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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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회장 조만간 사퇴여부 입장 정리

한인회 임원 및 이사진 긴급회의 한인회 공금을 사용해 애틀랜타 한인회장 입후보 공탁금에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는 이홍기(사진) 한인회장이 16일 오전 긴급 한인회 임원진 이사진 모임에서 사퇴할 용의가 있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참석자의 전언에 의하면 이 회장은 이날 회의 내내 침울하고 어두운 표정을 감추지 않았으며, 참석자들에게 공금을 사용해 공탁금을 마련한 사실을 시인하고 알리지 못한 사실에 사과를 했다. 또한 점심식사도 전혀 먹지 못하고 물만 마시다가 음식을 투고해 갔다고 그는 전했다.참석자들

사회 |이홍기, 사퇴, 입장정리 |

한인회 정기총회 이홍기 회장 연임 인준

이사회, 정기총회, 송년회 개최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8일 정기이사회, 정기총회, 송년회를 잇달아 개최하고 2023년 회무를 마감했다.정기이사회에서는 지난 11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코리안페스티벌과 한인회관 건물관리위원회에 대한 감사가 보고될 예정이었지만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보고가 2024년 1분기 정기이사회로 미뤄졌다.또한 감사위원회 임명 건, 건물관리위원장 임명 건, 성추행 및 마약예방 대책위원회 발족 건도 모두 연기됐다. 참석 이사들은 이사회 준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개최되는 이사회는 개선돼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이홍기 연임 |

한인회 상반기 이사회 개최 – "이홍기 회장 연임 도전"

독거노인 돌봄위원회 신설 및 가동회관 개보수 비용 30만 달러 필요 애틀랜타한인회의 2023년 상반기 결산 이사회(이사장 이경성)가 지난 6월30일(금) 오후 6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사회에는 18명의 이사가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사역 및 예산을 보고하고 9월에 있을 코리안페스티벌과 하반기 사역 계획이 발표됐다.한인회는 향후 하반기부터 새롭게 전개할 사역 중에 독거노인 돌봄위원회와 청소년 마약 방지위원회가 새롭게 신설되어 하반기부터 활동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독거노인 돌봄위원회는 지난 4월 한 한

사회 |한인회 이사회, 이홍기 회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이홍기회장

지역 상공인들이 이익 함께 창출다음 세대 이끌어 갈 리더 육성 지난 수년 동안 유명무실하던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가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이홍기 현 회장 취임 이후 달라진 모습이다.한인상의 이홍기 회장은 1988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면서 빌딩관리업체인 (주)하얀나라를 경영, 조지아 한인 청년 회의소(JCI)회장, 애틀랜타한인회 부회장, 한인상의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이홍기 회장은 “보여주기용 행사에 치중하지 않는 대신 내부적인 결속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재정비해 한

인물·인터뷰 |조지아,한인,상공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