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예비선거, 미쉘 강 승리.유진철 낙선
미쉘 강 71.50% 득표율로 본선 직행유진철 4.36% 득표 6명 중 5위 낙선한인 사위 라훌 가라바두 2위 결선행 조지아주 예비선거(Primary)에서 한인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미쉘 강 후보는 넉넉한 표차로 낙승한 반면 유진철 후보는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조지아주 하원의원 제99지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는 3813표를 얻어 71.50%의 득표율로 승리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경선 상대 후보 셸리 에이브러험 후보는 1520표로 28.50% 득표율에 그쳤다.강 후보는 11월 본선에서 공화당






