다.근무가 없는 날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동네 주택단지에 있는 풀장에 간 둘루스 경찰인 크리스 트릴러(사진)는 한 아빠가 풀장에서 아들을 끌어 내는 장면을 목격했다.아이는 의식이 없었고  아이 아빠는 심폐소생술을 몰라 당황해 하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트릴러는 급히 아빠 대신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 그러자 숨이 멎어 있던 어린아이는 이내 물을 토해 내면서 숨을 쉬기 시작했다. 그러는 동안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과 응급요원들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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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레이니어서 잇따라 익사사고

2일 20대 귀넷 남성 사망1주일새 2명 올해 4명'변'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잇따라 익사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주민들에게 주의를 요구하고 나섰다.레이크 레이니어를 관리하고 있는 육군 공병대와 귀넷 소방서에 따르면 주말인 2일 오후 5시 15분께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한 남성이 호수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이름이 카론 안티워인 잭슨으로 밝혀진 로렌스빌 거주 21세로 밝혀진 이 남성은 이날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수영을 하려다 익사한 것으로 추정됐다.공병대 관계자는 "사고 당시 주변에 있던 사람

|레이크 레이니어,익사사고,차타후치강 |

아이 방치 익사케 한 엄마 살인죄

14시간 아이 방치 사망케 해수영장에서 익사한 3살 아들을 방치한 혐의로 어머니에게 살인죄가 적용됐다.  바토우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8일 오후 1시30분경 집 뒤의 수영장에서 익사한 3세 남자아이를 감독하지 않은 혐의로 아이의 엄마 바비 제시카 프래서(32)를 당일 오후 6시경 긴급 체포했다. 당시 프래서에게는 4건의 1급 아동학대 죄가 적용됐다.그러나 31일 오전 열린 사전재판에서 바토우카운티 판사는 아이가 익사하기 전 14시간 이상을 엄마가 전혀 감독하지 않았다면서 중범 살인죄를 추가 적용했다.경찰과 응급요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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